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저도 중딩여아가 있어요

컨텐츠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
  • |
  • 2008-05-20 09:55
답댓글

같은 심정입니다.

아이의 좋은 점은 이야기 하기가 쉽지만 아이의 잘못 된 점은 터 놓고 이야기 하기가 쉽지가 않지요.

그 전에는 아이를 억박지르거나 야단을 치기도하고 잔소리를 굉장히 많이 했어요.

그런다고 달라지지는 않더군요.

달력에다 표시도 해 보고 공책을 만들어서 대화 노트도 만들어 보고  또 실망하고 시간이 한 참 지난 후

내 생각을 바꾸었어요. 아이를 이해 하려고 노력했지요. 아이는 다그치거나 하면 마음의 문을 닫고 진심을 털어놓지를 않습니다.

다정스런 말로 또 때로는 오버 액션을 하면서 잔소리를 줄였어요.

나도 모르게 잔소리가 나오면 아이가 반응을 합니다.

그 때 저 스스로 "아이쿠,이제 그만" 하고 속이 부글부글 끓어도 잠시 숨을 길게 쉬고 쉬어 갑니다.

그러다 보니 요즈음은 많이 순해지고 갈등이 생겨도 쉽게 넘어가요.

산 너머 산이지만 인내하면서 아이와 대화하면서 사춘기를 잘지나가야지요.

힘든 엄마들 다함께 화이팅! 합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행맘
  • |
  • 2008-05-20 09:58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대화 할 수 있는 장이 있는게 다행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같은맘
  • |
  • 2008-05-23 14:36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 같네요. 쉬이 지나가는 아이들도 있나요? 저도 이곳저곳 다니며 해결점을 모색했었는데 이곳에서 많은 좋은 조언의 말씀 얻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www.bumonet.or.k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