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쑥쑥에서 선배님들께 많이 배웁니다.
위의글 쓰신님의 마음은 이해합니다.
저는 초3의 딸 아이들 두었는데 저도 예전에 이곳에 글을 올린적이있었지요.
아마도 ,,,먼저 가신님들은 잘 보이거든요.
저도 좀 느긋한 마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저에게 쇄뇌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고수님들 감사드려요.
에그머니나,정신차려야겠네요.
쑥쑥에서는 어쩌면 영어보다 몇십배,그이상 중요한 삶의방식들을
배울수 있어서 도저히 끊기가(?)힘들어요^^
뭔가 잊을만 하면 한편씩 뜨죠ㅋㅋ
건강한 체력과 바른 정신-- 이 두가지만 가져도 공부는 저절로 따라 온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자신의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기만 시작하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가장 고민하며 잘 형성되도록 도와야 할 부분은 바로 이런 것들이 아닐까요? 방법은?--- 역시 쉽지 않겠죠. 완벽하지 못한 인간이기에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방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