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어린왕자의 마지막 부분을 마음껏 느끼며 읽어 보세요.
1.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소중한 것(우물)이 숨어있기에.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다고 없는 것은 아니기에.
2. Narrator가 우물에 있는 물을 마셨을 때 느낀 건 무엇이었나요?
숨쉬기가 쉬워짐. 모래를 보고 행복해졌다 또 슬퍼짐
3. Narrator는 어린왕자가 그의 별로 돌아갔음을 어떻게 알 수 있었나요?
새벽녘 몸을 찾을 수 없었기에
4. Narrator 가 다음과 같이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No grown-ups will ever understand
how such a thing could be so important
현실적인 것, 보이는 것을 더 중히 여기게 되므로..
“For travelers, the stars are guides. For other people, they’re nothing but tiny lights. And for still others, for scholoars, they’re problems… You, though, you will have stars like nobody else.”
어떻게 생각하세요? 맘속에 별하나 간직하고 계세요? 진짜 별일 수도,,그외의 다른 어떤 것일 수도.. 나누어 주세요^^
이 책을 다 읽고 괜히 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혼자 웃었네요. 아직도 보이는 것을 쫓는 전 어쩔 수 없는 grown-up 인가 봅니다. 다만, 가만히 관계라는 말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어린 왕자의 장미처럼 제게 너무나 소중한 아이들, 한 번씩 찔러줘야하는 화산 같은 남편에서부터 제 손길을 기다리는 작은 화분 하나하나까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보려 노력해 봐야겠어요. 여기 지구별에서요.
이 책은 저 또한 어렸을 적 읽었던 아련한 기억만 남았던 책이었어요. 전체 이야기도 다 기억나지 않는, 장미, 여우, 화산…. 단어로만 기억되던..
지금은 어찌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이 남네요.
좋은 추억 함께해 주신 3기님들, 수고하신 림스마미님, 장한 클레어양 고맙습니다.
1.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무것 보이지도 들리진 않지만 어떤 빛나는 노래하는 것 즉 마음속의 보물 같은것이 조용한 침묵속에 있음을 느껴서.
2. Narrator가 우물에 있는 물을 마셨을 때 느낀 건 무엇이었나요?
숨을 돌릴수 있어서 사막의 꿀색 색깔마저 행복하게 해주는 걸 느꼈다.
3. Narrator는 어린왕자가 그의 별로 돌아갔음을 어떻게 알 수 있었나요?
다시 그에게 갔을때 그는 없어졌기 때문에
4. Narrator 가 다음과 같이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No grown-ups will ever understand
how such a thing could be so important
커가면서 마음속의 별을 잊어버렀고 눈에보이는 숫자,크기 등에 집착을 하니까
“For travelers, the stars are guides. For other people, they’re nothing but tiny lights. And for still others, for scholoars, they’re problems… You, though, you will have stars like nobody else.”
어떻게 생각하세요? 맘속에 별하나 간직하고 계세요? 진짜 별일 수도,,그외의 다른 어떤 것일 수도.. 나누어 주세요^^
맘속의 별... 언제나 무엇인가를 동경하고 쫓아가려고 했던것 같아요.. 다른 이들보다 좀 철이 늦게 들어서 공상속에서 이루어지기 힘든 일을 상상했던적이 많았어요.
지금 제 맘속의 별은 제 딸입니다. 항상 하늘의 별처럼 사랑하지만 별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빌게 되어 내스스로 지치고 또다시 사랑하고.. 짝사랑의 연속이지요. 정말 사랑하고 있지만 막상 사랑을 표현하기보다 자꾸만 내방식대로 강요하게 되네요...
너무나 힘들게 이책을 끝낸것 갔습니다. 아마 바깥의 물리적인 요소도 있었지만 그만큼의 열정이 조금 부족한것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조금 슬럼프가 있어서요. 하지만 절대로 후회하지 않고 이책을 읽어서 행복했습니다. 읽는 동안엔 아이의 감성으로 다시 사춘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거든요.
책속에서 여우가 한말이 생각나네요... 사람들은 길들인 존재에 대한 중요한 사실을 항상 잊어버린다구요.
저도 그런것 같습니다. 아마 이책이 끝나면 읽을때의 그느낌마저 또 잊어 버리겠죠..
그래도 이가을날에 이렇게 아름다운 어린왕자를 만나게 되어 또 집나간 감성이 잠시나마 돌아오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책에는 더욱더 마음을 단단히 먹고 화이팅하는 마음으로 같이 할께요... 겨울의 감성을 위하여
* 읽었답니당 ~~
1. Because it hides well somewhere.
2. 'Cause he can't find little prince's body anywhere.
3. I would draw a money and cut it out (a million dollar bill) , and buy a rocket with it and go back to my planet.
4. No. my mom will understand me, cause she always understands me. HaHa !
* 사귀고 싶은 친구한테 우리 '단짝할래?' 라고 말하구요, 그 친구를 잘 배려해주고 뭐든지 위해주고 맨날맨날 같이 놀고 ... 그렇게 하면 좋은 친구가 됩니다 !!!!
* 끝냈는데... 이 책 대따 어려웠어요. 솔직히 말하면 이 책, 글씨도 쬐끄맣고, 못 알아듣는 표현도 많았고,... 그랬지만 이제 끝내서 뿌듯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건강하세요 ~~~ 담에 또 뵈요 ~~~
1.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딘가에 우물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2. Narrator가 우물에 있는 물을 마셨을 때 느낀 건 무엇이었나요?
숨쉬기가 수월해졌다. 어린왕자는 도르래와 밧줄때문에 음악 같았다고 했는데, Narrator도 그러지 않았을까?
3. Narrator는 어린왕자가 그의 별로 돌아갔음을 어떻게 알 수 있었나요?
새벽녘에 그의 몸을 찾을수가 없었기 때문에...
4. Narrator 가 다음과 같이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No grown-ups will ever understand
how such a thing could be so important
어른들은 상상력이 없어서 어린왕자와 있었던 일들을 믿지도 않을 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별들이나 어린왕자의 꽃에 대한 충정, 어린왕자와 친구가 된것등)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기에... 순수한 맘이 없어서?.. (머릿속에 맴도는 말들을 잘 정리 못하겠어요...)
“For travelers, the stars are guides. For other people, they’re nothing but tiny lights. And for still others, for scholoars, they’re problems… You, though, you will have stars like nobody else.”
어떻게 생각하세요? 맘속에 별하나 간직하고 계세요? 진짜 별일 수도,,그외의 다른 어떤 것일 수도.. 나누어 주세요^^
저두 책을 읽으면서 위의 문구가 넘 와닿더군요...
글쎄 내마음의 별.. 무엇일까요?
이제는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고등학교 시절 나는 마음속 어딘가에 나만의 별을 품었던 적이 있었던 것도 같습니다. 그것이 친구와의 우정일 수도 있고, 나 자신을 좀 더 사랑하려는 마음일 수도 있고, 혹은 세상을 위해 뭔가 해야겠다는 다짐일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내 마음속 별 아니 꿈이었을지도 모를 그것들은 언제부턴가 빛을 잃고 잊혀져 간거 같내요... 어린왕자 책속의 어른들 처럼 그렇게 세상속에서 찌들고, 지쳐가고 있었던 걸까요?... 잘 모르겠어요...
이 책은 참 너무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군요...
힘들게 또 한권의 책을 읽어냈네요... 미션 수행하느라 급한 마음에 얼렁뚱땅 읽을때도 많았지만 그래두 어찌 어찌 읽어냈다는 뿌듯함이 자리하는 거 같아요.
이제 미션수행도 끝났으니 차분함 맘으로 다시 한번 읽어봐야 할 거 같아요..
요번 책은 넘 생각이 많게 하네요.. 어렸을적 뭔지 모를 슬픔으로 기억 되었던 책은 역시 나이가 들어 읽어서 뭔지 모를 슬픔 한조각이 왜 그런것인지 어렴풋이 손에 잡힐 것도 같네요...
이책을 읽고서 마음속에 다시 한번 나만의 별을 찿을 수 있게 되었음 좋겠어요...
그럼 울 북클럽 맘님들 그동안 수고 하셨구요... 클레어두 수고 많았지? 어른들이랑 같이 책읽으며, 다른 북클럽 미션두 수행 하구 넘 멋져부러~~
글구 무엇보다 림스마미님께 그동안 수고 하셨구요 제때 미션수행 못해두 너그러이 기다려 주셔서 넘 감사해요... 담 책에서두 만나뵐수 있는거죠? 믿어요...
글구 울 작은 넘 돌사진 안 불러 와진다 그러셔서 다시 올려요...(제발 못난 엄니는 보지 마시구ㅠㅠ 사실 급히 준비하느라 지쳐버려서 얼굴 표정이 영 그렇구만요... 울 아그들만 보셔요~~)

썰렁한 환경판이 좀 그렇죠~ 앞으로 채워가려구요... 그래두 돌 축하 문구는 급히 오려 붙였네요ㅋㅋ 울 지연인 그저 생일케잌에만 관심이... 요 케잌가지고 3일을 나눠 먹었네요... (엄마 아빠는 케잌 별로 안좋아혀서....)

돌잡이 에공 지 아빠가 급조한 마이크도 아니고 엄마들이 좋아하는 money도 아니고 얘들이 흔히 집는 공이나 연필(울 큰넘이 요 순서대로 집었습죠)도 아닌 주사기와 실이라니요... 돌잡이 대로 되는것은 아니겠지만 서두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네요... 주사기믄 의사쪽으로다? (근디 요거이 문제네요 엄마인 저는 정말 의사는 싫은디... 넘 무섭잖아요... 글구 넘 고생해서 싫은디...)
못난이들 구경하시느라 수고 하셨슈... 고럼 담에 뵙게 될때까정 모두들 건강히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