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선님 말씀 공감합니다. 제가 너무 방대하게 적어둔것 같습니다.
강미선님께서 적어 두신대로 욕심 같아선 다 였으면 합니다.
그 중 가정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본인의 인생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그리고 본인의 목표를 향해 좀더 적극적이였으면 하는 욕심입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를 돕는 일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요즘엔 누군가에게 잘못을 지적 받고 야단맞고 고쳐받고 조언듣고....
뭐 이런일들이 그립습니다.
살아오면서 들어서 이해되는 것과 반드시 겪어 보지 않으면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쉽게 포기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