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의사의 꿈?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둥이 엄마
  • |
  • 2008-04-24 22:20
답댓글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제 여동생이 의사인데 사실 적성은 철저히 문과 성향인데 저희 엄마의 끊임없는 세뇌에 의해 의사가 되었지요

외삼촌이 의사이신지라....

지금도 역사쪽이나 영어공부, 글쓰기등을  너무나 좋아하는 지극히 문과적 성향을 그대로 간직한 채 의사생활 합니다.

그런데 우리 딸 (8세)이 의사 된다네요

사실 전 그쪽 분야에 별 관심이 없을 뿐 아니라 워낙 아이가 내성적이고 쉽게 위축되는 소심하고 겁 많은 아이라 과연,,,, 하면서 바라보았습니다.

제 동생 말에 의하면 그런 성향과는 무관한것 같다고 오히려 더 잘 적응할수 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연구직이 아닌 이상 의대 공부는 두뇌싸움이라기보다는 시간과 양의 싸움이라고 저희 아이처럼 단순하고 틀을 좋아하는 아이는 오히려 더 잘 할거라더군요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여자 의사들이 그나마 가장 적게 성차별 받으면서 산다고  아이가 능력이 되고 본인도 원하면 시키라는군요

모르죠 ?

아직은 너무 어려서 그만큼 가능성이 많으니 지켜보는수 밖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계령
  • |
  • 2008-04-25 11:49
의견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