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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6반 다섯번째 과제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현맘
  • |
  • 2009-11-14 01:03
답댓글

1. 7분 20초 -> 6분 53초 -> 6분 27초

2. (1) He tried not to think of yellow.
   (2) He was just doing what he had to if he was to get to the top.
   (3) It only looked good from the bottom.
   (4) How did it get so high without climbing?

3. (1) 다른 애벌레를 쳐다보지도 않고 yellow로 생각하려 하지않고 오직 오르는 것에만 전념했다.
(2) 비명 소리와 함께 떨어진 애벌레들을 발견(누군가를 떨어뜨리지 않고는 자신이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
    그렇게 올라왔는데 자기가 올라온 기둥 말고도 수많은 기둥들이 있는 것을 보고 허무하면서도 분노의 감정을 느꼈다.

(3) 흥분과 사랑을 느끼게 되고 가치없음을 느끼게 된다.
    변화하고 싶고 다른 애벌레를 보기를 거부했던 모든 시간들을 보상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몸부림을 멈춥니다.

4. 이 문제가 젤 어렵네요.
  
   자신의 삶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최선을 다해 도달했을 때 그것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았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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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4 17:04
유게에 누가 질문을 했는데 이름이 시현맘이라 친근한 척 했는데 모르는 사람이더라구요.

오르는 도중에 보니 기둘이 여러 개인 것도 보이죠. 전국의 모든 애벌래는 무언가를 향해 기어오르는 겁니다. 자, 우리는 또 무엇을 향해 기여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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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09-11-17 12:04
아~~그러셨군요...이름이 같은 사람이 또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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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1-13 20:35
답댓글

1.

6'48"- 8'29"-7'37"

처음에는 일단 의미를 몰라도 그냥 패스해버려 오히려 두번째 세번째가 더 시간이

걸리네요.

 

2.

(1) He tried not to think of Yellow.

(2) He was just doing what he had to if he was to get to the top.

(3) It only looked good from the bottom.

(4) How did it get so high without climbing?

 

3.

(1)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스스로를 통제하면서 옆도 돌아보지 않고 위로만 올라간다.

(2) 한가지는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떨어뜨리는 즉 희생을 시켜야 한다는 것이였고,

또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을 걸고  유일하다고 생각하고 오른 기둥이 수많은 기둥 중 하나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Stripe는 심하게 좌절하고 분노한다.

(3) 맘이 약해질까봐 어떤 누구와의 교류도 부인하면서 앞만 보고 달려 온

시간들을 후회하게 되며 지금껏 해오던 그 싸움을 그만두고자 한다.

 

4. 저 역시도 나이를 좀 더 먹고, 질문을 받을 사람도 인생 좀 살았다 싶은 사람들에게나 던질 수 있는 질문만

가능할 거 같은데, 그 점을 좀 가정 해보며 질문합니다.  

(1) 내삶에서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한 순간 아님을 알았을 때는 언제였으면,

     어떻게 다른 길을 찾게 되었는가?

(2) 아님을 깨달았던 그 순간들의 기억은 현재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역시나 쉬운 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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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4 17:06
스피드 리딩은 일단 의미에 매달리지 말고 마구 읽어나가는 건데
성격에 따라 그게 잘 안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내 보기엔 신중하거나 분석적인 사람들이 그럴 거 같어.

아이들한테 너무 심오한 질문을 던지네요.
쑨짱 선생님 수업에 애들이 다 자는 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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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ors
  • |
  • 2009-11-13 14:51
답댓글

1. 7분 22초  

    6분 44초  

    6분 30초

 

2. (1) He tried not to think of yellow.

   (2) He was just doing what he had to if he was to get to the top.

   (3) It only looked good from the bottom.

   (4) How did it get so high without climbing?

 

3. (1) 다른 애벌레들을 신경쓰지 않고 yellow생각도 하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오로지 오르는 것에만 전념을 다했다.

    (2) : 떨어졌던 세마리 애벌레에게서 일어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꼭대기에서는 항상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를 알았다.

         : 수천개의 기둥이 있음을 알았다.

        (자기가 오른 기둥이 수천개 중의 하나일뿐이며, 꼭대기에는 아무것도 없고 단지 내가 있기 위해서

        다른 이를 제거할 수 밖에 없는 것에 화가 나고 좌절했다.)

    (3) (새로운 이것'나비'를 보고) 흥분과 행복함과 함께 자신의 보잘것없음을 느끼면서 더이상

        기둥의 꼭대기에 머물기 위해서 몸부림치기를 멈추었다.

4. 살아오면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어떤 것을 두고 행동했을때, 오르고 올랐으나 '이건 아니구나.'라고

   느낀 적이 있었나요?  그리고 그때 나는 어떻게 했나요?

  (문제를 만들어내는 건 너무 어려워요..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때 stripe와 같은 일을 경험했었구나',

   'yellow처럼 기다린 때도 있었지.' '나의 친구 누구는 yellow처럼 날 기다리고 날 찾아왔었지..'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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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4 17:07
나도 그 때 그랬구나.... 하는 것도 독서의 커다란 효과이죠.
잊었던 일, 혹은 규명할 수 없었던 생각이 타인에 의해 문자화 되었을 때 그에 공감하는 것은 경험이 있는 사람만이 가능하잖아요. 읽지 않았더라면 평생 묻어두었을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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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맘
  • |
  • 2009-11-13 12:56
답댓글

1.  1- 7분3초,  2- 6분 49초 3-7분 12초

    요번은 읽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2. 1) He tried not to think of Yellow.

    2) He was just doing what he had to if he was to get to the top.

   3) It only looked good from the bottom.

   4) How did it get so high without climbing?

 

3. 1) Stripe didn't seem just "disciplined" to others- he seemed ruthless.

   2) 1- 다른 애벌레를 없대지 않으면 (떨어뜨리지 않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없다는 것에 비참했고

       2- 고생해서 올라온 기둥이 수천개의 기둥들 가운데 하나였을 뿐이라는것을 알았을때

           헛고생에 대한 실망만이 아닌 분노까지 느꼈다

 

4. 1) 어떤 목표달성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상에 올랐는데 그 목표가 헛수고 였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2) 많은 사람이 잘못된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 내가 그 목표가 잘못되었다는 꺠달았을때

        나만 옳은 길로 가면 될까?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3) 어떤 일의 목표를 달성했을때 끝이 아닌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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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4 17:09
대학생 이상의 학생한테나 가능한 문제겠는데요.
이 정도의 추상적 관념적인 질문에 답할 자는.
하긴 이책은 성인동화예요. 그림이 있다고 애들 보는 게 아니라니께.
말하자면 19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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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1-13 12:51
답댓글

 

1. 읽다보니 애벌레가 뭉터기로 있는 그림이 좀 징그러워보였어요. ㅋㅋ

1회

2회

3회

5분 57초

 5분 46초

 5분 16초

 

 

2. (1) 그는 Yellow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썼다.

      He tried not to think of Yellow.(p.86)

   (2) 그는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 자기가 해야할 일을 하고 있었다.

      He was just doing what he had to if he was to get to the top.(p.89)
   (3) 이건 그냥 아래서 보기에만 좋을 뿐이군.

      It only looked good from the bottom(p.94)
   (4) 저건 어떻게 기어오르지 않고도 이리 높이 왔을까?

      How did it get so high without climbing?(p 101)

 

3. Stripe의 생각이나 태도의 변화를 써보세요.

   (1) 기둥을 오르고 있을 때: 

       다른 애벌레의 눈을 마주치는 것이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고 눈 마지치는 것조차 피했다.

       Yellow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쓰다.

       감성적 생각이나, 딴 생각이 들지 않도록 했다.

   (2) 꼭대기에 올라와서 발견한 두 가지는? 그리고 그 때의 심경은?

       비명 소리와 함께 떨어진 애벌레들을 발견(그 때 그 세 애벌레에게 일어난 일을 알게됨)

       자기가 올라온 기둥과 같은 애벌레 기둥이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됨.

 

      그토록 안간힘을 쓰며 올라온 기둥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고는 좌절감과 함께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Yellow를 떠올리며 함께 있고 싶어하지요. Yellow의 기다림은 용기였다고 생각하지요. 다시 내려가는 것이 우스꽝스럽게 보일지 모르지만 꼭대기에 있는 것보다는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3) 노란 나비와 눈이 마주친 후:

      노란나비와 눈이 마주친 후 처음 Stripe가 애벌레 기둥을 보았을 때 느낀 흥분을 느끼게 됩니다.

      노란나비의 눈을 보며 사랑을 느끼게 되고 자기자신이 가치없다고 느낍니다.

       변화하고 싶고 다른 애벌레 보기를 거부했던 지난 시간을 보상하려합니다.

      그리고 다른 애벌레와 싸운는 일을 그만둡니다.

   

4. 여러분이 교사라면 이 챕터를 읽은 학생들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싶으세요?

    1) Stripe가 꼭대기에서 발견한 수많은 애벌레 기둥은 무엇을 말하는 가?

    2) 여러분도 Stripe처럼 안간힘을 써서 자기가 생각하는 정상에 올랐는데,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좌절해 본 적이 있는가? 그리고 그 다음 여러분의 결정은..?

 

헥헥... 교사가 되어 하는 질문 생각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이들과 독후활동 할 때.. 제대로된 질문하기. 발문하기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발문하기"가 아이들의 책에 대한 이해도도 높여주고 흥미도 높어주는 것 같아요.

 

호호.. 이젠 고지가 보이네요. 6,7장 두장 남았어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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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4 17:11
교사의 운명은 적절한 질문하기예요. 학습자의 수준에 맞추어, 답의 난이도를 조절하며, 생각을 끌어내면서 지루하지 않게, 등등 질문의 기법이 많습니다. 또 질문을 자꾸하면 싫어하니 질문이나 지시를 하지 않으면서 생각을 모으게 하기 등등. 선생이 쉽지 않죠. 특히 언어나 문학을 지도하는 선생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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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09-11-13 06:02
답댓글

숙제가 늦었네요. 생각보다 꽤나 많은 시간이 든다는.....

 

1. 1차 8‘43’‘ 2차 8’30‘’ 3차 7‘17’‘

 

2. 1) He tried not to think of Yellow.

2) He was just doing what he had to if he was to get to the top.

3) It only looked good from the bottom.

4) How did it get so high without climbing?

 

3. Stripe의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

1) 기둥을 오르고 있을 때 : Yellow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어떠한 만남의 가능성 자체도 거부하고, 아무것도 느끼지 않고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을 훈련시키다 보니 무자비하게 보였다. 자신은 누구도 적대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목표만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고치에 갇힌 모습과 같았다.

2) 꼭대기에 올라와서 발견한 두 가지는?

누군가를 죽이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 (떨어져 죽은 애벌레들의 진실)과 그 곳에 오기까지 최선을 다해 모든 것을 버리고 왔는데, 그 자신의 삶과 노력이 허다하게 많은 것들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 가치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때 좌절과 분노가 뒤범벅된 상태.

3) 노란 나비와 눈이 마주친 후

엄청난 흥분을 느끼고 행복했으며 어떻게든지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한편 이렇게 도망갈 수 없다는 느낌, 자신이 무가치하다는 느낌. 그러나 그동안의 잘못되었던 자신의 모습을 바로잡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4. 질문 하나

왜 Stripe는 꼭대기에 올라와서 좌절감과 분노를 느꼈을까요?

여러분들도 이러한 분노와 좌절감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

 

저는 어떠한 특별한 사건은 아니었던 것 같구요 일정기간동안 Stripe처럼 앞만 보고 달렸던 시간이 있었어요. 그를 위해 모든 것은 보류, 혹은 포기하면서 지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그 시간을 지나고 결과를 마주하고 나니 감당할 수 없는 허무감과 분노가 올라오더라구요. 왜 그랬을까 생각을 많이 했죠. 버리고 보류하고 왔던 것들이 더 중요한 것, 더 가치있는 것들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어요. 물론 죽을 힘을 다해 버티고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가치있는 일이기는 하지만 무엇을 위해 그렇게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은 더 중요한 일인거 같아요. 요즘 우리의 삶이 그렇지요. 아이들의 삶이 그렇고...... 공부 하나 때문에 너무나 귀하고 많은 것들을 희생하며 살아가잖아요. 그래서 성공을 해도 허무할 수 있고, 실패를 하면 좌절하고 분노할 수 있는...... 사실 무엇을 성공, 혹은 실패로 이름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어찌 되었건 최선을 다해, 죽을 힘을 다해 열심히 하는 것은 좋지만 그전에 ‘무엇을 위해’라는 목적의식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를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Yellow와 같은 courage to wait 혹은 courage to be our own selves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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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1-13 12:55
마지막 말씀 공감하며 읽었네요.
저도 앞만보며 달렸던 시간들이 꽤 있었어요. 그러면서 느꼈던 허무함과 분노..도 있었구요.
지금 생각하면 많이 어렸던것 같아요.
말씀 하신 대로 Yellow처럼 기달릴 줄 하는 용기가 필요하네요.
저도 아이들에게 여유를 가르쳐주고 싶고 '무엇을 위해'라는 물음을 자기자신에게 물을 수 있는
현명함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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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4 17:21
네, 절대 공감이예요. 무엇을 위해를 알지 못하니 성공이든 실패든 행복한 결말이 없어 보여요.
앞만 보고 달려왔다... 저도 할 말이 많은데 댓글로 되겠습니까?
테슬 수업에서 빼죽삐죽 흘러나올 겁니다.

4 번에 만든 질문도 참 좋습니다. 중학생 정도의 아이들이라면 답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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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1-12 12:55
답댓글

앗~~!!! 숙제 나왔다.

ㅋㅋ 서둘러야겠네요.

그나저나 3반은 어데가고 6반이 등자했네요. 박사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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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1-12 11:11
답댓글

일등으로 숙제를 올리네요. 영광입니다.^^

1.8분20초6분57초 6분27초

2. 1)He tried not to think of yellow

2) He was just doing what he had to if he was get to the top.

3)It only looked good from the bottom.

4)How did it get so high without climbing.

3.1)기둥을 오르고 있을때

=> 다른애벌레와의 접촉을 피하고 Yellow생각도 하지않으려 애쓰며 오로지 꼭대기에 오르는 것에만  중점을 두었다.

2)꼭대기에 올라와서 발견한 두가지는?

=>첫째,꼭대기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둘째,기둥주위에 그와같은 기둥이 수천개가 있었다.

그리고 그때의 심경은?

=>실망했을 뿐아니라 화까지났다.

사랑도 버리고 그토록 노력을 했는데 마딱뜨린 현실은 너무도 허무해서 화가 난게아닐까요?

3)노란 나비와 눈이 마주친 후

=>그 눈에 비친 사랑을 견딜수가 없었고 자기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난날 오로지 꼭대기에 오르기위해 다른애벌레들를 회피했던것에 보상을 하고 싶었다.

 

4.여러분은 최상이라고 느껴서 한 행동에 대해 결과적으로 후회한 적이 있나요?

=>저는 고등학교 진학할때가 생각나네요.

중학교 친구들이 모두가는 근처 고등학교를 두고 통학시간 1시간 걸리는 일명 공부 잘한다는 학교에 갔었는데

그때는 그 선택에 후회하지 않으려고 나름대로 노력도 많이 했지요.

그런데 그때 맘 둘곳이 없어 좀 방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성적도 많이 떨어졌구요.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후회라고나 할까요?

쓰다보니 벌써 이십년이나 지난 얘기인데 만감이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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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1-12 12:55
1등이시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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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1-14 10:31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공부 잘하는 학교는 아니고 이사로 인해서 초등이랑 중등을 나온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 고등학교를 갔었는데 아는 친구가 아무도 없는 곳이였어요.
한참 감수성이 예민할 때라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은 적잖은 스트레스 요인이 되더라구요.
물론 공부에도 지장을 주고요... 아이들을 생각할때면 그런 충격을 덜 줘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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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4 17:23
고등학교 졸업 후 20년 이면 나이 나온다. ㅋㅋ
문제는 나의 방황 고뇌를 내 자식도 겪을 텐데 그 길을 가게 두느냐 바꿔 줄수 있느냐의 고민이 또 생겨요. 그러나 어떤 길이든 올라갈 기둥이며 피해갈 만한 용기는 젊은 자에겐 생기지 않는 다는 것이 또하나의 딜레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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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1-10 22:55
답댓글

4번째 과제에 대한 덧글모움 완결편을 보시고자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8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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