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본적으로 동화책 듣고 읽기를 하고 있는데 계속 듣고 읽기만 하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은 Up and away in English인데 기본 문법 개념을 잡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수동태, 현재완료, 조동사들을 너무 간단하게 하지만 정확히 설명해주고 구성이 단순해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합니다. 워크북과 카세트도 같이 하는게 좋습니다. 엄마와 저녁에 30분씩, 주3회 정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리딩튜터로 중학생을 가르쳤는데 내용이 그리 흥미진진하지는 않고 학습서 분위기입니다. 초등5학년이고 남자아이라면 좀 더 내용이 아이를 끌어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재미있는 챕터북 하면서 모르는 단어 찾아서 정리하게 하고 그중 중요단어로 자기가 문장 만들어 보게 하게 하는게 영어 실력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딩튜터시리즈나 리스닝튜터 그런종류로 단계별로 나온 책들이 많죠. 듣기 한가지,읽기 한가지 정하여 꾸준히 해가면 좋은학습방법입니다.
이책 저책 벌려놓고 하는 소위 '학원스타일'과는 다른 또다른 성취감을 느낄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