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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맘 40. Jack and the Beans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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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영어로망
  • |
  • 2024-02-06 23:01
답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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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8-12-17 13:30
답댓글
소중한 자료와 글 작성 감사합니다.

ORT에 관심 있는 분들이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ORT 자료실로 복사됩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EX_087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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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23 14:01
답댓글

저도 수현이가 부러운데~~

저 글밥많은것을 거부하지 않고~~ 해석 묻지도 않고 봐주는 수현이~~^^

하기야 저흰 이제 엄마표를 시작해서리~~ 마음으론 많이 내려놨어요~~

이제 시작하면서 뭘 바라겠습니까~~

그저~~ 선배맘들보면서 저런 날이 저에게도 오길 바라며 오늘도

제가 해줄수 있는게 뭔지 찾고 있답니다.

전 사자털님이 대단하시다 싶어요~~

저 많은 자료를 어케 다 찾으시는지.... 전 사자털님보고 가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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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23 11:30
답댓글

원래 남의 떡이 항상 커보이는거 알죠?^^

우린 모두 수현이 부러워하고 있는데, 사자털님만 괜히 걱정하는거여유~~.

수현이의 글밥많은 책들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봐주는거

그거 엄청난 내공이어요.....사자털님의 능력이구요....

어제 친척집에 갔는데, 혁이랑 고만고만 또래아이들이 혁이보다

훨씬 숫자개념에 덧셈, 뺄셈까지 잘하는거 보구 저는 한숨쉬고 왔어요.

그 엄마는 혁이 영어능력보구 또 한숨쉬구요.

다들 가지지 못한 점에 늘 안타까운거잖쑤~~.

혁이의 수리능력은 아직도 5 이하에 머물고,

6개부터 헷갈려 주시는 모습보면 정멀 입이 쩍 벌어지게 안타까워요.

뭐든지 10개 넘으면 죄다 헷갈려하고.....

 

언어와 수리의 차이가 너무 차이가 나서

오히려 언어적인 측면은 좀 놓고 갈까 싶어요.

한 쪽 분야만 두드러지면서 다른 쪽은 오히려 뒤떨어지게 만들고 있지 않나 걱정이지요.

Today is Monday 책 읽어주면서 현실적으로 월요일, 화요일 이런거 하나도 모르는데하며

그냥 2년이 흘렀는데 이제 요일개념을 깨달았는지 다시 찾아서 노래부르네요.

그러면서 오늘 무슨 요일이야? 어린이집 가는 날이야 아니야?하고 물어봐요.

다 시기가 있는건데 요만한 시기에 다섯개까지 알면 될듯도 싶은데,

괜히 엄마맘에 다른애들 비교해서 좀 뒤떨어지나 싶어 안달하는 듯도하고......

 

예전에 사준 삼성의 연필잡고 시리즈를 꺼내서 혼자 스티커 붙이고 놀더라구요.

3살때 만4세용, 만5세용 다 사놨었는데 이해도가 떨어져서 그냥 책장에 끼워놨지요.

근데 고 나이되니까 혼자 문제 읽고, 알아서 다 푸네요.

다른 아이보다 뛰어나게 키우려는 욕심만 버리면 문제가 없는데,

어제의 나를 보니 함참 멀었어요, 당장 집에가서 숫자 좀 갈쳐야겠다하고 있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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