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번 클라라... (초2)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배 행복맘님..^^
예~~전에 쑥쑥모임에서 한 번 뵙기는 했었는데..ㅎㅎ
여기서 이렇게 또 뵙게되네요.
아직 힘든 부분도 있지만, 쓴 것에 대해서는 별 말하지않고 그냥 스스로 한것에 잘했다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차차 좋아지겠지요?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12번 조엘(초4)
생각해서 쓰는 문장을 아직 쓰지 못해서 한글로 대신해 쓰라고 했어요.
코뿔소가 진흙목욕을 좋아하는 것을 보고 보령머드축제에 데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에 들었어요.
영작을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3번 디제이러브
4배행복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서 어드벤처 완주했으면 Wonders는 쉬울지도 ㅎㅎ
미국 교과서라서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의외로 어려운 단어는 별로 없고
문장이 좀 복잡해졌다고나 할까요...
암튼 느낌적인 느낌은 그렇습니다 ㅎㅎ



1번 초4 하영
벌써 두번째 입니다
이제는 점점 아이표로 넘어 가는 시기 인것 같아요
워크싯을 제공해 주고 스케줄만 어느정도 짜 주면 알아서 하는 아이를 보니
많이 자란 것 같네요
여전히 어휘는 어려워 합니다
단어도 외우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내용 이해는 한다고 합니다
단어의 뚯을 찾아 외운 적은 없지만 어렇게 워크싯을 통해 찾아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나봅니다
또 한번의 완주의 기적을 바라며 진행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