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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을 읊는 3년차 서당개가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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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향기로운삶
  • |
  • 2011-12-03 22:21
답댓글

있는그대로 봐주고 기다려주고 믿어주는게 젤 좋은건 아는데...앞서는 엄마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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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리맘
  • |
  • 2011-11-14 20:55
답댓글

정말 그렇군요. 너무 많이 바란다고 아이들이 그렇게 따라와 주는 건 아닌가 봐요.  여기 글들 보고 마음이 욕심으로 급해졌던 것도 사실인데 조금 돌아보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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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의넉넉함
  • |
  • 2011-05-20 15:02
답댓글

령돌맘님도 큰아이 6살에 엄마표를 시작하셨군요^^

저도 큰아이(6살)에 엄마표를 시작하며..

늦었다고 생각했던 건...

재미가 아닌 학습으로 영어를 받아들이는 것 같아

염려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엄마가 이끌지 않으면..

도무지 영어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니...

자꾸 끌고가려고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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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누지안마미
  • |
  • 2011-04-30 23:14
답댓글

완전 우리 집 이야기 듣는 것 같아요. 완전 공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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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ic02
  • |
  • 2010-12-02 11:21
답댓글

정말 영어를 즐기는 아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저도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지만 우리아이는

즐긴다는 느낌이 없어서 항상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인데 이모습이 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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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민재
  • |
  • 2010-12-01 23:04
답댓글

아우 부러워요...저희 아들 아직 본격적인 영어 시작을 못했네요...이제 6살이 되는데...--;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크고요..어린이집에서의 영어가 학습으로 느껴지는거같아요...

엄마표하고싶은데..실력도 많이 모자라고..

ㅎㅎ 제가 영어공부하면서 아들을 서당개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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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ie0614
  • |
  • 2010-11-30 18:37
답댓글

저희 집도 큰애가 10살이라서 너무 늦어 큰애한테만 거의 집중~~인데

7살짜리 작은 아이는 왜 자기는 공부 안시켜주냐며 오빠하는 것을 듣고 따라합니다.

조만간 작은 놈이 큰놈을 금방 앞지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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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28 17:25
답댓글

음...대부분의 집에서는 그렇다는데..울집은 좀 다르답니다.

저희도 8세 ,6세랍니다..

큰애는 정말..가랑비 옷젖듯이 즐겁게 하구요...작은애는 여전히 방목..음..책..소리내어 읽는거 싫어하고..그림보는거 좋아하고..그리고..디비디는 좋아합니다..좀더 기다리면 서당개가되어줄까요? 흑.

님의 서당개님은 아주 리얼하게 읽어주십니다..절로 감탄이 ...프로기 참 재미난 책이지만..정말..멋지게 읽네요..더불어 큰아이의 소리도..멋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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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0-11-28 16:07
답댓글

형제자매가 있는 집이라면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도 예외는 아닌지라...

영어시디며 디비디면 책이면 거의 첫애 위주로 하지만 둘째에게는 알게모르게 영어가 노출되는거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겠지하는 기대도 있어요.

첫애는 꼭 해야하는 공부지만 둘째는 새로운 놀이감인듯...

공감가는 글이였네요.

첫애의 입장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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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8 09:42
답댓글

저희는 아들이 7살이고 딸이 5살이라서 여자 남자가 다르다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큰애는 책을 좋아하고 작은애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요

하지만 둘쨰가 거져 키우는건 맞는것 같아요 70%정도의 집안이 그렇겠지요 ㅎㅎㅎ

공감가는 글 잘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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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땡아
  • |
  • 2010-11-25 17:33
답댓글

어느집이나 마찬가진가봐요.

ㅎㅎㅎ 읽으면서 너무도 공감가네요.

아마도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작은애는 뭘하든지 기특하네요.

모두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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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11-25 11:19
답댓글

푸핫, 저도 빨리 칼럼 거미줄 청소하러 가야 하는디...

너무 잡초와 거미줄이 무성해서 청소나 될런지 모르겄어요.

저도 정말 공감하며 읽었답니다. 첫째는 아직 그냥 영어를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는데 둘째는 방목수준인데도 그냥그냥 언니따라가네요.

첫째의 힘과 둘째의 서당개를 저도 실감하고 있답니다.

프로기 크리스마스 우리애들도 좋아하는 책인데 즐기면서 재미있게 읽네요. 아구, 이뻐라.

 

그나저나 시절이 하 수상한데 잘 지내세요? 진짜 이거 뭔 일 나는거 아니여? 그러면서 매일 뉴스보고 있답니다.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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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이
  • |
  • 2010-11-24 23:39
답댓글

둘째가 가랑비에 옷젖듯이 흠뻑 젖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코 짧지않은 기간동안 어머님의 노력도 박수를 받으시겠고요..^^

두 아이의 실력이 비슷하게 지속된다면

언젠가 둘이서 서로의 실력을 높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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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감맘
  • |
  • 2010-11-24 22:33
답댓글

음 제가 요즘 8살차이나는 두녀석을 보면서 맨날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저흰 둘째가 아직 너무 어려서 뭐 풍월도 아니지만...   큰애를 너무 엄마틀에 맞추려했고 둘째는 그냥 그냥 두고 있어서 이제 겨우 3살인데도 형아보다 훨씬 자기가 뭘 원하는지 확실히 이야기 합니다.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는것 같기도하고 원하는걸 말하지 못하는것 같기도 한 큰아이를 보면서 반성하지만 여전히 큰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기가 참... 쉽지않네요

 

얼마전부터 부모교육을 받으러 다니는데요...    좀 더 노력해서 변해보려구요.

 

괜히 님 글 읽고 공감되어 딴소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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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소율맘
  • |
  • 2010-11-30 17:37
저희집 세살 아들도 5살누나보다 알파벳도 먼저 깨우치더라구요^^
공감되요^^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말이예요 얼마나 신기하던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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