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도 운동을 해서 우리나라에서 운동하는게 어떤지 저도 잘 압니다.
모르시는 분들이야 설~~마 라고 할 정도로 어느정도 수준인지도 짐작이 갑니다.
글을 읽어보니 계속 운동을 하는 듯 하네요
그럼 여전히 아이가 그다지 시간이 많지 않을 듯 하고, 여러가지 힘들거예요.
아이의 학년을 생각지 마시고 아이의 수준만 생각하세요.
영어는 학교 진도와 병행해서 중1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매일 소리내어 읽고 해석하고 단어 외우기부터 하세요.
수학도 영어와 마찬가지로 중1것부터...
좋은 교재들이 많기는 하지만 우선 교과서부터 천천히하고 조금이라도 자신감을 가진후에 다른교재를 사용해보시는건 어떨지..
엄마가 가능하시면 옆에 앉아서 같이 도와주세요.
아무래도 아이가 나이는 있어서 학원을 가면 속상한 일도 있을 수 있을거에요
일년이년삼년...지금보다는 나아질 나중을 생각하시고 천천히 아이와 같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