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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and Water 4권 The Sleepover 첫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8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09-11-15 07:30
답댓글

제 미션에 박사님 등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leepover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여름에 아이들과 재클린 윌슨의 잠옷파티를 읽었습니다. 두꺼운 책이지만 제가 끝까지 읽어주었습니다. 물론 한글책으로요. 그러면서 이런 문화가 있구나...하며 재밌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일 파티 초대 같은 개념인건죠. 돌아가면서 꼭 해야되고 이벤트 준비도 해야되고 부모의 참여와 집도 준비해야 합니다. '잠옷파티'에는 정말 자세히 그런 문화가 아이들의 감정과 성격까지 잘 나와있었습니다. 이번 책을 하면서 책 이야기 말고도 이런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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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4 19:35
답댓글

Sleepover는 미 초등생 사이의 아주 중요한 문화입니다.

slumber party 또는 pajama party라고도 하지요.

여기에 한 번도 초대된 적이 없다면 정말 슬픈 일이랍니다.

 

부모가 할 일이 많아요. 먼저 초대하고픈 아이의 부모에게 초대장이나 전화를 합니다.

일시, 집 주소, 저녁을 줄 지 안 줄지, 그리고 아이를 찾아갈 시간을 알려줍니다.

 

초대에 응한 부모는 만일 아이가 학교에서 직접 갈 경우

학교 사무실에 전화해 우리 애는 '아무개가 데려갈 거다'라고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슬리핑백과 양치도구 파자마 베개 등을 챙겨 보내죠.

짐이 많으면 직접 데려다 주고 수다 좀 떨다 옵니다.

 

초대한 집 부모는 보통 아이들에게 피자를 시켜 먹이고 영화관에 데려가거나 수영을 시켜요.

그렇지 않으면 집 안에서 몇 시간 난리를 치니까요.

밤에는 TV보거나 주로 보드 게임을 합니다.

 

제 꼬마는 초등4년 여를 미국서 보내어 이 풍속에 아주 익숙합니다.

아침에 아이를 찾으러 가보면 발딱 일어나서 세수하고 밥 잘먹었다고 그러대요.

희한하죠. 집에서는 그렇게 게으름 부리는 것이.

이렇게 초대를 받고 나면 나도 초대를 해야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가 아니라면 아이들의 우정은 부모가 맺어줘야해요.

자동차로 옮겨주어야하니까요.

 

제 꼬마가 중학교도 좀 다녔는데 여자친구가 생겼을 때 아빠가 데이트 장소에 데려다주고

다시 데이트 끝나고 데리러 가야해요. 어떨 때는 여자 애 아빠랑 맥주 마시며 기다리죠.

그렇게 공을 들였더니 이눔 시키 걔한테 차였지 뭐야요. 지말로는 지가 찼다는데 그럴리가...

 

추억에 젖어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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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5 09:02
박사님..
아드님을 믿으셔요..
찼다는데 우짤낍니꺼..ㅋㅋㅋ
간혹.. 책에서 보는 이런저런 외국문화경험을 보여주고 싶긴한데..
주위에 딱히 할만한 친구가 없다는것이 참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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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15 09:23
ㅋㅋㅋ
가까운 거리지만 저희 딸의 우정에 저의 노력도 필요하더군요.
파자마 파티~~책에서만 봤는데 요런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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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6 08:54
묘사를 넘 잘해주셔서
틴에이저 영화를 보는 듯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 같아요.
데이트할 때도 아빠들이 기다려줘야 하는군요~~ㅎㅎ
우리나라처럼 좁은 땅떵어리에서는 어림도 없는....^^;;;;;;
덕분에 미국문화 제대로 맛본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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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6 10:03
아이들이 누리는 즐거움 이면에
이런 부모들의 역할과 노력이 숨어있었네요.^^

부모의 허락하에 중학생들의 데이트. 무지 낭만적인데요.
우리땐 남학교와 펜팔주선만 해도 정학이였는디..
아드님은 좋은 추억 많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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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9-11-14 15:05
답댓글

1번 ..13분이나 결렸네요 읽는게 넘힘들어서 우물우물하며 읽어내려가길래..같이 한바닥씩 읽었습니다.

 

2번 제가 둘째 낳아서 조리원에 들어가있는동안 2주를 원해서는 아니지만 sleepover했네요

     그기억을 물었더니.. i littlebit worried. 그러네요..제가 아파서 병원에 있다고 그랬었거든요^^

3번  그냥 뭉뜽그려서^^  doll, my favorite pillow..라고 하구요...sleepover 안하고 싶다네요...

    because i am too scared^^

 

넘 성의 없이 짧게썼네요^^ 죄송

질문이 영어일때는..잘 대답하더니..한국말로 물어보고 영어로 답하라니깐..간단명료하게만 하고 마네요

엄마가 더이상의 대답을 이끌어낼 능력이 부족한가봐요^^

 

참 넘 늦게 올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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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4 15:36
늦게 올리셔두 안올린것보다 낫지요.
전 미션 통째로 세번이나 빼먹었다니께요.^^

그래도 쎄연이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했네요.
간단하게 요약하는 것두 능력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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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4 20:51
다 각자 취향이 있으니깐....정말 무서워서 싫을수도 있겠네요..
다들 좋아할꺼라는 생각을 버리고...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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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5 08:58
슬립오버를 마냥 좋아라 할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군요..
울집 아이는 완전 좋아라 하던데..
생각만 해도 좋은지.. 근데 또 모르죠.. 실전에 가믄 우찌 될려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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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1-14 01:34
답댓글

에고~~넘 늦었네요.

수다맘님 첫미션 넘 좋은데..울 집 녀석이 협조를 안해주네요, ㅜ.ㅠ

솔직히 준규가 이 책을 썩 좋아하지를 않아요..여자아이가 주인공이라 감정이입이 안되니 별로인가봐요.

그래서 자꾸 미션이 미루어지네요..요녀석 눈치보느라...

 

처음부터 Iris & Walter책이라는 말하지않고 아래 질문부터 해봤어요.

떨어져서 혼자 자 본 건 한번도 없었어요..

타국이어서 둘째 낳을때도 맡길 곳이 없어서 차라리 제가 혼자 병실에 있고

신랑을 집으로 보내서 준규랑 자게했거든요.ㅜ.ㅠ

 

- Do you want to go sleep over?

- No.( 두 번 생각하지도 않고 아주 단호하게 ㅎㅎ)

- Why?

- It's so scary.

- Why do you feel scary?

- I don't know.  

 

Sleepover하면 가지고 가고싶은 리스트

 

Shirt

Toothbrush

Fleshlight ( because it's night and tent has no light.)

Tent ( Tent is very big but friend's house is small. 집이 좁을 걸 걱정했나 봅니다.ㅋㅋ

          사실 저희 집이 좁아서 여름에 손님이 많으면 저희가 마당에 텐트치고 자걸랑요 으미~~)

Phone (무슨 일 생길지 몰라서 ㅎㅎ)

Pencil and paper ( Because I want to draw.)

 

sleepover 하면 해보고 싶은 거

Sleep

Play

세상에 이게 다냐? 그러니 sleepover하기 싫어서 해보고 싶은게 없다고 하더군요.ㅜ.ㅠ

 

이러고 나서 다음권 Iris & Walter 내용이 sleepover라고 하니깐 관심을 갖더군요.

이번에는 읽기를 하지않고 천천히 읽어주었어요.

Iris 마음을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이더군요.

 

정말 혼자서 오랜친구네 집에서 sleepover할 기회가 올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온다면 무슨 준비가 필요할까싶네요..입만 챙겨서 밤새도록 수다를 떨지 않을까

이것저것 시켜 먹으면서리....

안 그래도 오랜된 친구랑 오늘 통화를 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네요...

마지막으로 Sleepover한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는구먼요.ㅋㅋㅋ

 

수다맘님 숙제 부실해서 나가 놀지도 못하겠구먼요..

엄니들 건강 조심하시고요..

이만 자야겟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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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4 09:10
텐트와 폰이라..
슬립오버가 그집에서는 야영으로 해석이 되는만요..
주도면밀 폰도 챙기고..ㅋㅋ
저도 아주오래전에 친구집에서 수다떨던 밤이 생각나네요..
그때가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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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4 09:39
텐트에서 자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일거 같아요?
아직 집에서 자는게 더 좋을때라는 뜻인가봐요.
그래도 미션 수행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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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4 10:28
준규가 이 책을 별로라니 마음이 또 짠~허네.
울 대런은 아직 어려서 긍가 그냥 월터 더 좋다믄서 따라오는데.....에공.
손님 온다고 주인이 텐트에서 자나~~~ ㅎㅎㅎ 너무 착하다니깐.
준규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지, 암.
슬립오버 싫어하는 게 당연하잖어~~~~ㅋㅋㅋㅋ
할아버지도 아빠도, 귀여운 승규도 모두 떨어져서 있는게
준규는 상상이 안될거구만.
준규 그래서 마다않고 미션 수행해줘서 고맙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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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4 14:11
우리 현진이랑 어쩜 이리 비슷한 반응을 ㅎㅎㅎ
슬립오버 시킬까봐 대답 제대로 안하는 것 까지 ㅋㅋㅋ
아직은 어린 아이들인 가봐요.

아이들 슬립오버보다 아줌니들이 더 그날을 기다리는 듯 하죠?
아고..언제 그런날이 오려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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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9-11-14 15:06
울딸도 같은 경험이네요..^^ 그래서 sleepover가 싫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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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4 15:34
준규는 sleepover에 대한 환상이 없나보네요..
남아들은 sleepover보다 tent치고 하는 camping을 더 좋아할듯

아이들은 주로 동성의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잘 하는 것 같아요
예림이도 대체로 그러한데, 예외적으로 캡틴 언더팬츠에는 완전 빙의되가지고
한동안 애먹었네요. ㅋㅋㅋ

기회가 되면 정말 sleepover해보고 싶어요. 아이데리고 친구집에서..
제작년에 남편 독일로 출장갔을때
고등학교 친구 두명과 아이들 초대해서, 주말동안 저희집에서 먹고 자고 했는데
그게 마지막이네요.^^

숙제 전혀 안부실하셔요. 튼실하셔요. 맘 편하게 나가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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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5 00:18
생각보다 아이들이 sleepover를 떠울릴때 두려움이 있나봅니다.
아무래도 이럴땐 우리 엄마들이 나서서 즐겁게 추억을 만들어 줘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좀 크면 스스로 즐길줄 알것 같아요. 우리도 그랬잖아요.
괜히 공부한다고 가서 자고오고....그때 이런 추억을 가슴에 묻고 있다가 아이에게 알려줘도 좋을것 같아요....이번 미션은 정말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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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4 00:05
답댓글

마감 안넘기려고 부랴부랴 들어왔는데 다시보니 미쳐 챙기지 못한 숙제가 있네요 ㅠㅠ

아무래도 낼 다시 한번 올려야 할 듯 하여요..

그래도 일단 숙제 한거 올려봐요..

 

1. 읽기(엄마)

1회 6분 / 2회 5분 49초/  3회 5분 34초

 

2.sleepover 겸험

애가 기억하는 한 기억이 전혀 없더만요.

둘째 낳느라고 한달가까이 병원 입원할 당시 이모집에서 혼자 있었는데

다행히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

그 애길 했드만 신기하다는 듯이 듣더라고요. 정말 자기가 혼자 있었냐고...

 

만약 하고 싶으면 어디서 하고 싶냐했더니 한마디로 하기 싫답니다 ㅠㅠ

엄마집이 젤 좋다네요 ㅎㅎㅎ

그래도 만약에..한번 생각해 보라니까 말하면 진짜 하라고 할거냐고 ...흐이구~~~

겨우 얻어낸 대답이 이모네 집에서 한다고...아고..심들다 ~~

 

3. 1) 이 문제가 있눈 줄 제가 미처 챙기질 몬했어요..요넘은 다시 해오겄슴다.

    2)현진 - 내복, 갈아입을 옷, 팬티 ,책..

        sleeㅔover하면서 무얼 하고 싶냐고 했드만 걍 퍼펫쇼 하드만요..

        암튼 말하면 시킬줄 아는지 영 대답이 션찮네요..ㅠㅠ

    3)엄마 -영화 한편(오드리 햅번영화 아님 아주 감동적인 것, ),간식거리 (과자, 누릉지 ,쥐포...),

            커피, (대런맘표 그 우유탄 커피 ㅎㅎ)...누가 물어보도 안았고만 걍 ..ㅎㅎㅎㅎ

 

요렇게 숙제 해와서 참으로 송구합니다요.

전에 친구랑 서로 잔다고 한참 떠들고 난리 친적이 있어서 좋아할 줄 알았드만

엄마랑 떨어져 자는 걸 아직 해본 일이 없어 그런가 아주 겁을 내더라구요.

말하면 진짜 그렇게 해야하는 줄 생각하는 듯 하고..

그래도 책은재미 있었는지 처음으로 4챕터를 내리 읽어 줬네요.

지금까지 책 중에서 제일 부담없이 편안하게 읽은 책 같아요.

담엔 더 성의껏 숙제 해올께요..^^

아고...마감 지났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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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4 00:43
간식거리가 누릉지. 쥐포. ㅋㅋㅋ
취향이 한국적이셔요. ㅋㅋ

댓글 다 단줄 알고 가려다 마플님 따끈따끈한 글 올라와서
재밌게 보구 갑니다.

사실 젤 필요한게 칫솔과 팬티일 것 같은디
팬티 쓴사람 현진이가 최초여요.
기본이 충실하네요. 현진이가.^^

근데 다들 잘해놓으시구, 왜들 이렇게 겸손들을 떠시는겨요.
못온사이 북클럽이 변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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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4 09:12
갈아입을 옷에 팬티까지..
깔끔한 성격이구먼..
엄마가 대체 뭘 어찌 잘해줬길래 슬립오버가 싫다고 하는겨...
세상에서 젤로 좋은 엄마구먼..
나 쥐포좋아라 하는디.. 먹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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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4 09:32
지금 보니 속웃 쓴 사람은 현진이가 처음 이네요.
다들 먹는것과 놀것에만 치중하고 있는데요.
역시 책은 잼있고 부담없는게 최고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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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4 10:23
정말 현진이가 깔끔하고 여성스럽네~~!
대충맘님 말씀처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만가벼...ㅎㅎ
누룽지랑 쥐포를 좋아하시네요~~ㅋㅋ 누룽지 좋져~~~
근디 난 요즘 막걸리가 좋던디~~ 쥐포는 맥주 안주~~~ 마플님은 맥주 드시고.
채플린 DVD 있어요. 또~~ 뮤지컬 모음 DVD도 있공.
아이들은 월E 보여주면 좋아하지 않을까요~~~~ㅎㅎ
마플님 댁에 슬립오버 하러 갈까용~~~ㅋㅋㅋㅋㅋ

둘째 낳으라고 한달이나 입원하셨다는 거 보고.....또 울컥....했구만요.
마플님, 너무 약해서 늘 걱정이라니깐요.
많이 드시고.....두 딸내미랑 신랑 사랑 듬뿍 받으시니 뭐 큰 걱정은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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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5 00:20
대런맘표 커피...이거 중독임다.
저도 요즘 하루에 한잔은 꼭마십니다. 원래 에스프레소 진한거 좋아하는데...요즘 대런맘땜에 취향이 바뀌고 있다는...^^*
그래도 현진이 대답은 항상 재밌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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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3 19:26
답댓글

예림맘네 엄마표, 개점휴업 한달만에 어제부로 다시 개시했네요.

4기 북클럽 맘님들 다들 건강하시고 잘 지내셨죠?^^

이젠 온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신플이 한풀 꺾여가는것 같아요.

 

어제 3권과 4권 그림 보며 읽어주기만 하고 숙제는 미처 못했는데

은아에게 지난번 보낸 편지가 마침 2번과 3번 미션에 대한 답이 될것 같아 올려봅니다.

 

영어책을 보다 보니

예림이가 환상을 가지고 있는 영미권 문화가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pajama party인 듯해요.

요즘 아랫니 하나가 흔들리기 시작했는데,  loose tooth라고 했더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빨빠지면 베개밑에 선물넣어주고 tooth fairy노릇도 해줘야할듯. --;;

 

퇴근길에 눈팅만 살짝 하고 가려다  문득, 생각이 나서 올리고 갑니다.

이거 미션 참여한 걸루 쳐주실 꺼쥬?^^

 

북클럽 회원맘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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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4 00:32
어찌 이리 편지를 ...
알고 봐도 넘 멋진거 있죠?
sleepover를 기대하는 예림이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요.
숙제 이걸로 아주 충분하고도 남는걸요?
예림이 정말 넘 대견하네요.

tooth fairy..아고 시작하면 줄줄이어요...
울집은 벌써 7개째 선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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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4 00:46
이제 선물 사다나를 준비해야겠네요.
근데 아무리 봐두 신기해요.
응애~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디
벌써 유치를 갈때가 되었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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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4 09:06
미션컴백을 축하드려요..
파자마 파티에 대한 환상..ㅋㅋ
역시 개구진 딸래미여요..
울집은 요즘 세번째이가 마구마구 흔들리는데 그 선물땜시 얼른 치과가서 뽑고싶대요.;;
선물 뭘로 할까나..
영어문장 팍팍쓴거 완전 부럽심다.. 이제야 단어몇개 쓰는디..
내년 말에는 예림이 수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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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4 09:29
몇살인데 이렇게 편지를 잘 쓰나요? 놀랠따름입니다.
너무 멋져요^^
역시 북클럽 회원님들 아이들은 다들 앞으로 미래가 창창 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영어책에는 정말 잠옷 파티 이야기가 많이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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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4 10:06
도로시 자기 이름 대문자 D에 꽃 그려넣은 거 보니 천상 여잔가봐요~~ㅎㅎ
새 드레스를 은아한테 보여주고 싶어하는군요.^^
about에서 d로 잘못 쓴 거 보고 또 쿡~ 웃었어요.
저희 대런도 그렇고 대런 사촌 초딩 3년 아이도 가끔 그렇게 쓰더라구요. ㅎㅎ
천진난만함이 한껏 뭍어나는 편지네요~~
올만에 예림맘님 돌아오시니 저도 즐겁고 든든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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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5 00:22
정말 가까이만 살면 제가 tooth fairy노릇을 해주고 싶어요..^^
예림이 그림을 넘 사랑하는 관계로....
마플님 리플을 보니 7개째 선물이라는 말씀이 넘 재밌네요..ㅋㅋ
그래도 환상을 가질나이에는 충분히 가지는게 좋을듯 해요...
에궁..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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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마리용
  • |
  • 2009-11-13 18:40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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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2회

3회

5''53

5''28

5''4

시간 적은 쪽지를 어디다 뒀는지, 깜빡하고 있다가...나중에 올립니다.ㅋ ㅋ ㅋ(건망증이 아주 심하죠)

 

2. 아이는 아주 어렸을 때 일이라, 전혀 기억도 못하는 것 같구요.

   거의 경험이 없는 일이라, 아이와 이야기를 끌어내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오랜만에 날짜 넘기지 않고 하는 미션인데

 

3. 1) 아이 생각반 엄마 생각반으로 해서 적었구요.

       doll

       snacak

       chatter

       pillow

     2) 갖고 가고 싶은 물건은요

         pillow

         cover

         toys

         cookies

         block

 

아이와 경험이 있었던 일은 이야기 하기가 쉽지만, 경험이 없는 일을 아직 책으로만 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네요.  게다가 엄마의 컴실력도...그리기는 자동차와 과자 한봉지, 그리고 별을 그리네요. 하트도 그리고, 요즘 별 그리는 재미가 붙어서인지 그렇게 그려놓고 끝이라네요.

오늘도 찝찝한 맘으로 미션을 마쳐서...영 개운치가 않네요.  

 

테솔 과정 마치신거 엄청 축하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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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3 19:31
시간안에 올리신게 어디여요.^^
미션 참가도 못한 유령회원두 있는데요. 에흠..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한눈에 잘 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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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4 00:35
지대로 못한 아줌니 여기도 있어요..ㅠ
그래도 님은 미션을 제대로 다 수행하셨네요.
꾸준히..끝까지...같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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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4 09:08
과자도 가져가야지요..
자러감시롱 야밤에 먹는 과자를 울 딸래미는 잊어먹었더만요..
울딸은 요즘 별그리기에 꽂혀서리.. 그림마다 별이 반짝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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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4 09:26
테솔 과정 끝낸 거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맘들 댓글 처럼 간단하게든 오랜 시간을 했든 미션 수행한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같이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경험은 앞으로 너무 많이 할거구 책으로 미리 경험하는 것이지요.
그게 책을 읽는 이유이자 즐거운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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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4 10:00
수다가 있었네요, 아차~~ㅎㅎㅎ
이래서 미션은 여러사람 거 보고 즐겨야한다니깐요~~~^^&
저희 큰아이두 가끔 엄마 나 이거 몬해봤는데? 하거든요.
그냥 전 응, 하던 거 마치고 나중에 꼭 해보자~며 얼렁뚱땅 넘어간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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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3 16:02
답댓글

야.. 마감날이네요..

딴건 다 해두었는데 아직 세번읽기를 못마쳐서리..

북클럽 횟수가 더해가믄서 간단쓰기가 나오니..

자기가 써보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네요..

하고 있는 파닉스책에도 단어쓰기가 좀 나오는지라..

이래저래 도움이 많이 되고 있네요..

결국은 제가 다 불러주게되긴 하지만서도요..;;

 

일단 올려요..

 

1..대충맘 1회-6분 41초

              2회_6분 13초

현서 1챕터-1분58초

       2챕터-3분53초

       3챕터-8분 36초

       4챕터-12분29초

 

2.지가 좋아라하는 고모집에서 잔거 이야기하네요..

 그때 기분이 어땠냐니..it's great!!! 랍니다..

엄마보고 싶었냐니.. 당연.. no!!

째려보믄서 정말이냐니.. yes....ㅋㅋ윤서는 어릴때라 울어서 전화오고 난리가 났었죠..

두놈다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집에가서 자보고싶대요.. 

 

3.sleepover 생각나는거..

이제보니 책속에서 찾으라고.이런..;;

 

3,4번 두개다 책읽기전에 해보아서 그런지 머리를 쥐어짜더라구요..

침대 베개 이불 그리고는 고민고민하다..

집에 있는도라책의 sleepover을 생각하라니..

부츠의 나무집에서 자는거랑 월터의 집이 짬뽕되어 생각났는지 저 아슬아슬한 나무집을 그렸네요..

엉뚱하게도 하품..도 그렸네요..

clothes 이상한 글씨체.. 목욕하고 갈아입어야한다나 뭐라나

 

 

 

4.list

책에 그닥 열중하는 타입은 아님시롱..

젤로먼저 그린건 책..알파벳과 숫자책.집에도 없는책을;;

저 게임보드책은 얼마전 구입한건데.. 아랫집 친구집가서 가지고 놀고싶다는군요..

저 인형은 울집에 있는 롱다리 인형..이름이  나나..라고..

우찌 상체가 늘어지고 다리는 솟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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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3 19:32
퇴근길이라.. 요글과 밑의 글들은 식구들 재우고 번개처럼 댓글달러 올께요.^^
오늘은 밤도깨비 노릇 함 해볼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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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4 00:12
트리하우스가 아슬아슬하게 걸쳐저 있네요. 떨어질까 조마조마. ^^
저 spell을 다 외워서 쓴건감요?
예림이는 아직도 제가 인간dictionary역할 해줘야 합니다요. ㅋㅋ

나나의 표정과 비행접시같은 모자도 구엽네요.
글씨도 야무지고.
역시나 현서는 엄친아.^^

밤도깨짓도 올만에 하니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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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4 00:42
숟가락 젓가락에 저 익살스런 표정의 인형까지...
정말 현서는 그림쪽으로 나가보는건 어떨까나싶은 것이
특히 표정을 표현하는건 아주 예술이라니까..^^
책도 안보고 저리 생각해 낸것도 기특하구만..
그래도 현서는 떨어져 자본 기억이 있나보네..
울 집 아그들은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내가 쓰레기를
혼자 버리러를 못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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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4 09:17
울집도 제가 사전이죠..
생각나는대로 쓰라해도 쓴거보믄 지가 틀린걸 알아서 그런지 별로 안좋아라..
전 얼마전 바꾼 휴대폰의 사전보고 열심히ㅋㅋ 요기능이 젤로 맘에드는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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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4 09:20
그림이 아기자기 한게 자기 자신을 잘 표현했네요.
이렇게 그린 그림들 다 모아 두세요. 그럼 6개월에서 1년 뒤에는 많이 성장한게 보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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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4 09:56
꽃무늬 블랭킷, 아슬아슬해 보이는 트리하우스, 숏다리 인형,
하품하는 모습하며 너무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그림들이에요.
엄마의 위트를 물려받았으니 현서도 즐거운 아이로 크는 건 당연한 것 같은대요~~ㅎㅎ
대런처럼 현서도 엄마를 놀려먹었다고 해서 쿡쿡 많이 웃었어요.
현서야, 아줌마는 유쾌한 현서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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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3 13:32
답댓글

이번 미션 참여율이 저번보다 저조한것 같아요. 다 안하신 분들 어서어서 해주세요.

2차 미션은 토요일 내일 올리겠습니다. 오늘 밤이 될지도 몰라요.

제가 오늘 읽은 것 올리겠습니다. 오늘 자율휴업일이라 아이들과 오전에 있으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1.1회 6분 40초

  2회 6분 28초

  3회 6분 17초

 

2. 제 경험은 아니구요. 제가 1박 2일 연수 받으러 갈 때가 있었는데 그때 처음 이모네 집에 맡겼습니다.

 그때 이야기를 수민이가 썼네요. 사촌들이랑 놀때는 신나고 재밌었는데 막상 잠이 들려고 하면 잠이 안오고  엄마 생각도 좀 나고 그 동네가 차소리가 나서 시끄러워 잠을 잘 못 잤다고 해요. 수민이는 7세 겨울부터 방학때마다 교회 캠프 수련회 스키캠프 (식구들끼리는 간적이 없지만) 놀러 많이 가봤습니다. 엄마는 궁금하고 걱정이

 많은데 아이는 너무 즐거워하고 신나했던 것 같아요. 올 여름부터는 동생이랑 함게 캠프 가니 마음이 더 놓이더군요.

 

3 1)  homesick,  pillow fight , pillow, pajama, doll, story,  snack, puppet show

      "How exciting!"

       Sleepovers are fun.

       I missed my parenes, my sister. my room.

 

  2)  Sieepover 가져갈 list

      snack, (떡복이 커피 쿠키, 라면 )  toothbrush, toothpaste,  diary, pen

      suit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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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3 16:07
엥.. 커피라면...아주중요한것들..
그럼요 빼묵으면 안되지요..ㅋㅋ
전 맨날 칫솔 치약.. 요런거 빼놓고 다녀요..
씻는거 별로 안좋아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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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3 19:59
사실 먹을것과 수다 떨 입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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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리맘
  • |
  • 2009-11-14 00:20
아~ 떡볶이 먹고 싶어라. 라면도 땡기네요 ^^
일기장도 챙기는 거보니 수민이가 부지런하고 꼼꼼한가봐요.
옛날에 방학숙제중 젤 싫은게 일기라, 한달치 하루에 몰아서 써낸 기억도..

자율휴업일. 맞벌이직장맘은 젤 무서운게 자율 휴업일여요.
신플보다 유치원 휴원이 더 무서웠다는..ㅠ.ㅠ

늦었지만 수다맘님 테솔 졸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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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4 00:47
그쵸..과자가 빠짐 안돼죠 ㅎㅎㅎ
아고 ..지금 야심한데 갑자기 입이 궁금해 지는 것이..
김치 넣고 얼큰하게 라면 한그릇...쓰읍~~~군침이 막 ㅎㅎㅎㅎ
저는 다이어리를 드라이로 보고 수민이가 외모에 관심이 좀 있구나..
혼자 제멋대로 상상을 ㅎㅎㅎ
미안타 수민아 ~^^

참!! 테솔 졸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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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4 09:51
떡볶이, 커피, 쿠키, 라면~~ 아고 맛나겠어요~~~
갑자기 떡뽁이 엄청 땡긴다는~~^^
정말 착실하다고밖에는....다이어리라.....
손으로 쓰는 다이어리 안써본지가 어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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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2 16:21
답댓글

 4th Iris and Walter #4 첫번째 미션

 

1. * 엄마 리딩

 

 1회

 2회

 3회

 7' 10"

 6' 32"

 6' 04"

 
그냥 기분이 그런 건지....갈수록 읽는 게 편해지고 속도가 빨라지는 느낌이네요. 하지만 숨이 차는 건 어쩔 수 없어요. 나이 탓인 듯....에효.....T.T ;;;;;;;;;
 

* 대런 리딩

 

 1회

 2회

 3회

 13' 59"

 

 

 

2. Sleep Over에 관해서 이야기 하기

 

 Darren, have you ever slept over at any other place?

 Yes, I have.

     I slept at granny's House and granpa's house over one hundred thousand times.

    (대런은 친정을 할머니집, 시댁은 할아버지집이라고 한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쭈욱~~ 장난으로 대답을 하기 시작했어요....ㅜ,.ㅜ 대런이 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 잔 건 손에 꼽을 정도거든요. 프래니 태어날 때랑 잠들어서 한두번 놓고 왔는데....혼자 이렇게 대답해놓고 완전 신났어요.....ㅎㅎ)

 How did you feel then?

 I was happy.

    (장난치는 거 알지만 쫌 서운할라고 하더라구요...ㅋㅋ)

 Didn't you miss mommy, daddy and Franny?

 I missed Franny only.

    (몬살아~~~ㅎㅎ)

 Well, I was so disappointed.

 I missed everyone-mommy, daddy and Franny. Ha Ha Ha!

    (엄마 놀리는 게 잼있나봐요....ㅠ,.ㅠ)

 

3.

 

① sleep over하면 떠오르는 말이나 문장.

 

 Where do you wanna go to sleep over?

 Grandma's house.

 What do you wanna do?

 I want to play with brother and sister.

    (할머니댁에는 사촌형과 사촌누나가 있어요. 할머니가 대런한테 늘 져주라고 해서 완전 지가 왕인줄 안다는....ㅠ,.ㅠ)

 What kind of play do you want?

 Play computer game and dance listening to mobile phone.

    (할머니댁에 가면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사촌누나랑 핸드폰으로 노래 틀어놓고 프래니랑 30분 이상 춤추기거든요. 컴퓨터 게임은 워낙 좋아하는 거고.....에효...)

 What do you wanna eat?

 Pizza and pajamas.

 Really? Okay. I'm willing to give you mine. Enjoy eating pajamas.

    (이쯤에서 분위기가 피크로 다달아서 정리했어요...ㅠ,.ㅠ 대런은 계속 "엄마, 대런 웃기지?"를 연발하고....혼자 신나서는....ㅌㅌ)

 

② sleep over하러갈 때 가져가고 싶은 물건.

 

bagpack,

a lot of cars including black racing car(최근에 백화점에서 사준 따끈따끈한 장난감 자동차로 하루에도 서너번씩 프래니와 이것때문에 싸움이 나지요....ㅠ,.ㅠ),

bubbles,

flash light,

tooth brush and tooth paste,

pajamas,

and a book, 'Wacky Wendesday'.

(닥터수스 책인데 odd things 찾는 재미때문에 대런이 좋아한답니다.)

 

 

 

이렇게 이번에는 그냥 즐겁게 말로만 끝냈네요.

때론 이렇게 편하게 미션을 즐기는 것도 괜찮은 듯해요.ㅎㅎ

넘 날림으로 했나.....싶어서 좀 찔리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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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12 18:25
날림으로....??
이렇게 화려하게 멋지게 잘 해주셨는데 엄살이........^^;;
역시 사람이든 글이든 꾸며야하는 것인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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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2 19:26
오잉~~!!
저 문답에 나오는 이쁜 이모콘티(?)는 뭔가요?
점점 많은 재주를 보여주시는 대런맘이십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것이...무지 이쁘네요..
대런이는 다양하게 가져갈 물건을 챙기네요...이것저것 하나씩 가지고 놀아도 시간이 술술 갈것 같은..
근데...애들이 pajamas를 대부분 쓰는데 대런이도 파자마를 입나요?
저는 제가 잠옷을 넘 좋아해서 제이도 꼭 입히고 재우거든요.
갑자기..궁금해서...(이노무 쓸데없는 호기심! 누가 약좀 주세요..ㅠ.ㅠ)
미션 잘 보고 갑니다. 절대루~~~ 날림 아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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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3 13:06
이쁜 이모티콘에 정말 재밌게 지난 추억을 잘 이야기하신것 같은 걸요.
역시 잘 꾸며여 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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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3 16:08
뭔.. 날림요.. 대런맘님 답안은 항상 화려해서.. 볼것이 많구먼요..
음.. 대런이 춤을 좋아한다는 말이지요?
잘추는것인지 좋아한다는건지..ㅋㅋ
대런도 역시 얼라라 엉뚱하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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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4 00:27
저 이모티콘이 다 뭐시다요?^^
이게 날림이면 사진한장 달랑 올린 사람은...

대런이도 장난꾸러기인가봐요. 프래니만 그리웠다고라.ㅋㅋ
싸워도 좋으니 우리집도 둘째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기자기한 미션댓글에 눈이 잠시 호강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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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4 00:56
와~~대런맘 영어 잘한다 ~~ㅎㅎㅎㅎ
책읽음 숨차지...나도 그렇고만...읽다봄 막 건너뛰고 ..나이탓? ㅋㅋㅋ
대런이..고 깜찍한 얼굴로 엄마를 골려먹는단 말이지?
상상이 안가는구먼..
암튼 두 모자의 대화가 참 재미있고 정겹고만 ..
저 이모티콘도 보면 볼 수 록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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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4 13:10
저 이모티콘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업어온거에요~~~ㅎㅎ
제이맘님, 저두 파자마 엄청 좋아해서 비싼 것두 몇 벌 사줬는데
가끔 제 기분내킬 때, 내복 없을 때 입혀요....^^;;;;;;;;
실내복 겸 내복이 젤루 편하더라구요~~^^?;;;
글고, 마플님~~ 영어로 썼다고 다 잘하는 게 아니라는....
내 영어구사 수준을 찬찬히 보시오!
딱, 중학교 1학년 교과서 수준이라네~~~ㅋㅎㅎ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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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2 15:23
답댓글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미션을 하기전에 마침 비슷한 내용의 책이 있어 같이 읽어주면서 병행했습니다.

아직 어려서 경험자체가 부족한탓에....

또, 다들 멀리 살아서 누구 집에서 자고 온 기억이 일년에 한번 될까 말까 합니다.

친정도 그닥 자주 않가는데(저 시집가고 이사를 가서 그런지 그닥 정이 안들더라구요)

신랑도 남에 집에서 자는거 너무 싫어해서...그냥 방 예약하고 자거나 늦어도 집으로 돌아오거든요.

그래도 미션을 수행하기때문에 그나마 올해 언니네 집에서 이틀 잔걸로 해보려구요.

 

주인공 남자이름이 LOUIS인데 마침 제이의 영어이름이 루이스라...딱맞더라구요.

내용도 많이 비슷하고 그림풍도 비슷하더라구요.

 

1. 1회 - 6분 30초

   2회 - 6분 45초

   3회 - 6분 32초

 

2. 경험담을 이야기 해달라고하니 놀고 싶은데 자꾸 엄마가 자라고 해서 잤다고 하더라구요.

사실...저희도 오랜만에 만나서 맥주한잔 하러 간다고..얼른재운다고 윽박질렀는데....새삼 미안하더라구요.

다음에는 나란히 누워서 놀아주던지 해야겠습니다. (뭔가 계획을 세워서 재밌는 경험이 되도록)

 

3. 

1)Sleepover하면 떠오르는게 뭐가 있냐고 하니

 

베개싸움, 책읽기, 생쥐놀이, 핸드폰 그림자 놀이

 

2) Sleepover List

 

* 토마스와 친구들

* 칫솔

* 인형

* 리모컨 (참,....왜..리모컨이라고 대답했는지..저희집에는 텔레비젼도 그닥 안보거든요. 아빠가 혹시나 볼때마다 찾느라고 해먹어서 그런가...)

* 잠옷

* ABC Book

* 책

 

이상입니다. 이번주에는 미션하기 쉬운듯 하면서 시간내기 어렵네요.

다음에는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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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2 16:27
ㅎㅎ 리모컨~~
생쥐놀이와 핸드폰 그림자놀이가 뭔지 또 궁금해지는대요~~^^?
제이도 대런처럼 좀 장난스럽게 대답했네요.
공주님들처럼 아기자기하고 다정다감한 대답을 기대했던 건 아니지만......
미션할 때는 잼났는데 하고 나니 좀 허탈....하네요....ㅎㅎ
역시 ABC북을 좋아하는 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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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12 18:23
울 아이들 잠자기 전에 책을 읽어 주는데,, 금요일쯤 되면 아이들은 궁금증에 휩싸입니다.
과연 내일은 엄마가 책을 읽어 줄 것인가, 아빠랑 맥주를 한 잔 할 것인가....^^;;
가져갈 것에 책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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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2 19:32
책은 항상 몇권씩 가지고 다니던 버릇이 있어서..또 제가 작게 만든 여행용도 있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챙겨야 하는거구요.... 생쥐놀이는 [눈가리고 찾기]랑 비슷해요. 큰방에 생쥐들이 도망다니고 고양이가 눈을 가리고 찾는거죠..애들이랑 놀면 [생쥐놀이], 어른들이 놀면 [좀비놀이]^^
요즘 핸드폰에 flash기능이 있어서 뭐....그림자 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들 누워서 핸드폰 가지고 있는사람이 손을 대서 그림자를 크게 만들면 [으앙~~무서워]하면서 오버하고 이불속으로 들어가는거죠... monster놀이 식으로...
저도 꽤 대답을 잘할거라고 생각했는데..너무도 간단해서...
참, 대런이도 [백설공주][인어공주]등 왕자가 공주를 구하고 그런거 싫어하나요?
울 제이는 무진장 지루해 합니다...[엄지공주]는 작아서 쬐금 호기심을 보이지만...왕자가 공주를 멋지게 구하는 모습이 그닥 매력적이지 않은가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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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3 13:09
이렇게 비슷한 책의 한글책을 먼저 읽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션이 쉽고 재밌을 것 같았는데 저도 게을러서 이제야 미션 올리려고 합니다.
가지고 가고 싶은 것들이 확실히 귀엽고 아이다운 생각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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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3 16:11
와.. 한글책까지 챙겨서..
토마스와 친구들..
요건 우찌 우리 작은놈 수준과 같구먼요..
딴건 영~~~틀리지만요..
그리고보니 베개싸움..
요게 슬립오버의 백미가 아닐까 싶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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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4 00:30
생쥐놀이. 핸드폰 그림자 놀이.
제이만의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재밌네요^^

멋진 한글책까지 곁들여 잘 올려주셔놓고
다음에 열심히 한다고 하심
얼마나 더 멋지게 하실려구 그려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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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4 01:01
제이맘님의 저 이쁜 사진 편집 화면..
이제 저 것만 봐도 제이맘님인줄 알겠어요.
봐도 봐도 이쁜것이....탐나네요 ㅎㅎㅎㅎㅎ
한글책가지 챙겨 읽어 주시고 역쉬~~~
정말 리모콘은 왜?
대답이 참 아이다워서 웃음이 나요..

!림스마미님의 댓글때문에 한참 웃었어요..
책이냐 술이냐..고거이 문제로다 ㅋㅋㅋㅋㅋㅋ
당근 아빠와의 맥주 한잔이 더 중요하지 않겄어요?
그걸 기다리는 아이들의 표정이 막 상상이 되면서 ㅎㅎㅎㅎ
정말 즐거운 집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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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4 13:13
!림스마미님 언제 애들 다 맡기고 오심
테슬 수업 끝나고 해장술 함 하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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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5 00:28
요즘 저희 북클럽 회원분들이 거의 테슬을 신청하신듯 하셔서...
괜히 저도 끼워볼까 하다가 포기했음다..설까지도 멀지만..그닥 실력이 좋지못해서...
암튼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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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10 21:04
답댓글

역시.. 앞선자의 특권이군요^^

저희도 미션 했습니다. 매주 화, 목 이틀 문화센터 음악 줄넘기 수업이 있답니다.

지난 주 학교도 휴교라 줄넘기도 쉬고 오늘 간만에 갔다 왔더니 많이 지쳐 합니다.

그래서 그림이 날아간다는 변명을 곁들이며..^^;;

 

1. 초재며 읽기

1회

2회

3회

7분 26초

 

 

 

2.sleepover 경험

When  mommy is in the hospital, I was 3 years old. I slept in auntie's house.

I feel um...... um....... I couldn't remember.

These days I want to sleep over in friend's house, but mommy will miss me.

So I don't want to sleep over very much.

(둘째 출산 때 이모집에 잠시 있었던 것을 ,, 사실만 기억하고 느낌은 없다네요^^)

 

3-1 sleepover 하면 떠오르는 것은?

아!! 이거~~하면서 생각그물을 만들어 보네요.. 그래도 한 번 해봤다고..ㅋ

 : doll, bed. note, play

 

3-2 sleepover하면 가져갈 것

: drawing pens, clucky toy(clucking toys일까요? 책에서 봤다는데...)

  note, a bottle with full of hot coco, sleepers, pillow

 

저도 테솔 졸업 축하드려요,, 제 앞날에 힘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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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1 05:30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실거면서 뭘요. 박사님이 좋으셔서 많은 도움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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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11 10:36
note..
이집도 열공분위기 나는구먼요..
울딸래미는 뭘가져갈까 무지 궁금하네요..
사진이 너무 쪼맨해서 잘 안보여요..
인내라 눈이 어둡어서....;;
아그들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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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1-12 04:36
엄마가 보고싶어할까봐 슬립오버를 갈구하지는 않는다는 헬렌의 예쁜 마음이
시커먼 아들래미 둘만 가진 엄마의 마음을 오늘따라 엄청 시리게 만드네요....ㅎㅎㅎ
정말 너무 예쁜 아가씨네요, 헬렌.
핫 코코아도 그렇고....센스도 넘치구요.
똑부러지는 공주님~ 숙제 넘 잘하셨습니다!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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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4 00:33
헬렌이 그림 앙증맞게 참 잘그리네요.
리딩도 빠르고
엄마도 배려해줄줄 알고. 참말로 이쁜 딸래미입니다요.

울집 말괄량이는 언제 이런 경지에 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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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4 01:04
아고 ..구여운 헬렌의 그림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역시 여자 아이라 엄마맘을 헤아릴 줄 아네요.
정말 맘씀슴이도 이쁜 헬렌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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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1-10 20:01
답댓글

미션 질문이 참 낭만적이어요..

상상만해도 기분 좋아집니다..친구들과 함께 sleepover 해본거요..

수다맘님 테솔포맘스 졸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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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1 05:28
일마레님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함께 이야기 나누고 인사해서 반가웠습니다.
북클럽 이끌어 주셔서 더 가깝게 느껴지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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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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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10 06:19
답댓글

드디어 올리셨네요,

아이와 저의 생각 주머니를 열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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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09 20:35
답댓글

수민이가 했어요.

1.초 재며 하기

1회 6분 44초

2회 6분 13초

3회 6분 05초

2.Sleepover 경험 말하기

When I was eight years ago I slept in the my aunt's house.

3.

1)Sleepover 하면 떠오르는 단어

pilow

homesick

blanket

stars

pajamas

doll

2)sleepover를 하게 된다면 가지고 가고 싶은 물건 list 목록 적기

1.suitcase

2.pillow

3.skirt

4.T-shirt

5.book

6.blanket

7.pencil

8.paper

9.tooth brush

10.tooth p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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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1-10 00:58
미션과 숙제를 동시에 ~~와우~~
sleepover..아이들이 맘으로는 원하지만 겁이많아
한번도 해보지 못한일인데 상상으로나마 맘껏 해볼 수 있겠네요.^^

수민이는 상당히 현실적이네요. 가져가야할 물건이 정말
곡 필요한 것들이네요 ^^
스커트까지 콕 찝어 이야기 하고 책도 빠지지 않고..
저는 입만 가지고 감 될듯 헌데...밤새 수다떨어야 하니까 ㅎㅎㅎㅎㅎ
생각해 보니 엄마들도 하면 잼날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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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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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10 09:48
homesick 다정다감한 아이인가봐요, 수민이가.
stars도 그렇고....

슬립오버한답시고 베개 싸움좀 하겠네요, 저희집은~~ㅋㅋㅋ
넘 잼난 미션인 것 같아요^^
마플님, 슬립오버하러 그집에 애들 데꼬 갈까~~~ㅎㅎㅎ
근데 그림이 안나오네요. 울 머스마들하고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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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10 14:26
아이들 맡겨 두고 엄마들끼리 슬립오버 하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꼭 그런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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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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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11 10:33
아고.. 아직 책도 안읽었는데..
벌씨로 했구먼요..
똑똑한 수민이는 역시 book을 가져가겠단 말이지?
suitcase 그렇지.. 담아가야지..
숙제 1등 축하해 수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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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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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14 00:37
오메. 무자게 빠른거..
지난번도 그랬지만 역시나 이번리딩도 속도가 엄청나네요.
재보진 않았지만 저보다도 빠를성 싶어요.

장하다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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