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 초3 chan

찬영(초5)
늦었습니다.

천천히 숙제 올려보아요~ ^^

Celine
늦은 숙제제출 죄송합니다~
3월의 leprecaun 은 생소한 문화인데도 잘 따라와주었네요
모두들 따뜻한 겨울되세요~♡




오늘도 쌀쌀하네요~
45번 채리 숙제해서 벌써 주었는데 엄마가 지각 제출합니다 ㅠ.ㅠ
듣기도 열심히 했고 공부도 즐겁게했습니다.


숙제방 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39번 lynn 지각제출합니다.
이번주는 좀더 많이 해보라고 꼬드기며 기다리다 깜빡했어요 ㅠ ㅠ 지금 방치우다 생각나서 허걱하며 제출합니다. 1,2달 힘들어하다가 이제 쬐금 적응했는데 이러다 적응될만하면 12월 이겠지요? 아직도 잘 이해 못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문법맞춰서 쓰기는 대단히 무리구요. 책보고 쓰는건지 지맘대루 요약해 쓰는건지 솔직히 확인하기도 힘든지라 그냥 혼자 하라구 프린트만 열시미 해줍니다.

18번 초3 에스^^
이번에도 까만밤노란별님이 숙제방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집듣 2번에 두 챕터씩 소리내어 읽기 하고 웍싯도 두장씩 나눠서 합니다.
문장은 베렌보다 이해하기 쉬운데 듣기 시간이 길어지지 몸이 꼬이는가 봅니다.
옆에서 귤하나씩 먹여주며 옆구리 찔러가며 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재밌다고 하구요.ㅎㅎ


이번주에 무짜게 제가 바빴네요
애들 신경 쓸 수없을 정도로 ㅡㅡ
집공사로 딸래미가 공부를 못했어요ㅠㅠ
딸래미는 신이 낫겠죠 ㅡㅡ
그래도 오늘 급 숙제 몇장해서 올려요

40번. 초4 피터
책을 뒤적이며 워크시트하는 게 재미있다 그러네요
모르는 단어의 뜻을 아ㄹ게될 때에도 기분이 좋았다 그러구요~
보카 1,2 이해 1 했어요~


초5 에밀리
숙제제출이 많이 늦었습니다.
미국에는 참 재미난 대회가 많은것 같네요. 동상을 멋지게 꾸미고 1등은 시장님과 차를 탈수있는 기회도 얻고 ᆢ
내용이해 부분에서는 기존의 단답식의 풀이에서 좀더 구체적으로 서술하려는 노력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34번 숙제 낼께요..




15번 초5 남아입니다
번호 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제가 일을해서 통 봐주지도 못하고 이런 워크지도 처음인 아이라 너무 엉성하네요 ㅜ.ㅜ

23번 초6 에밀리아예요.
까만밤 노란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여러 웍싯을 진행해보니 밀린건 패스 하는 것이 서로 좋더라구요^^;;
칼렌더미스테리는 지난 방학때 집듣을 한번 겨우 하고 공부방하면서 다시 펼치게 된건데 두번째여서 인지 아이가 꽤 재미있어 하네요. 책이 재미있으니 웍싯도 즐겁게 하고요. 좋으면서도 금새 펑~하는 건 아닌지 불안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특히 주어진 단어로 짧은 글짓기 하는 거를 좋아라하며 뚝딱 해내서 엄마표의 보람도 느꼈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