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려운 누군가를 돕고 싶어하는 마음이 가득했는데...아직까지 실천은 한번도
하지 못했습니다..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자세가 제발 되기를 바래 봅니다.
이 글을 읽고 울컥 했습니다...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비님의 고운 마음씨때문이라도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눈물이 목까정!!!
어떤것이 진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인지 다시한번 다잡아주는 글이였어요...
국영수가 다가 아닌것을... 초딩 갓 입학한 엄마로써 머리숙여지네요...
나 부터도 주변을 돌아봐야할 것 같아요...
감동의 글 감사해요~~~
오랫만에 들어와 하니비님의 글 읽고 눈물 주루룩,,,흑흑.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 주위에 어려운 분들이 참 많이 있는데..우리 가족..우리 아이 생각하다보면
힘든 생활을 하는 그들을 잊고 살때가 많았네요..반성합니다.
저도 동참 할수 있는 길을 찾아 볼까 합니다.
좋은 글 잘 읽고가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제아이를 위하여 이사이트의 글을 읽던중. 저도 그 학생이 공부 잘한 다는 소리가 왜 이리 기쁩니까? 세째 아들 같이 마음이 쓰인단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천주님께 기도드리시면서 도움을 주세요. 저도 아들을 키우지만 예민한 시기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고 도움의 손길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고 느끼며 오늘의 도움을 언젠가를 다시 더 어려운 이에게 되돌려 갚을것 을 결심하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비님 이라면 정말 큰 도움을 줄수 있을것 이예요.
마음속에 깊이 새겨 두고 싶은 글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을 나누면 힘든 아이들이 많이 줄어 들텐데요.
고마운 글 감사합니다. ^^
저..맨날 유아게시판만 돌다가 우연이 이렇게 들어왔는데..
새삼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내 아이가 소중한 만큼 다른 아이들도 소중하고 그런데...넘 모르고 살았나봐요.
간혹 딸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면서 속상한 일이 있으면 그 아이가 그렇게 밉고 그랬는데
가만생각하니 내 아이랑 같은 아이다..내 자식이다 생각하고 보면 한없이 이쁘기만 할텐데 ..생각이 드네요.
이제부터 주위의 다른 아이들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생각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특히 상처가 있고 힘든 아이들에겐 더욱더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따뜻하신 님의 시각에 너무 감동하고 갑니다
삶이 곡 신앙이라는데 님 많이 배우고 가요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진 아들을 키우고 계신 하니비님이 부럽고
한편으론 내아이만 생각하고 보는 제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이 많아 힘든 한주를 보내고 있었는데....사는것에 대해 생각하게하는 글입니다.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하늘 무서운 줄도 알고 길에 떨어진 휴지도 줍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자선이라는 것이 '돈'이 아니라 '열린마음'이라는 글귀가 지금 제 눈 앞에 보입니다.우리가 살면서
주위에 가난한 이웃이 누구인가를 알아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두고,따뜻한 말한마디,
다정한 눈길 하나,때로는 조용한 미소로 다가간다면 자선활동의 반 이상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 없다고
합니다.동정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라,순수하게 마음을 비우고 행하는 모습이겠지요.신애라 부부
의 모습을 보고 혹은 위선이 아닐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그녀의 신앙을 보고 느끼는 바가 달랐습니다.
신앙은 사람을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킵니다.주님의 은총을 받기에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 삶이고 감사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우러납니다.
주님 만찬 성 목요일,주님 수난 성 금요일,부활성야,부활을 앞두고 많은 기도를 드리는 중에 신앙의 핵심
정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사랑하여라,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제 주위를 둘러보고 만드는 글 ..감사합니다..
욕심 적당히 내며 살겟습니다..
글 읽으면서 눈물도 나고 새삼 나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반성하게 되네요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더불어 사는 세상임을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어주어야하는데 말이죠
하니비님과 아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고 갑니다
감동적입니다... ^^
아침부터 펑펑 울게 만드시는군요.
요즘 참 이기적이고 남을 모르는 자신을 봅니다.
내가 자식에게 쏟는 일부분만 줘도 많은 도움이 될텐데... 맞습니다.
곱고 바르게 자라나야할 어린 가슴이 멍들지 않게 어른으로서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다른 아이들까지 돌봐주셔서요..
하니비님, 깊이 공감가는 글입니다.
"개천에서 용나기" 어려운 세상 맞습니다. 지금 고3 아이 중에 지난 겨울 방학, 집에서 무리하며 보내준 사관 기숙 학원을 다닌 아이가 이번 3월 모의고사에서 전교 몇 등에서 노는 결과를 내었더군요.
그 아이, 진작에 그런 집중과 환경을 제공 받았더라면 1,2학년 내신도 탄탄했을거란 생각에 많이 안타까왔어요.
중학교는 그나마 학비라도 없지, 이제 고등학교에 가면 어떻게 하나....
인문고에서 사용하는 문제집 값만 하더하도 기십만원은 드는 판국인데...
제가 근무하는 학교만해도 그렇습니다. 영어 수업 해보면 인문고 학생인데도 his, he, him도 아직 구분 못하는 아이가 제법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바라는 눈높이가 낮아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학비감면 서류 작성하다가, 부모님께서 구구절절이 써 주신 사연에 넋을 놓기도 합니다.
나누어 주시는 말씀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
얼마전 아이가 학교에서 가져온 사랑의 빵 저금통을 보면서
'교육적'으로 좋겠군 하고 생각했던 저 자신이 부끄러워 집니다.
제 아이의 교육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는 생각이 어찌 먼저 들수 있는지...
아직은 물건이 많고, 방이 많은 집의 친구집에 다녀와서, 우리 아빠도 사장이었으면
좋겠다는 제 아이... 에미 보다 낳은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니비님, 개인적으로 님의 글을 늘 마음속에 새기면서 두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늘 이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려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님을 닯고 싶고 그런 마인드로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종교적 회의로 멈추었던 성당엘 다시 다녀볼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과 마음이 너무 예뻐서 언니로 모시고 싶습니다. 하니비님, 너무 멋지십니다.
친구 대답에 울음을 꾸욱 참느라 힘들어 했을 하니비님 아이와 세째 아들을 가진것같은 하니비님...
아마도 이렇게 작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ㅜ.ㅜ <--그래도 슬포요..
작년 큰아이 담임선생님은 엄마들이 교실안으로 들어오는것도 안좋아라 하셨지요
엄마가 못 오는 아이는 상처받는다면서...
그래서 저희는 내 아이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신경 썼다고 했는데.....
출발점부터가 다른 아이들....이라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아무쪼록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많다고하니 하니비님 세째 아들 밝게 자라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