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독 시간 6분 25초 ..
소리내어 읽는 것이 더 머릿속에 잘 들어 오네요. 묵독을 하니 같은 곳을 계속해서 읽게 되네요.
1.
"Life is changed not taken away."
어차피 인생은 변하는 거야,
-좋은 날이 있으면 나쁘고 두려운 날도 오는 것이라는...
"Imagine,I didn't even know I could do this. That's some encouragement that I'm on the right track.
If I have inside me the stuff to make cocoons, maybe the stuff of butterflies is there too."
(상상을 해 봐.나도 내가 이것을 할 수 있을 줄은 몰랐거든. 그것(상상하는 것)은 내가 옳은 길을 가고 있다는 용기를 준단다. 만약 내가 고치를 만들수 있는 저력을 가졌다면 충분히 나비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알 수 없는 미래에 걱정만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작은 가능성이 나에게서 보인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 저력이 나에게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들립니다.
난 꼭 할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어보라는 좋은 말인것 같네요.
2.
Stripe이 돌아왔는데 자기가 거기에 없으면 안되기에...
나비가 된 자기를 못알아 볼까해서,,
Stripe이 끝까지 애벌레로 남겠다 하면 어쩌나도 싶고..
3.
작년 여름 수학관련 강의를 조금씩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직 초등 전인 상황이고 나를 떨어져 있어본 경험이 없는터라
많이 고민 되었었지요.
방학시즌만 짧게, 아이들이 혼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고.
그렇게 방학 강의를 3회째 마쳤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것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이들 문제로 심히 고민스러웠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아이들이 잘 있어주어서 고맙더군요.
4.
읽은 곳을 반복해서 눈이 멈추는 곳이 몇 군데 되더군요.
1.1)Life is change, not taken away. Isn't that different from those hwo die whithout ever becoming butterflies?
2) It just takes time!
3) That peculiar hope whitch had kept her off the pillar and leapt within her when she heard about butterflies.
2. 코쿤의 상태가 지나면 나비가 될꺼라는 확신이 없었다..
코쿤의상태가 죽은듯해 보였다.
나비가 된 모습을 스트라이프가 못알아 볼까 두려웠다.
3. 살면서 그런경우가 있지만..
솔직히 포기한 경우가 더 많네요..부끄럽게도..
4. 80페이지 하반부가 전체적으로 좀 어렵습니다..
홍박샘께서 화요일 새벽까지 하라고 하신 것 같은데...저는 10일을 11일로 잘못쓰긴 것 같은데 그냥 제맘대로 해석해서 11일까지 숙제를 제출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조금 늦게 숙제 냅니다. 그냥 예쁘게 봐주시고 숙제 검사해주세요. ㅋㅋㅋㅋ
1. 묵독하며 시간재기
(1) 5'31" (2) 5' 30" (3) 5' 20 "
2. 고치 만드는 애벌래에게서 배운 교훈
(1) Butterfly flies with beautiful wings and join the earth to heaven.
애벌레는 땅에서만 기어다니고 기둥만 기어 오르지만 나비는 땅과 하늘을 날아다니고 두루 섭렵할 수 있다.
(2) It drink only nectar from the flower and carries the seed of love from one fioewr to another.
나비는 꽃의 씨를 만드는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는 존재가 된다.
(3)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life change.
꼬치에 있는 것은 죽어 있는 것 아직도 살아 있고 개로운 삶이 변화 되는 것이다.
3. Yellow가 망설였던 이유
Stripe이 자기를 못알아보고 못찾을 까봐서
그리고 나비가 진짜 될 수 있는지 , 그냥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부담 때문에 망설였던 것 같다.
4. 서울에서 살다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강화 시골로 내려왔을 때요..
우리가 빨리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아름다운, 그리고 많은 것을 의미하고 있는 그림을 보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숙제 다 마치고 앞의 것부터 그림을 보면서 천천히 읽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저는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 이 책을 보면서 신앙적으로 생각이 들어요.
저의 욕심과 욕망을 내려놓고 절대자(하나님) 안으로 들어가 있으면 죽은 것 같아 보이는 시간을 겪고 나면 그 안에서 모든 것이 편안해고 하늘의 것과 땅의 것 속에서 고민하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졌습니다.
화려해보이고 모든 것이 좋아보이는 나비의 삶도 죽음 같은 고치의 과정이 있어야지만 비로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내 자신이 죽고 새로운 나로 매일매일 가다듬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신앙이라서 쓸까말까하다가 저의 고백이라고 그냥 생각해주세요..
앗.. 시간을 안쟀어요.
근데,저는 소리내어 읽는게 편한것같아요.. ㅋㅋ
묵독으로 읽다가 소리를 내고.. 그렇게..ㅎㅎ
1회: 6분 2초 2회: 5분 50초 3회: 5분 35초
*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p75
-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 Isn't that different from those who die without ever becoming butterflies?
p80
- How could she risk the only life she knew when it seemed so unlikely she could ever be a glorious winged creature?
p84
- For courage she hung right beside the other cocoon and began to spin her own.
대충 의미는 알겠는데, 좀 정확히 알고 싶어요.
- If I have inside me the stuff to make cocoons maybe the stuff of butterflies is there too.
여긴, 어제도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하루종일 초저녁처럼 어두컴컴하구요..
정말 머리맨 베개에 대면 자는 저인데..^^
요즘 신종플루 불안때문에..
아침에 예인이가 기침하는소리에 깨서는.. 잠이 다 안오더라구요.
열도 안나고 그냥 기침만 조금해서, 평소같으면 그냥 지나칠수도있는데.
요즘은.. 정말 걱정이 많이 돼요..
그게 새벽 5시 20분.. 흐~~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는데....
조용히 스테퍼라도 할까..(연말까지 다이어트좀 한다고..^^ 맨날 말만하고는..ㅎㅎ)
밀린 설거지 할까..
아니면, 공부를 할까.. 고민만 하다가..
그냥 꼼짝앉고 6시까지 누워만 있었어요.ㅎㅎ
새근새근 잘자는 우리애들 숨소리가 너무 행복하기도 하고..
너무 고맙기도 하고.. 괜히.. 맘이 짠한것이..
결국 6시에 벌떡 일어나, 울 아빠 좋아하시는 도루묵 찌개를 해보고.. (맛은 보장 못하지만..ㅎㅎ)
설거지도하고..동시에..
예준이 지도 그린 이불도 세탁기 돌리고.. ㅋㅋ
그러고, 나왔어요...
이렇게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고맙고.. 그렇네요 오늘은...
즐거운 하루보내세용...^^
이젠 북클럽에 와서. 짧게나마 수다떨고 가면..
무지 홀가분해지고.. 너무 좋네요.ㅋㅋ
항상 마지막 시간이 되어서야 숙제를 하는 이유는 뭘까?
1회 - 5분 47초 2회 - 5분 41초 3회 - 5분 14초
1. Yellow 가 만난 고치를 만드는 애벌레에게서 얻은 교훈
1)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2) It looks like I'm hiding, but a cocoon is no escape. It's an in-between house where the change takes place.
3) It just takes time!!
2. 내면에서는 자신이 나비가 되고자하는 마음과 Stripe가 못알아보면 어쩌나나는 염려가 있었다. 하지만 나비가 되고자하는 이유가 순수하게 자신만을 생각해서 결심한것은 아닌듯 하다.
3. 용기를 내서 인생을 사는 듯하다. 결혼을 한것도,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왔지만 지나고 나서보니 산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것 같네요.
4. 정확한 해석보다는 이런 의미이구나 하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단어장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엑셀화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8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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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광기 아들 기사보고는..
너무 멍해서는.. 기분이 그렇네요.
하루종일 저녁같이 어두컴컴하고 비가 계속 오고..
금요일에 증상 있다가, 일욜새벽에 그렇게 되었다니,
너무 억장이 무너질것같아요..
안믿기고..흐미..
어서 이 난리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11일까지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우선..
단어 찾았던것부터..ㅎㅎ
relieved- 안도하는
plunge 뛰어들다 떨어지다 추락하다
A rather than B : B 하느니 차라리 A 하는게 낫다
uncertain : 확신없는
numb : (얼어서) 곱은, 언
wander away: 길을 잃어버렸다
nectar : 화밀
pensive : 생각에 잠긴, 곰곰이 생각하는
too ~ to : 너무 ~해서 ~ 할수 없다.
anguish 고통, 비통, 고뇌,
in anguish : 고뇌하여
peculiar : 기묘한,이상한, 별난
encouragement : 격려,장려
imagine : 상상하다. 생각하다.
생각해봐;
1.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If you change, you can fly and show him how beautiful butterflies are.
Once you are a butterfly, you can really love - the kind of love that makes new life.
2. Stripe가 나비가 된 자기를 못 알아볼것같아서..
3. 뭔가를 계속 하려고 하는건 솔직히 일종의 병인 것 같아요..
딱히 잘하는건 아니지만, 뭔가 계속 저지르고,
또 특별히 잘하진 않지만, 의무감(?)인지 항상 끝내게 되고..
그래서인지 뭔가를 계속 하게 되는것같아요.
결혼전에 퇴근시간이 7시 이후라, 뭔가를 하기가 좀 힘든데,
어려운결정을 내려서 양해를 구하고..
교육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하다가.. 결혼하면서는 휴학을 했었어요..
임신하면서, 졸업할수있을까.. 포기할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결국.. 쌍둥이 임신해서는 교생실습까지, ^^ 다하고 잘 마쳤습니다.
아마도, 그때 그만뒀으면, 정말..평생 후회했을것같아요..
뭐, 학위따서, 써먹을덴 없었지만..ㅎㅎ 그래도,
지금 다시하라면 어린애들이 있는 지금 상황에선 당연히 포기할것같아요.
그때, 끝맺길 잘했다~~ 생각이 지금도 들어요.
4. 어려운문장
많은데..
내일까지 숙제이니, 좀 더 다듬어서 수정할께요.
제가 조사한 단어
p 76 decide - 결정하다, 결심하다
hesitantly - 형용사 hesitant (머뭇거리는, 주저하는, 말을 더듬는)에서 파생된 부사
cocoon - 고치
eacape - 탈출하다, 벗어나다.
take place - place와 동일
peek - 엿보다
1.⑴ p75.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⑵ p76. During the change, if will seem to you or to anyone who might peek
that nothing is happening-but the butterfly is already bacoming.
⑶ p78. Once you are a butterfly, you can really love - the kind of love that makes
new life. It's better than all the hugging caterpillars can do.
2.⑴ Stripe가 돌아왔을 때, 자기의 빈 자리를 느끼는 것
⑵ 나비가 된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Stripe가 알아보지 못하는 것
⑶ Stripe가 애벌레로 계속 머물러 있으려고 하는 것
3.우리는 매순간순간 수 많은 선택과 결정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오늘 뭘 먹을까? 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 일에서부터 사람의 목숨이 오고가는 아주 절박한 상황까지...
어떤 일을 결정하든지, 나중에 후회도 미련도 없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미우나 고우나 내가 선택한 남편. 그리고 아무런 선택없이 우리에게 와준 울 아들과 딸에게도 나중에 후회없도록 많이많이 사랑해야겠네요.
4. 잘 모르겠어요.
p67 If she had, she feared she might plunge after him knowing that she shouldn't.
오늘 아침부터 열나고 기침하는 울 아들. 병원에 갔더니 열이 37.5도. 간단한 감기약과 해열제를 처방해주셨어요. 이거 먹고도 계속 열나면 내일 다시 오라고. 타미플루 처방해주신다고... 병원에서 만난 어떤 엄마말이 자기 아들은 이틀동안 열이 39도가 넘고 애가 걷지도 못했대요. 거점병원에서 신종플루검사 받지않고 소아과에서 타미플루 처방받고 지금은 거의 다 나았다고하더군요. 거점병원가서 검사하면 결과가 2-3일뒤에 나온다더군요. 이광기씨 아들도 하늘나라로 가고 정말 심란하네요.
단어장: p82 continue - (멈추지 않고) 계속되다, 계속하다.
p84 encouragement - 격려하다. 용기를 북돋우다. 고무시키다.
1. 고치 애벌래의 교훈 세 가지.
(1)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겉모습은 죽은 듯이 보여도, 참모습은 여전히 살아 있단다.
(2) Once you are a butterfly, you can really love -the kind of love that makes new life.
나비가 되면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어, 새로운 생명을 만드는 사랑을~~~
(3) You'll bea beautiful butterfly we're all waiting for you!
아름다운 나비가 될수 있어. 우리는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2. 고치가 되기를 망설였던 이유.
(1) 호랑 애벌레가 돌아왔을때 노랑 애벌레의 빈자리를 발견할까봐.
(2) 노랑 애벌레의 변화된 모습을 알아보지 못할까봐.
(3) 호랑 애벌레를 설득해 보지만, 계속 그 자리에 머물겠다고 할까봐..
3.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인것 같네요..
결정하기 힘든 일이라, 무게의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아직은 덜 경험한 듯도 한것 같네요..
4. How could she risk the only life she knew when it seemed so unlikely
she could ever be a plorious winqed creature?
< 어제 낮부터 바쁘게 몸을 움직였더니, 넘 피곤해서 초저녁부터 잠을 잤네요.
이리 새벽녁부터 잠이 깨 숙제하네요.. 근디~ 나 오늘하루 종일 병든 닭처럼
보낼까봐! 겁나네요~~~ 책상에 앉자 졸면 안되는데~~ 눈 밖에 날라 ^;;^ 항상 조심해야~쥐 >
1)시간 재기 1, 2회 모두 6분22초 3회 실수로 못잼
2)고치 애벌레가 주는 교훈
- we can be a butterfly, although we are still fuzzy worm.
- Belief will carry a dream.
- Hope can be endure the pain of waiting
3)내가 나비가 꺼리는 이유
- 변화 또는 변혁에 대한 두려움, 또는 동경
- 자신에 대한 확신이 부족
- 나비가 되고자하는 것도 명예욕이 아닐런가? 정치인처럼...
4)Yellow가 나비가 되길 꺼리는 이유
- Stripe가 되둘아왔을 때 제자리에 없는 자신(Yellow)을 발견할까봐
- Stripe가 나비가 된 자신을 발견하지 못할까봐
- 영원히 고치상태에 머무르면 어떻게 할 것인가?
- 그가 애벌레의 상태로 그대로 남아있기를 원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5)용기내어 실천해 본 경험
둘째를 낳고 갑상선호르몬분비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심한 조울증에 시달리던 와중 마치 이제는 사회인으로서 너는 필요없다는 사형선고를 받은 느낌이였다. 그래서 내가 소멸되고 영원히 가정이란 고치속에 남아있는 것이 힘들었다. 정신을 약물에 조정당한다는 느낌...뭔가 내가 기계가 된것같은 이상한 감정에 싸였다. 그런 상태가 죽기보다 싫었다. 그런 상태에서 세째를 가졌고 다른 약물에 오염된 이 아이를 낳아야 할 까를 고민했다. 물론 건강한 아이를 낳았다. 신경과약은 끊고 갑상선약만 먹으면서 조절해서...지금도 강한 스트레스상황하에서는 심한 감정의 기복을 겪곤 한다. 이번 신종플루에서 느낀 점.
-남탓 말고 내 자신의 일을 하라
-믿음을 가져라. 믿는 대로 이루어 진다
-모든일에 감사하라.
6)이해 안되는 문장은 넘 많아서리...안쓸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