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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반 네번째 과제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서맘
  • |
  • 2009-11-13 11:00
답댓글

묵독 시간 6분 25초 ..

소리내어 읽는 것이 더 머릿속에 잘 들어 오네요. 묵독을 하니 같은 곳을 계속해서 읽게 되네요.

 

1.

"Life is changed not taken away."

어차피 인생은 변하는 거야,

-좋은 날이 있으면 나쁘고 두려운 날도 오는 것이라는...

"Imagine,I didn't even know I could do this. That's some encouragement that I'm on the right track.

If I have inside me the stuff to make cocoons, maybe the stuff of butterflies is there too."

(상상을 해 봐.나도 내가 이것을 할 수 있을 줄은 몰랐거든. 그것(상상하는 것)은 내가 옳은 길을 가고 있다는 용기를 준단다. 만약 내가 고치를 만들수 있는 저력을 가졌다면 충분히 나비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알 수 없는 미래에 걱정만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작은 가능성이 나에게서 보인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 저력이 나에게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들립니다.

난 꼭 할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어보라는 좋은 말인것 같네요.

2.

Stripe이 돌아왔는데 자기가 거기에 없으면 안되기에...

나비가 된 자기를 못알아 볼까해서,,

Stripe이 끝까지 애벌레로 남겠다 하면 어쩌나도 싶고..

3.

작년 여름 수학관련 강의를 조금씩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직 초등 전인 상황이고 나를 떨어져 있어본 경험이 없는터라

많이 고민 되었었지요.

방학시즌만 짧게, 아이들이 혼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고.

그렇게 방학 강의를 3회째 마쳤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것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이들 문제로 심히 고민스러웠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아이들이 잘 있어주어서 고맙더군요.

4.

읽은 곳을 반복해서 눈이 멈추는 곳이 몇 군데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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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9-11-12 11:41
답댓글

1.1)Life is change, not taken away. Isn't that different from those hwo die whithout ever becoming butterflies?

   2) It just takes time!

   3) That peculiar hope whitch had kept her off the pillar and leapt within her when she heard about butterflies.

 

2. 코쿤의 상태가 지나면 나비가 될꺼라는 확신이 없었다..

    코쿤의상태가 죽은듯해 보였다.  

     나비가 된 모습을 스트라이프가 못알아 볼까 두려웠다.

 

3. 살면서 그런경우가 있지만..

   솔직히 포기한 경우가 더 많네요..부끄럽게도..

 

4. 80페이지 하반부가 전체적으로 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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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10 18:33
답댓글

홍박샘께서 화요일 새벽까지 하라고 하신 것 같은데...저는 10일을 11일로 잘못쓰긴 것 같은데 그냥 제맘대로 해석해서 11일까지 숙제를 제출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조금 늦게 숙제 냅니다. 그냥 예쁘게 봐주시고 숙제 검사해주세요. ㅋㅋㅋㅋ 

 

1. 묵독하며 시간재기

(1) 5'31" (2) 5' 30" (3) 5' 20 "

 

2. 고치 만드는 애벌래에게서 배운 교훈

(1) Butterfly flies with beautiful wings and join the earth to heaven.

애벌레는 땅에서만 기어다니고 기둥만 기어 오르지만 나비는 땅과 하늘을 날아다니고 두루 섭렵할 수 있다.

 

(2)  It drink only nectar from the flower and carries the seed of love from one fioewr to another.

나비는 꽃의 씨를 만드는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는 존재가 된다.

 

(3)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life change.

꼬치에 있는 것은 죽어 있는 것 아직도 살아 있고 개로운 삶이 변화 되는 것이다.

 

3. Yellow가 망설였던 이유

Stripe이 자기를 못알아보고 못찾을 까봐서

그리고 나비가 진짜 될 수 있는지 , 그냥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부담 때문에 망설였던 것 같다.

 

4. 서울에서 살다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강화 시골로 내려왔을 때요..

 

우리가 빨리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아름다운, 그리고 많은 것을 의미하고 있는  그림을 보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숙제 다 마치고 앞의 것부터 그림을 보면서 천천히 읽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저는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 이 책을 보면서 신앙적으로 생각이 들어요.

저의 욕심과 욕망을 내려놓고 절대자(하나님) 안으로 들어가 있으면 죽은 것 같아 보이는 시간을 겪고 나면 그 안에서 모든 것이 편안해고 하늘의 것과 땅의 것 속에서 고민하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졌습니다.

화려해보이고 모든 것이 좋아보이는 나비의 삶도 죽음 같은 고치의 과정이 있어야지만 비로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내 자신이 죽고 새로운 나로 매일매일 가다듬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신앙이라서 쓸까말까하다가 저의 고백이라고 그냥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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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0 20:23
장이 지날 수록 종교적 해석이 가능한 부분이 더 많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옐로우의 사랑에 감동하는 장면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고 기둥을 오르면서, 또 한편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이러면 안되지 하는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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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11 14:25
네.. 저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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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10 11:33
답댓글

앗.. 시간을 안쟀어요.

근데,저는 소리내어 읽는게 편한것같아요.. ㅋㅋ

묵독으로 읽다가 소리를 내고.. 그렇게..ㅎㅎ

 

1회: 6분 2초    2회: 5분 50초   3회: 5분 35초

 

*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p75

-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 Isn't that different from those who die without ever becoming butterflies?

 

 

p80

 

- How could she risk the only life she knew when it seemed so unlikely she could ever be a glorious winged creature?

 

p84

- For courage she hung right beside the other cocoon and began to spin her own.

 

대충 의미는 알겠는데, 좀 정확히 알고 싶어요.

- If I have inside me the stuff to make cocoons maybe the stuff of butterflies is there too.

 

 

여긴, 어제도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하루종일 초저녁처럼 어두컴컴하구요..

정말 머리맨 베개에 대면 자는 저인데..^^

 

요즘 신종플루 불안때문에..

아침에 예인이가 기침하는소리에 깨서는.. 잠이 다 안오더라구요. 

열도 안나고 그냥 기침만 조금해서, 평소같으면 그냥 지나칠수도있는데.

요즘은.. 정말 걱정이 많이 돼요..

 

그게 새벽 5시 20분.. 흐~~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는데....

조용히 스테퍼라도 할까..(연말까지 다이어트좀 한다고..^^ 맨날 말만하고는..ㅎㅎ)

밀린 설거지 할까..

아니면, 공부를 할까.. 고민만 하다가..

그냥 꼼짝앉고 6시까지 누워만 있었어요.ㅎㅎ

 

새근새근 잘자는 우리애들 숨소리가 너무 행복하기도 하고..

너무 고맙기도 하고.. 괜히.. 맘이 짠한것이..

 

결국 6시에 벌떡 일어나, 울 아빠 좋아하시는 도루묵 찌개를 해보고..  (맛은 보장 못하지만..ㅎㅎ)

설거지도하고..동시에..

예준이 지도 그린 이불도 세탁기 돌리고.. ㅋㅋ

그러고, 나왔어요...

이렇게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고맙고.. 그렇네요 오늘은...

 

즐거운 하루보내세용...^^

 

이젠 북클럽에 와서. 짧게나마 수다떨고 가면..

무지 홀가분해지고.. 너무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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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1-10 16:31
도루묵 찌개는 어떻게 끓여요? 맨날 꽁치,고등어,갈치, 이런거만 먹어서~ 가르쳐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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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0 17:22
동시에 고만고만한 두 녀석을 키우니 두 배로 힘 드네.
대신 기쁨도 2배겄죠?
도루묵? 난 그 맛을 잘 모르겠던데요. 한 번인가 먹어본 적 있는데.
이름이 무지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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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10 17:57
속초 살 때 도루묵찌개를 먹어봤는데 도통 입에 안맞았던 기억만...ㅠ.ㅠ
그래도 속초분들은 맛있다고 정말 잘 드시더라구요..
원래 도루묵이 진짜 이름이 아니었는데 숙종이 피난 가다가 도루묵을 정말 맛있게 드시고는(피난중이니 어느 것이라도 맛있었겠지요?) 한양궁에 돌아가 그 기억으로 도루묵을 가져다 먹었는데 맛이 너무 없어서 도루 물려라 해서 도루묵이 되었다네요. - 믿거나 말거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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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10 18:23
은행단풍님, 큰나무님, 저도,
딱히 맛은 모르겠는데.. 양념맛?
이쪽 동해안 어른들은, 겨울철되면,
도루묵이 별미에요..ㅎㅎ
서울사시는 큰아빠 작은아빠한테 겨울이면,
사서 보내드리고.. 하는..ㅎㅎ

은행단풍님.. 앗.. 지가, 다른거 잘 모르구요.ㅎㅎㅎㅎ
그냥, 요리책보고 하는거라서요..ㅎㅎ
그냥, 무깔고, 도루묵 눕히고, 양념은 꽁치 고등어 그런거랑
같은거 같은데요.. ㅋㅋ
박사님.. 이름이 너무 우껴요.
~~ 묵이라니..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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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돌맘
  • |
  • 2009-11-10 10:38
답댓글

항상  마지막 시간이 되어서야 숙제를 하는 이유는 뭘까?

 

 

1회 - 5분 47초   2회 - 5분 41초   3회 - 5분 14초

 

 

 

1.  Yellow  가 만난  고치를 만드는 애벌레에게서 얻은 교훈

 

1)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2) It looks like I'm hiding, but a cocoon is no escape. It's an in-between house where the change takes place.

3) It just takes time!!

 

2. 내면에서는 자신이 나비가 되고자하는 마음과 Stripe가 못알아보면 어쩌나나는 염려가 있었다.  하지만 나비가 되고자하는 이유가 순수하게 자신만을 생각해서 결심한것은 아닌듯 하다.

 

3.  용기를 내서 인생을 사는 듯하다. 결혼을 한것도,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왔지만  지나고 나서보니 산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것 같네요.

 

4. 정확한 해석보다는 이런 의미이구나 하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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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0 17:24
"나비가 되고자하는 이유가 순수하게 자신만을 생각해서 결심한것은 아닌듯 하다"
이런 생각을 못 해봤어요. 두렵고 힘들지만 나비가 되어 Stripe도 구렁텅이에서 빼오자는 결심이었을까요? 숭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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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10 18:01
자신만을 바라보는 세상에서 다른 이를 사랑하고 다른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참 예쁜 마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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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10 18:24
전 이렇게 글을 읽어야지 뭔가 깊이 생각하게 되는것같아요. 흐미.
그런 의미는 생각 못해봤어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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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세 딸 맘
  • |
  • 2009-11-10 00:00
답댓글

단어장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엑셀화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88/119

 

덧글모음을 인쇄해서 보시고 싶은 분은 요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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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0 09:01
always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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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10 11:34
흐.. 너무 감사해요..^^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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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9 17:21
답댓글

오늘 이광기 아들 기사보고는..

너무 멍해서는.. 기분이 그렇네요.

하루종일 저녁같이 어두컴컴하고 비가 계속 오고..

금요일에 증상 있다가, 일욜새벽에 그렇게 되었다니,

너무 억장이 무너질것같아요..

안믿기고..흐미..

어서 이 난리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11일까지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우선..

단어 찾았던것부터..ㅎㅎ

 

relieved- 안도하는

plunge 뛰어들다 떨어지다 추락하다 

A rather than B : B 하느니 차라리 A 하는게 낫다

uncertain : 확신없는

numb : (얼어서) 곱은, 언

wander away: 길을 잃어버렸다

nectar : 화밀

pensive : 생각에 잠긴, 곰곰이 생각하는

 

 

too ~ to : 너무 ~해서 ~ 할수 없다.

 

anguish 고통, 비통, 고뇌,

in anguish : 고뇌하여 

 

peculiar : 기묘한,이상한, 별난

 

encouragement : 격려,장려

 

imagine : 상상하다. 생각하다.

생각해봐;

 

 

1.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If you change, you can fly and show him how beautiful butterflies are.

Once you are a butterfly, you can really love -  the kind of love that makes new life.

 

 

2. Stripe가 나비가 된 자기를 못 알아볼것같아서..

 

3. 뭔가를 계속 하려고 하는건 솔직히 일종의 병인 것 같아요..

딱히 잘하는건 아니지만, 뭔가 계속 저지르고,

또 특별히 잘하진 않지만, 의무감(?)인지 항상 끝내게 되고..

그래서인지 뭔가를 계속 하게 되는것같아요.

 

결혼전에 퇴근시간이 7시 이후라, 뭔가를 하기가 좀 힘든데,

어려운결정을 내려서 양해를 구하고..

교육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하다가.. 결혼하면서는 휴학을 했었어요.. 

임신하면서, 졸업할수있을까.. 포기할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결국.. 쌍둥이 임신해서는 교생실습까지, ^^ 다하고 잘 마쳤습니다.

아마도, 그때 그만뒀으면, 정말..평생 후회했을것같아요..

뭐, 학위따서, 써먹을덴 없었지만..ㅎㅎ 그래도,

지금 다시하라면 어린애들이 있는 지금 상황에선 당연히 포기할것같아요. 

그때, 끝맺길 잘했다~~ 생각이 지금도 들어요.

 

 

4. 어려운문장

 

많은데..

내일까지 숙제이니, 좀 더 다듬어서 수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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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0 09:13
어? 묵독으로 3번 읽어 시간을 재보라고 했는데??
지시가 명확하지 않아서 다들 빼놓으셨구먼.
말하자면 석사 마치고 지금 또 공부를 하는 거네요.
에구... 가방끈 자꾸 늘여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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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10 15:46
박사님.. 흐..
저는 ㅋㅋ 가방끈의 개념이 아니라 학원의 개념으로 뭔가를 하게되는것같아요. --;
여긴.. 뭘 배우고 싶기는 한데, 마땅히 없어서..ㅎㅎ
또, 저지르고 .. 그렇게 되는것같아요..
여유 좀 생기면,이젠 쑥의 주옥같은 강의들을 열심히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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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10 18:02
결혼하고서도 사회복지 공부하고 싶다고.. 그리고 남편도 그렇게 하라고는 했지만 집안 경제 생각하랴, 아기들 키우랴... 아직도 못하고 있답니다. 역시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임신해서까지 모든 과정 마치신 예남매님 대단하십니다. 박수 보내드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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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10 18:27
큰나무님, 정말 친정아빠랑 언니랑 동생이랑,
항상 적극 지원해주어서, 모든게 가능해요.
심지어, 졸업장도 못받아와서.. 언니랑 형부가 학교가서, 받아다줬어요.. --;
무척 살갑게 챙겨주고, 또 제가 좀 빠듯하다 싶으면, 어느새 언니랑 동생이,
저에게 용돈을 챙겨줍니다.
너무 고맙고, 아빠 언니 동생은
제 평생 은혜 갚아야할 사람들이에요. 흐미.. ^^
잘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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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1-09 12:57
답댓글

제가 조사한 단어

p 76 decide - 결정하다, 결심하다

hesitantly - 형용사 hesitant (머뭇거리는, 주저하는, 말을 더듬는)에서 파생된 부사

cocoon - 고치

eacape - 탈출하다, 벗어나다.

take place - place와 동일

peek - 엿보다

 

1.⑴ p75.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⑵ p76. During the change, if will seem to you or to anyone who might peek

that nothing is happening-but the butterfly is already bacoming.

⑶ p78. Once you are a butterfly, you can really love - the kind of love that makes

new life. It's better than all the hugging caterpillars can do.

 

2.⑴ Stripe가 돌아왔을 때, 자기의 빈 자리를 느끼는 것

⑵ 나비가 된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Stripe가 알아보지 못하는 것

⑶ Stripe가 애벌레로 계속 머물러 있으려고 하는 것

 

3.우리는 매순간순간 수 많은 선택과 결정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오늘 뭘 먹을까? 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 일에서부터 사람의 목숨이 오고가는 아주 절박한 상황까지...

어떤 일을 결정하든지, 나중에 후회도 미련도 없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미우나 고우나 내가 선택한 남편. 그리고 아무런 선택없이 우리에게 와준 울 아들과 딸에게도 나중에 후회없도록 많이많이 사랑해야겠네요.

 

4. 잘 모르겠어요.

p67 If she had, she feared she might plunge after him knowing that she shouldn't.

 

 오늘 아침부터 열나고 기침하는 울 아들. 병원에 갔더니 열이 37.5도. 간단한 감기약과 해열제를 처방해주셨어요. 이거 먹고도 계속 열나면 내일 다시 오라고. 타미플루 처방해주신다고... 병원에서 만난 어떤 엄마말이 자기 아들은 이틀동안 열이 39도가 넘고 애가 걷지도 못했대요. 거점병원에서 신종플루검사 받지않고 소아과에서 타미플루 처방받고 지금은 거의 다 나았다고하더군요. 거점병원가서 검사하면 결과가 2-3일뒤에 나온다더군요. 이광기씨 아들도 하늘나라로 가고 정말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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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1-09 16:49
큰애랑 우리 세째랑 저 둘다 플루의심환자였는데요.
저는 타미플루먹고 그냥 저냥 일주일 앓아 누웠고요
큰애는 하루먹고 다른 항생제로 바꿨어요.
원래 목감기가 심하게 오는 편인데 기침하면서 구토하는 게 심해지더군요.
특히 타미플루의 경우 그 사람이 낫는다기보다 옆의 사람에게 전염이
안되게 하는 데 주효과를 나타낸다네요.
아이들경우 구토가 심한 부작용중 하나라 권하고 싶지 않네요
우리애 같은 경우 요번에 밤에 7-8번 구토를 했어요. 기침이랑 가래랑...
밥먹는 거 안했죠...거의...수분부족이면 안되니까..
과일이랑 쥬스, 비타민씹어먹는 정제이런 거 먹였어요. 먹고 싶어하는 좀...
항생제 바꾼 후 토하는 건 나아졌고요. 10여일 지나니 거의 나은 듯 싶네요
셋째는요 열이 심하게 나는 편이라 해열제 먹여도 계속 나는 듯...
옷 얇게 입히고...열내리라고...
약먹이는 것, 쥬스랑, 유동식(죽, 거의 안먹네요...) 과자약간...비타민보충제...
귤, 사과, 이런 과일 생과일주스랑 과일꿀절임 이런거 먹이네요.
작년에도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가 병원에서 기겁하는 바람에
밤 11시에 퇴원했던 경험이 있어서...거점병원갈 생각도 안했어요.
동네병원에서 치료하고 있는데...며칠 두고 봐야 할 것같아요...
밥을 안먹어서 뭘 먹여야 하나 걱정 중입니다...
아이가 건강체질이면 금방 일어날 겁니다.
면역력이 지나치게 큰 아이도 크게 앓는 것같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나...폐렴, 결핵이런 환자들 주의하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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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9 16:56
세딸맘님.. 에구..너무 힘드셨겠어요.
오늘 이광기 아들 소식듣고.. 더 공포심이 생기는것같아요.
정말 6일날 증상 나타나고, 8일새벽에 그렇게 되다니.
안믿겨요...
이젠 괜찮으신가요..
어서 나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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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1-09 17:35
네~ 병원에서 처방해준 감기약 먹고, 열도 내리고 밥도 먹고 지가 좋아하는 만화책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담임샘 전화오셔서 확진이 아니더라고 다~ 낫고 나서 오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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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0 17:27
아유, 심난해. 오늘 테슬 수업 졸업식이었는데 5명이 못 왔어요.
아이들이 신플인 사람 셋, 확진은 아니지만 본인이 아픈 사람 둘.
무시무시하지요. 모두 최대한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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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10 18:00
사실 별거는 아닌 것 같은데 고위험군 사람들이 죽는 걸 보니 참 무섭네요. 사실 아이들 때문에 걱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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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10 18:28
정말 너무 무서워요..흑흑...
과도한 공포심은 자제해야한다는데..
그게 안되에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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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9 04:47
답댓글

단어장: p82 continue - (멈추지 않고) 계속되다, 계속하다.

           p84 encouragement - 격려하다. 용기를 북돋우다. 고무시키다.

 

1. 고치 애벌래의 교훈 세 가지.

(1) What looks like you will die but what's really you will still live.

     겉모습은 죽은 듯이 보여도, 참모습은 여전히 살아 있단다.

(2) Once you are a butterfly, you can really love -the kind of love that makes new life.

     나비가 되면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어, 새로운 생명을 만드는 사랑을~~~

(3) You'll bea beautiful butterfly we're all waiting for you!

     아름다운 나비가 될수 있어. 우리는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2. 고치가 되기를 망설였던 이유.

(1) 호랑 애벌레가 돌아왔을때 노랑 애벌레의 빈자리를 발견할까봐.

(2) 노랑 애벌레의 변화된 모습을 알아보지 못할까봐.

(3) 호랑 애벌레를 설득해 보지만, 계속 그 자리에 머물겠다고 할까봐..

   

3.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인것 같네요..

   결정하기 힘든 일이라, 무게의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아직은 덜 경험한 듯도 한것 같네요..

  

4. How could she risk the only life she knew when it seemed so unlikely

   she could ever be a plorious winqed creature?

 

< 어제 낮부터 바쁘게 몸을 움직였더니, 넘 피곤해서 초저녁부터 잠을 잤네요.

  이리 새벽녁부터 잠이 깨 숙제하네요.. 근디~ 나 오늘하루 종일 병든 닭처럼

  보낼까봐! 겁나네요~~~ 책상에 앉자 졸면 안되는데~~ 눈 밖에 날라 ^;;^ 항상 조심해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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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0 17:30
4번 뜻:
어떻게 옐로우는 자신이 아는 (자기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삶이 위험할 수 있는 일을 감행할까? 그렇게 찬란한 날개달린 존재가 된다는 것이 도저히 될 법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데도.

그래서 결국 잤어요, 버텼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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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10 18:04
저두 잘 모르겠어서 올리려던 건데요.. 아하.. 이런 뜻이었군요. 저는 초저녁에 자도 아침까지 푸~~욱 잘 자는데... ㅎㅎㅎ 새벽에 숙제를 하다니 대단하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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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10 20:09
아~ 결국 잠은 못잤지유~~
회사일이 좀 많았거든요..
근데, 지가 요즘 바쁜데도 쑥에 들락거리는 것이 아마 중독되는 분위기 인가 봐요..
이 중독은 괜찮은 것이겠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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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1-08 19:05
답댓글

1)시간 재기 1, 2회 모두 6분22초 3회 실수로 못잼

2)고치 애벌레가 주는 교훈
- we can be a butterfly, although we are still fuzzy worm.
- Belief will carry a dream.
- Hope can be endure the pain of waiting

3)내가 나비가 꺼리는 이유
- 변화 또는 변혁에 대한 두려움, 또는 동경
- 자신에 대한 확신이 부족
- 나비가 되고자하는 것도 명예욕이 아닐런가? 정치인처럼...

4)Yellow가 나비가 되길 꺼리는 이유
- Stripe가 되둘아왔을 때 제자리에 없는 자신(Yellow)을 발견할까봐
- Stripe가 나비가 된 자신을 발견하지 못할까봐
- 영원히 고치상태에 머무르면 어떻게 할 것인가?
- 그가 애벌레의 상태로 그대로 남아있기를 원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5)용기내어 실천해 본 경험
둘째를 낳고 갑상선호르몬분비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심한 조울증에 시달리던 와중 마치 이제는 사회인으로서 너는 필요없다는 사형선고를 받은 느낌이였다. 그래서 내가 소멸되고 영원히 가정이란 고치속에 남아있는 것이 힘들었다. 정신을 약물에 조정당한다는 느낌...뭔가 내가 기계가 된것같은 이상한 감정에 싸였다. 그런 상태가 죽기보다 싫었다. 그런 상태에서 세째를 가졌고 다른 약물에 오염된 이 아이를 낳아야 할 까를 고민했다. 물론 건강한 아이를 낳았다. 신경과약은 끊고 갑상선약만 먹으면서 조절해서...지금도 강한 스트레스상황하에서는 심한 감정의 기복을 겪곤 한다. 이번 신종플루에서 느낀 점.
-남탓 말고 내 자신의 일을 하라
-믿음을 가져라. 믿는 대로 이루어 진다
-모든일에 감사하라.

6)이해 안되는 문장은 넘 많아서리...안쓸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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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1-09 01:11
시간 보니 빨리 올리셨네요. 자녀가 셋이나 되는 데 부지런 하시네요.
아그들 땜에 제 시간 내기가 전 만만치 않거든요. 전 딸래미 둘..

5)번 읽고 그 때 상황을 생각하니 저도 맘이 좋지 않네요.
그래도 이겨내시고.. 비슷한 상황에서 그 때 얻은 교훈을 생각하시니 존경스럽네요.
저도 마지막에 하신 세가지 말씀 잘 새겨 두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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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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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9 03:41
세딸맘님, 별써 숙제하신거에요..
넘 빠르셔서 ~ 좀체 따라 갈 수 가 없네요...
숙제 할라고 왔는디, 책이 어딘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울딸내미 지가 본다고 낮부터 들고 다니더니, 어디다 숨겼는지~~
빨랑 찾아야 되는디~~~ 책 찾으면 숙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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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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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9 17:56
세딸맘님과 아이들은 좀 어떤가요?
큰아이랑 세째아이까지 동시에 아파서, 얼마나 정신이 없으셨을까?
빨리, 완치가 되어 밝게 웃고 떠드는 아이들의 모습 기대 할게요..
세딸맘님도 빨리 나으시고요... 엄마가 아프면 더 힘들쟎아요...
제발, 이상황이 빨리 지나 가길 바랄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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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0 17:32
무엇이든 시작하면 대단한 추진력을 성공시킬 사람으로 보여요.
북클럽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걸 보면.
아픔이 있으셨군요. 내가 나비 되기 꺼려지는 이유까지 답하신 부분 굉장히 창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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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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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10 18:07
정말 어려운 과정을 겪으셨는데 잘 이겨내신 것 같아요. 아이들 셋을 키우시면서 이렇게 활동하시는 것 보면 대단하시구요. 가정이라는 고치 속에 남아 있는 것 같지만 이곳 북클럽에서 세딸맘님으로 자기 자신을 찾으시면서 활동하고 계시잖아요. 이제 고치에서 나오기 시작하는 나비 같습니다. 어서 아름다운 날개로 훨훨 날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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