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번 시온이 숙제 제출합니다.
그냥 쭉쭉 나가야 하는데... 중간 중간 힌트 주면서 하고 있네요. ^^;
지문 내용이 재미있어서 옆에서 리액션 크게 해주니까 잼있어 하네요.



네번째입니다.^^
숙제한것이 어디있는지 찾느라 늦게 올립니다.T.T 앞으로는 간수를 잘해야겠네요..ㅋㅋ



내일이 중간고사라 우선 세번째만 했습니다.
16번 초4 에릭
4번째 웍싯은 좀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줘서 다행입니다...
맨 마지막 장까지는 힘들어해서 3장째까지만 하고 있네요..^^


수학여행을 가서 숙제를 못했네요~~ㅜㅜ
다음에는 미리 해야되는데..... 쉽지 않네요
19번 초3 서은양입니다.
지난주와는 다르게 이번주는 서은양과의 신경전이 있는 주였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를 해준 서은양이 기특합니다.
담주에는 기분좋게 할수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초4 제임스입니다.
글씨 쓴게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서 글씨부분만 크게 찍었어요.
둘째주라 그런지 첫번째보다 확실히 수월하게 하네요.
이번주까지는 두장만 썼는데 다음주부터는 마지막장도 채우기로 했어요.
계속 화이팅해볼게요~~

4번 초5입니다.
제가 봐주지를 못해서 혼자해놓은걸 확인하고 어떻게 했는지 물어봤어요..
처음에 방에서 하는방법 및 소개글을 읽어보고 참고해서 하라고 했어요..
처음엔 몇번들어보고 읽어보고 쓰고 두번째는 생각나는대로 해서 좀 틀린부분이 있더라구요.
세번째는 두번째틀린것 읽어보고 원본이랑 비교해서 빠진것을 체크해서 제대로 썻더라구요..
앞으로도 모두모두 열심히 해요~^^

36번 입니다.
요즘 제맘이 제맘이 아니네요...ㅠㅠ;
살다보니 이런 우환을 겪게될 줄이야...
이러면 안되는데 제마음이 힘들어서 애들 학습도
제대로 못챙겼습니다.
다음주 분발하겠습니다.

향기있는 사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9번 초3 다이아나 입니다.
오늘 목요일이네 해놓고는 또 완전 잊고 있다가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다이아나도 내용을 잘 모르는 책이라 어려워했지만 나름
즐겁게 잘 했습니다. 음원 들으면서 하니깐 더 잘 되네요, ^^
지난번 보다는 헤깔려 했지만 아직은 재밌게 하고 있어요.
저랑 같이 하면서 스톱워치 재고 했어요. 자기가 시간 더 오래걸렸다고 투털댔지만요. ㅎㅎ


45번 초5 jason
아이는 내일 중간고사 보는데 이거까지 해야하냐며 입나오고 ㅠㅠ 저는 일찍 줬으니 당연히 해야한다고 끝까지 주장했어요.
30번 - 저희도 처음에는 모르는 책이라고 투덜거렸네요. 3번째꺼는 괜찮다고 하더니 4번째는 어렵다고 ~
정신 몽롱한 상태에서 어제 늦게까지 외우다가 안되겠다 싶어 맨 마지막 한장은 빼 줬어요...


왜 이런거 신청했냐며 투덜대면서도 자신 발전을 은근히 기대하는 눈치입니다.
아자아자 화~~이~~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