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경청을 잘해요~ 어떤 논제가 주어지면 나의 의견을 미리 정리해두고 모두의 이야기를 꼼꼼하게 들어요. 전체를 아우르며 결정내리는 걸 잘해요~~
2. 그 상황에서는 권력자입장에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을것 같아요.시대 상황이 민주사회도 아니어서.
3.저는 말하기에 대해 고민을 참 많이 해요. 원래는 직설이었는데 딸아이가 상대가 상처받는 말을 하면 안된다고 해서 수년째 수련중이거든요.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 말을 하고 싶지않은데 모임하고 오면 이렇게 저렇게 자기검열 되는 말들이 있더라구요. 최근모임에서는 상대와 내가 했던 말을 제3자에게 전하지 말기를 다시 체크했어요. < type="module" src="getimage.php?img_name=https://static.cloudflareinsights.com/beacon.min.js/v4bc70e2c01a94c73b74392e4234840661791215815920&w=330&h=400" integrity="sha512-L0ha0OXavK/8okipN9F8BtP84dg9DUhPERbBXzwI6dgTA55d2+yweo3pn5CSFYs45/r8md2+xvUPtTdvTNRfjA==" data-cf-beacon="{"version":"2024.11.0","token":"0ea463efb895469a854fd9acc9124416","r":1,"spa":2}" crossorigin="anonym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