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오류가 나서 따로 답니다
2 20년만의 귀환으로 고향뿐아니라 오디세우스 자신도 변했습니다
물리적 귀환은 한번에 끝나지만
마음의 귀환은 달라진 서로를 다시 알아가고 찾아가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3.의무 만으로는 설명할수 없을것같고
애정과 그 사람의 타고난 사람 됨됨이 아닐까요
현대의 충성은 강요가 아니라 원칙을 기본으로 서로 존중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할때 가능한것 같습니다
4.아버지의 부재로 불안감은 있었겠지만
책임감을 많이 생각했을것 같습니다
6. 저는 작감은 신뢰하는 편입니다
7. 오디세우스는 지혜로움으로 귀환했지만
오만으로 고난을 겪었고 부하들을 모두 읽헜습니다
그래서 완벽한 리더와는 거리가 있는 결점이 있는 현실적인 리더입니다
리더란, 목표를 잘 설정하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책임감있는 모습으로 공동체를 이끌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5. 현재의 우리에게 아테나는,
아테나는 결정적 순간에 방향을 알려주는 멘토같은 사람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아테나는 내 안에 있는 양심, 내 안에 있는 재판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오디세우스의 거짓말은 신중함에서 나온 적극적인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진실을 말하지 않는 침묵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