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현준요. 설명도 잘하시고 건축에 대한 시각도 좋고 폭넓게 사고하시는 것 같아서요.
2. 건축을 아름다움이 있는 건물이라고 생각했어요. 멋진 건물안에서 일하면 덩달아 일도 잘 될것 같은 느낌적 느낌~
3. 제게 꽃혔던 거 중심으로~
.미켈란젤로 피에타-"나는 대리석 가운데 천사를 보았다. 그리고 그 천사가 자유를 얻을때까지 조각했다. "는 말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대리석으로 옷이 구겨진 듯한 질감을 표현하고 인체를 제대로 구현했다는것이 놀라웠어요.대리석에서 어떻게 저런 질감을 느낄수 있을까요?
.르코르뷔지에ㅡ빌라 사보아 ㅡ 밑에 필로티가 있는 심플 기둥구조.가로로긴 창이 에술적으로 멋져보였어요~
.발터 그로피우스ㅡ바우하우스-장식을 없앤 건축물에 건축을 중심으로 한 모든 분야가 모여들게 했다는 것요.
4. 저는 갠인적으로 피에타요. 직접 보러 가고 싶어요~
건축가와 건축물이 딱딱 연결되지는 않지만 많은 건축가들을 만나면서 참 황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