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색해보니~~
"부조리극, 부조리 연극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하여 등장한 초현실주의적 연극으로써 사무엘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나온 1952년부터 이오네스코의 ‘왕의 죽음’이 나온 1962년까지 기존의 연극과 인간을 보는 관점에서 심각하게 도전을 한 현대 연극의 양식입니다. 2차 세계대전은 인간이 얼마나 잔학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했지요. 2차 세계대전에 대해 당시 지식인들은 형언할 수 없고, 형용할 수 없는 인간의 부조리함을 인식하게 됩니다. 즉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인 인간의 실존적 상황을 깨달았던 것이지요 그래서 부조리 연극의 특징은 인간의 존재 의식, 즉 삶, 죽음, 고립(소외), 의사전달 등의 부조리한 삶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자 하였고, 희곡상의 일정한 형식을 파괴하였으며, 말할만한 이야기나 구성이 없기 때문에 언어의 무의미성을 드러내고자 하였고, 시작도 없고 꿈과 악몽을 반영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일관성이 없는 헛소리를 남발합니다. 등장인물들은 인간 개성을 상실한채로 등장합니다. 인물들은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한 상태지요. 결국 부조리극은 비논리적인 인간의 실존을 주장했던 겁니다. 부조리극은 결론적으로 모든 법칙을 파괴했지만 성공한 극형식으로 일컬어지고 있지요"-네이버 펌
읽어보니 고도를 기다리며네요^^ 미션 덕분에 부조리극이란 새로운 용어를 알게되었어요~~
2. 인간의 본질을 파헤치고기도 하고, 부조리함을 고발하기도 하는 역할을 하는 거 ㅅ같아요.
작가는 사회에 대해 세계에 대해 하고픈 말을 하구요~~
읽는 독자인 저는 배우기도하고, 느끼기도 하고, 이상향을 꿈꾸기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