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성사전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저는 "빨강 머리 앤"이 제가 조금은 식식하고 유쾌하게 살가는 가이드가 되고~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일상에서 챙겨가고 싶은 것들을 대신해요. 두번재 책은 포스트잍을 붙여두고 일상이 되면 띠는데 아직도 포스트잍이 굉장히 많이 붙어맀답니당~~
일상에서 단 한번만 오는 감정, 나의 주관적인 표정을 담아 기록!!!! 열심히 써보고 싶어요~~
2. 저는 요즘 말 글 책에 관심이 많아 말의 어원을 찾아보앗어요~
‘말’은 ‘묻다[問(문)]’의 ‘묻’이 명사로 ‘말’의 뜻을 지니며, 글[文(문)]도 ‘말’의 뜻을 지녔다고 하였다. 우리 민족은 아주 오래 전부터 ‘말’이란 어휘를 써 왔으리라고 본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이 창제되면서 ‘말’이란 어휘를 ‘말’이라고 기록한 것을 보면, 이미 우리 글자가 만들어지기 이전에도 우리가 말하는 언어를 ‘말’이라고 하였을 것이다. 또한 고려 시대의 언어를 알 수 있는 《계림유사(鷄林類事)》를 보면, 언어의 뜻을 가진 ‘말’과 같은 발음을 하는 어휘가 수록되어 있는데, ‘斗曰抹(두왈말)’이라고 하여 “고려 사람들은 곡식의 양을 측정하는 기구 ‘斗(두)’를 ‘말’이라고 한다”고 하였고, ‘馬曰末(마왈말)’이라고 하여 “고려 사람들은 사람이 타거나 수레를 끄는 동물 ‘馬(마)’를 ‘말’이라고 한다”고 기록하였다. 이것을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 ‘말[言語(언어)]’을 아주 먼 옛날에도 ‘말’이라 하였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겠다.
3. 도전 호기심 함께 따로또같이 아름다운 유머
4.아이러니와 유머
5. 완전 깨고 싶어요~ 영어에 고급 영어가 있다면 저는 고급 한글을 구현하고 싶어요~ 말이든 글인든 책이든~
네^^ 다 나았는데 이번엔 농가진으로 또 고생중이에요ㅜㅜ 마지막 휴가에 물놀이장에 가고 계곡에 다녀왔더니
ㅠㅜ 좀 크면 안 걸릴 줄 알았는데 초등학생인데도 걸려서 당황스러웠어요;
에어컨 바람을 계속 쐬니 아이들이 이 더운날 콧물도 나고 그러네요 ㅠㅠ 환절기에 모두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