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미션들 감사합니다!
미술책인데도 읽으면서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가 있는 거 같고 미술가들의 옆에서 그들을 지켜보는 듯한 서술에, 역사를 지독히도 어려워하는 제가 넘 즐겁게 독서하고 있어요~ 요즘 이런 책들이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네요~ <알로하, 나의 엄마들>에 이어 근현대사를 깊이 느끼는 중이에요~ 요즘 제 최애 프로그램이 <알쓸별잡>인데 2차세계대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여.
역사를 이렇게 배웠다면.. 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지금의 제 나이여서 더 와닿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얼른 미션하러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