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역쉬 <흰 소>요. 현실을 억세게 전진, 또 전진하며 살고 싶어서요. 없던 힘도 나올것 같아요.
나헤석-<화령전 작약>요. 제가 사는 곳이 수원이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작약이거든요~~단어만 보아도 좋은 작약이어요^^
이응노-<황량> 새로운 느낌으로 와닿았어요. 걷기를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는데 겨울의 황량함이 나쁘지만은 않다는것 이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자연의 그림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는만큼 보이고 내 마음에 일렁이는 것들도 생기는
것 같아요~^^ 가벼운듯 가볍지만은 않은 미션 정말 좋네요!
자신이 직접 찾아보고 설명하는 것 만큼 기억을 잘 하게
되는 방법도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