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보여지는 자존심, 허영심에는 별 관심이 엇어서 그냥 일반적인장례를 했을것 같아요.
2.말씀처럼 정말 야비해요..
약자에게 누명 씌우는건 예나 지금이나 정말 야비해요.. 지금은 루진처럼이 아니고 더 서악한 방법이겠죠..
3.당연히 그리하지요. 신뢰를 기본으로 일을 해결할 것 같아요.
4.노파를 죽인것이 아니고 자신을 죽인것이라고 한것을 보면서 저는 정신병이란느 생각들더라구요..잘은 모르지만 정신착란, 조현병, 과대망상등등/살인은 당연히 죄이고/ 벌은 법의 심판. 법이 있어 다행이란 생각들어요. 소설은 신의 역할을 강조하고자 죄의 심판을 신에게 주지만 저는 무신론이라 개관적인 법의 심판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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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을 읽다가 이번에는 오디오북으로 들었더니 종이책과는 완전 다른 독서가 되네요...
종이책은 차곡차곡 느낌, 배워지는 것들이 쌓여간다면 오디오북은 각자 훌훌 떠다니는 느낌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