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저희는 정반대 스타일인데 차분한거는 공통점요~저는 뭐든지 다 하라고 격려하는데 무얼하라고강요하지는 않아요. 한두번 권유해서 반응없으면 패쓔~
5.세상이 발전했다는데 왜 매사 더 복잡해지기만 하나p167
세월이 파놓은 주름p169
재미없는 사람들이 으레 그렇듯이 말이 너무 많았다. p171
내 집이 아니면 내가 지표 삼을 만한 것드링 없기때문에 자꾸 남에게 의존하는 기분이 든다.p189
보청기를 깜밖해서 무슨말을 해도 못듣는 상태 ㅔ205
조금씩 쇠약해지고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해지면서 나이앞에서 포기해야만 하는 소소한 것들.p224
이 나이가 되면 즐거운 날도 얼마 없다. 전화 나부랭이따위로 기분을 망칠순없다.p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