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류샤에게 하는거보면 애어른같아요.어린애 취급 당하는거 싫고,작은키가 못생것보다 더 싫다하니.자즌심이 강하고, 할 수있는것,아는것도 많은 능력자. 주치카(페레즈본) 데리고 갔을때 알료샤가 한마디도 하지않자자 경멸하는건 아닌지 생각함. 주치카에게 나쁜짓을 한 일류샤와 일시적인 절교선언하는거보면 정의감도 있고. 하지만 어떤 상황들에 어찌 할지는 예측이 안되어 조금은 불안.한마디로 알류샤샤가 말하는 요즘 재능 많은이에 해당 되는듯요.
2.바늘넣은 빵 먹여 울며 달아나게 한 것에 대한 죄책감. 자기가 병든것이 주차카를 죽였기 때문에 하느님이 벌을 주는거라고 생각. 주치카 살아있는걸 알면 일류샤의 병이 나을수도 있다고 알료샤와 주변사람이 생각.
3.동감요~무슨일을 시작할 때 처음이 어렵지 시작만하면 시작이 반. 인간이 습관의 동물예가 마스크만 봐도.
4.자신을 어른과 같이 대등하게 대해주는 존중이 있어서.
저는 운동샘요.10년 가까이 처음과 끝이 같고, 항상 회원들을 존중
5.알료샤가 똑똑하고 능력있는 콜랴가 때로 전부가 온세상 사람들이 자기를 비웃는다는 망상에 빠져 이 세상의 모든 질서를 어지럽히고 싶어 엄마를 괴롭히는것을 악마가 들어가서 그런거라고 비유한것이지 재능있는 사람들이 거의 모두 우스워질까 겁을 내서 스스로 불행해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냥 콜랴,알료샤의 대사로만 읽었는데 이렇게 꼼꼼하게 미션주시니 도스토옙프스키의의 철학이겠구나 싶더라구요. 파인님은 역쉬 독서 능력자셔요~~!!
덕분에 책을 좀더 제대로 읽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