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본 책 제목에 “토마토”가 들어가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던 책이었는데…함께 읽는다니 어떤 책일지 더 호기심이 생겨요! <죄와 벌>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읽으면서 언젠간 읽어야겠다 하고 마음속에 저장해두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함께 읽게 되다니 책 제목만 마음이 풍요로와요!
요즘 관심가는 도슨트 “정우철”씨의 책 추천 넘 좋아요!! 읽어야지 하고 제 맘 속 리스트를 알고 계시는 듯 “알로하, 나의 엄마들”까지! <시선으로부터> 읽고 난 후 <밝은 밤> 소설도 읽었는데 저는 그렇게 연달아 읽으니 좋았어요~ 문학과 예술에 더불어 느낄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