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가 원하는것을 할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방향성을 잡아 나가야지 싶다가도 그러려고하면 금전적인 도움도 필요하고 그러다보니 최대 효과를 바라게 되는게 현실이고 이왕이면 좋은 대학 나오면 실력을 보여주기에 앞서 그동안의 노력을 먼저 인정받고 스타트하는건 아닐까 싶어 더 학벌을 중시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현재 국가에 요구하더라도 빠른 시일내에는 불가능하겠지만 저는 사립대 축소 및 공립대 확대와 대학문턱을 낮추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대학문은 낮추고 졸업문은 지금보다 높여 대학교 진학후 좀 더 다양한 전문 분야를 경험해 보고 자신에 맞는 학과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길이 아닌가 해도 다시 높은 입시벽을 넘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어거지로 밀고 나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사립대 축소, 공립대 확대. 대학문을 낮추고 졸업문을 높이는게 완벽한 대안은 될 수 없지만 조금이나마 영향은 줄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 4개의 정당으로 현 독일 총리 아겔라 메르켈이 소속한 정당으로 독일의 전통적 정치구도에서 가장 보수적인 정당인 기독교민주당, 사회 민주주의적 시장 경제를 주장하는 사회민주당, 시장경제는 용인하나 그것이 자연을 파괴하는것은 절대 반대라는 강경한 입장의 녹색당, 마지막으로 좌파정책을 천명하는 정당으로 시장경제에 대한 사회주의적 대안을 모색한다는 입장의 좌파당이 있습니다. 현 책 내용 기준으로는 저는 사회민주당을 지지하게 되네요. 요즘 환경문제로 녹색당도 지지하지만 하나의 당만을 지지해야 한다면 저는 사회민주당을 지지할것 같습니다.
3.보수의 첫번째 특징은 개인보다 공동체를 중시하는것 즉 민족을 중시합니다.
두번째 전통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과거에서 배우려 하며 문화를 중시합니다.
보수의 대표적 인물로 김구 선생을 들었습니다.
4.복지와 의료 부분에 쓰인다면 좋겠는데 그중에서도 노인복지에 좀 더 비중이 는다면 세금을 내더라도 개인적으로도 노후생활에 부담이 줄것이기에 미래를 위한 저축이라고 생각이 되어 세금을 더 많이 낼 마음이 생길것 같습니다.
5. 미국이 세계 1위의 자리를 두고 여러 분야에서 중국과 경쟁을 하고 있었고 현재에도 경쟁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치열한 경쟁을 벌일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늘 미국이 선진국, 미국이 최강국이라는 이미지에 박혀 미국과 중국을 비교할때 미국에게는 관대한 자로, 중국에게는 더 예리한 자를 들이밀고 판단하는게 제 주변의 시선입니다.
중국이 옳지못한 일을 한것처럼 미국 역시 옳지못한 일을 하더라도 미국은 축소가되고 중국은 확대가 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우리의 생각이 이미 미국은 아군, 중국은 미국의 적이니 우리의 적군이라는 생각이 깔려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6. 저 역시도 여태 무관심으로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 독서를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관점으로 정치, 경제, 역사등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필한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비판하며 생각할 시간을 갖고자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학교에서 앞으로 배우게 될 사회, 역사등 과목을 공부할때 무관심이 아니라 이제라도 같이 배우고자 하는 자세로 함께 읽어보며 역사 지식도 넓혀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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