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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딩 튜터 (tutor) 사용요령 및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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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버들움
  • |
  • 2008-03-22 05:24
답댓글

  이미 뤼딩 튜러 로 기울어진 것 같아 조심스럽게 글 올려 봅니다.

  너무 공부만 하시는 할아버님, 공부만 하는 아이...(노는 시간도 많은데 무슨 소리냐....그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공부할 때 너무 공부만? 한다는 말씀입니다...)

  옆에서 지켜 보는 저로선...염려가 조금 됩니다.

  물론 잘 하신다는 건 알고 있지만...(지금도 이 글을 올릴까 말까 망설여 집니다. 부디 좋은

뜻으로 받아들이시길 바랄 뿐입니다.)

 

  중학교 때 어떤 모범생 남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니, 초등학교 때부터 같은 학교라 아는 아이.

  공부도 잘 하고, 깔끔하고 반장 뭐 그런 거 하고...정말 누가 봐도 범생이...

  그런데 나중에 소식을 듣게 됐는데...하는 일은 바텐더, 귀는 세 군 데는 뚫었고,

옷도 무슨 잘 나가는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사람들처럼 번지르르 하게 입었더라고...

  느끼는 바가 있었습니다.

  그애는 혹...범생이 생활이 지루해서...인생 무상을 나중에 느껴...그렇게 되지는 않았을까...

  그때 우리는(친구들과 저) 그 애가 술을 먹는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었을 겁니다.

  그러던 아이가 바텐더 라니...(직업이 뭐라는 게 아니라 그 애와 영 안 맞는다는 얘기)

 

  사실 저도 공부 잘 하는 범생이는 아니지만

  길에 쓰레기 하나 안 버리는 나쁜 짓은 하라고 해도 못 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사회 부조리부터 시작해서 개개인의 잘못까지 하나하나 신경 쓰고 꺼리면

결국 '너무 맑은 물에 물고기 없다'는 옛말처럼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 저런 사람과도 어울리고 친구가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남들 하는 거 다 하고 살지는 않습니다.

  (대충 눈치 껏 쓰레기 버린다거나, 같이 술 많이 마신다거나, 놀러 어디어디 간다거나...)

 

  그래서 우리 애는 범생이 타입으로 키우지 않고 적당히 놀 줄 아는 아이로 키우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결과(아직 결과는 아니지만) 노는 거 좋아하고 날마다 친구를 데리고 오고 그랬었습니다.

  속으로는 별로 안 좋아했었지만, 참았었습니다.

  아이의 놀 권리를 위해...

 

  제가 대충 무슨 말씀 드리고 싶은 지 아실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가 드리는 말씀이 아주, 또는 어느 정도는 싫으실 수도 있구요.

 

  할아버님의 손자는 이미 학습적인 면이 어느 정도 잡혀 있어서

더 적은 노력으로  같은 효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뤼딩 튜러를 한 쪽 책꽂이 구석에 밀어넣고 다른 것들을 활용해 보시는 게

어떨까 하고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un님이 올리신 글에도 장단점은 나와 있습니다.

  문제는 실력이 안 된다는 게 아니라...아이의 영어 생활이 공부만을 위한 공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책을 만드신 분은 옛날부터 유명하신 분입니다.

  저도 고등학생과 입문부터 진행을 해 본 적이 있구요.

  하지만, 아무리 제가 생각해 봐도...분명 거기 나온 글들은 어려운 건 아니지만(주니어용은)

초4 아이에겐 적당하지 않다는 게...결론(이라기 보다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입니다.

  그걸 겸사겸사 하면 괜찮지만...그것만을 중심교재로 삼는 것은 알맞지 않습니다.

  먼저 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말하기도 아직 연습이 많이 필요하구요.

  테잎이 딸린 세계명작이 있습니다. 단계별로 나와 있고, 단어등 뒤에 문제 라든가...

충분히 활용 가능한.

  정말로 톰소여의 모험이라든가, 허클베리 핀 등을 안 읽어 보셨다면...꼭 하셨으면 좋겠구요.

  뤼딩 튜러 전 과정을 다 해도...원어민 수준이 되지 않는다는 거...

  긴 문장일 경우, 아이가 다 외워도 잘 써먹기는 힘들다는 거...(하연튼 아는 것과  쓰는 것의 차이가 있

습니다.)

  아이 수준에 맞는 애니매이션, 영화, 명작, 과학, 음악, 사회, 역사 등을 골고루 해 줘야 합니다.

  쉬운 영작문 책을 통해 그들이 쓰는 표현들을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초 6까지의 과정, 중학교 까지의 과정을 다 공부해도 그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모르면

도루묵이 됩니다. (저도 초, 중, 고 까지의 교과는 다 봤기 때문에...드릴 수 있는 말씀이고

아무리 찾아도 어떤 표현들은 자주 쓰는 표현인데도 나오지 않습니다. 하니비 님이

중학교 시험 말씀하시면서 So long 을 예로 들었지만,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강행군이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럼...이만...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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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 |
  • 2008-03-23 20:03
글 이제야 봤습니다. 이런 쓴 지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정보에 어두워 항시 교재 선정에 어려움 있습니다. 충분히 검토한 후 결정합니다. 리딩튜터를 결정한 적 없습니다. 실제 확인한 바 cd나 tape가 없기때문에 내가 사용하긴 문제가 있기도 합니다.

우리아이 2학년 때 magic tree house 36권 전체를 정독한바 있습니다. tape를 적극 활용하여 shadowing도 적극 하였고 그곳의 새 단어를 모두 암기하는 등 교재처럼 진행한 적 있습니다.

주신 조언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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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들움
  • |
  • 2008-03-28 13:48
저도 너무 많은 자료들을 검토하느라 시간이 모자랄 지경입니다.

아이들이 연령이 달라서 해당 연령에 해당하는 많은 것들을 살펴봐야 합니다.

아래 글 읽으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감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동화, 어휘를 그 정도 했다면 한번쯤은 그냥 책을 읽어 보는 기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손자분에겐요.
책을 읽으며 단어를 공부하는 게 아니라(모르는 건 옆에 나오는 책도 있고
적어 두고 나중에 찾아 보면 됩니다.) 그 이야기가 어떤 지 재밌게 읽었는지 간단하게 얘기하는 겁니다.

일상 생활에선 초등용 일기 표현사전 이런 책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 반에 영어 일기 쓰는 애가 한 명 있더라구요. 보지는 못했지만,
일기를 쓰거나 주제를 놓고 표현을 하게 되면 영어를 쓰려고 하는 의식,
영어로 생각하는 의식이 늘어납니다.
(최소한 4학년 때까지 영어 동요 50개 정도, 동시 50개 이상, 명작동화
100권 이상, 창작 200권 이상, 과학 등 기타 과목 각 학년용, 꼬꼬영
주니어, 영어일기, 초등 문법 쉬운 것(만화도 괜찮음), 초등 6까지의 회화,
교실에서 쓰는 표현 등을 즐기고 익히면 그 다음은 여유도 생기고 자유
롭게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갯수는 제가 대략 추측한 거고, 대신 필
수적으로 봐 줬으면 하는 것들입니다. 그러고 나서 토익이나 기타 시험을
준비해도 늦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르죠. 요즘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봤던 시험을 치르게 하는 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공부보다 인성, 정서적면이 더 중요하니까요.)

책을 통달하기 위한, 시험을 위한...이런 공부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컴을 통해 아이들 싸이트에 들어가서 읽어 보고 해 보고 아이의 자료를 정리하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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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
  • |
  • 2008-03-13 09:39
답댓글

리더스뱅크 다음으로 하기 좋은 교재같아요.

우선 읽고나면 상식이 풍부해지고 매일 몇장씩 진도나가기  좋았어요.

읽다보면 복합문같은 건 그 표현을 그대로 외워도 좋겠더라구요.

 문제점은 의무적으로 몇장읽고 기계적으로 단어외우는거에 익숙해지는 거구요

책을 즐길줄을 모르더라구요...재밌는 영어챕터북이나 소설책을 섞어서 읽게 해주세요.

여기 표현이 좀 딱딱한 게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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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3-12 10:26
답댓글

죄송합니다, 하니비님 아닙니다...^^

1. 할아버지님, 제가 교사용 Reading Expert 가지고 있습니다. 교사용에는 우리말 해설집이 별도로 딸려 있는데, 문의를 해보니, 학생용에는 별책으로는 아니고, 뒤에 정답과 우리말 해석이 붙어있다고 하는군요. 서점에서 이 부분 확인을 해 보시고, 학생용 책에 해설이 부족하다면 제가 가진 교사용 해설서 보내드리겠습니다. 1,2단계는 제가 확보하고 있구요, 나머지는 확인해 보겠습니다. 쪽지 주셔도 됩니다.^^

 

앗, 그새 하니비님 답글 주셨네요. 교사용에 CD 딸려 있습니다. 쪽지 주시면 마법이 일어납니다 ^^

 

2. 리더스 뱅크도 주니어 부터 고등 과정 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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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 |
  • 2008-03-12 16:26
슬비님! 감격입니다. reading export 이번 주말에 교보에서 찾아 살펴보겠습니다...해설서, cd 나에게 우선권 주셨습니다.

다음 교재는 5월초까지 결정하게 될 겁니다. 그 전에 필요여부를 명확히 쪽지 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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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3-12 17:12
2단계는 제가 "확실히" 구비하고 있습니다. 1단계는 다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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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8-03-12 10:22
답댓글

1)네,있습니다.해석과 구문해설 정답이 첨부되어 있는데,문제는 지문 녹음을 mp3로 다운받아들어야 합니다.

 그점이 이쉽네요.할아버님은 cd나 테잎이 편리하실텐데,요즘 중고등학생은 영어소리를 거의 mp3 에 다운

받아 듣거든요...mp3를 초등학생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저희 집도 몇개를 구분해서 사용합니다.

 

2)리더스 뱅크도 고등용인데,고등기본과정은 중2,3정도의 난이도를 약간 상회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어쩌지요...이 책도 녹음을 mp3에 다운 받아야 하는데요.리딩튜터는 cd가 책속에 들어있어서

 컴퓨터로 듣거나 mp3에 다운 받아 들어야 합니다.

고등학생용 책을 사용하려니 이런 문제점이 있네요.

제 생각에 할아버님이 직접 지도하시고 손자가 정확히 이해했나 확인하시려 해설집을 필요로 하시는 것

같은데,초등게시판의 부엉이 아빠님이 소개하신 책 중 우리말 번역판이 있는 책으로 손자를 지도하시면

어떨까요...그 분이 소개하신 책들을 초5까지 읽고,듣고 (테이프가 있는 책들로 골라서) 6학년 정도 되어서

고등학교용 학습서로 독해 능력을 확인만 하는 정도로 사용하시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정말 열정적이시네요.^^나중에 우리 손자들도 할아버님처럼 제가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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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 |
  • 2008-03-12 16:33
조언 다시 또 감사드립니다.

이런 조언이 나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좋은 일 하신다고 생각하고 필요할 때 계속 좋은 조언 주십시요.

조언은 반드시 별도 기록, 보관하여 중하게 사용합니다.

노후(?아직 젊습니다. 아니 젊게 살아갑니다.) 할일이 있다는 것이 그것도 내 손자를 가르치는 보람이있는 일이기에 즐겁게 맞이 합니다.

손자 학교에도 주변에도 부럽게(?) 지켜보는 분들이 제법(?)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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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 |
  • 2008-03-11 17:00
답댓글

하니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이쿠 실수했습니다. 중학과정도 있다는 사실은 몰랐습니다...사실 어제 본 책은 고등학생용 튜터였습니다...중3 교과서를 끝내고 고등학교 1학년 교과서를 보려고 교보에 갔다가 고등학생용 튜터를 잠시간 살펴봤습니다.

 

4단계 중 입문과 기본 2단계(권)은 충분하다고 판단하였고 세번째 단계인 도약은 좀 어렵지만 도전해 볼만하다고 느꼈으며 마지막 마무리 단계는 어휘량 측면에서부터 무리한 수준이라고 봤습니다. 다만 내용보다는 독해 차원에서 어휘 수준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즉 입문과 기본 2개 단계는 현재의 어휘암기량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하였고, 도약단계는 새 단어를 암기하면서 진행하기에 큰 무리는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즉 시사상식 등 이해력 여부는 판단외의 사항이었습니다.

 

추가합니다...혹 초등학생이  고등학생용 튜터를 사용하는 실태가 있다면 조언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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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8-03-12 08:30
고교리딩튜터를 보셨군요.쥬니어리딩튜터 과정을 정확히 알지 못해 글을 삭제했는데..다행히 보셨네요.ㅎ..손자가 초4이지요.그렇다면 진행하셔도 무리는 없지만 이 책이 고등학생용으로 나와 배경지식등을 생각할 때 조금 무리가 있을 수도 있어요.물론 초5,6 정도의 영어가 일정수준에 오른 애들은 재미있게 하는데,가끔 나오는 어법문제(문법)를 어려워 합니다.어법은 빼고 진행하셔도 상관없어요.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옆에 나온 단어풀이를 '포스트 잇'등으로 가리고 지문을 읽어야 합니다.이 책이 추론과 유추능력을 기르기 위해 사용하기도 하므로 단어는 나중에 확인을 하고 모르는 단어만 학습하면 됩니다.옆에 단어가 나온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영어능력이 부족한 부모가 지도하기에는 도음이 되기도 합니다.

.단어가 나오지 않는 책은 같은 출판사의 'Reading Expert' 라고 있는데,문제도 모두 영어로 되어있습니다.그리고 뒤에 부록으로 단어장이 달려있습니다.난이도는 '리딩튜터'보다 높습니다

.할아버님 일단 입문을 구입해서 cd에서 음성 녹음을 다운 받아 손자에게 들어보라고 하세요.이 책을 풀었을 때 초5,6 애들의 경우 정답율이 어법빼고 90% 정도라면 다음 단계를 진행하셔도 무리가 없습니다.그런데 이책을 교재로 삼고 공부하기 위해 사용하느냐 아니면 독해능력을 측정하느냐? 에 따라 정답율의 기대수준은 다를 수도 있겠지요.
만약 이 책이 어렵다면 금성출판사에서 나온 '리더스 뱅크'로 시작하셔도 됩니다.구성은 같습니다.

손자를 이토록 꾸준히 지도하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조기유학 다녀온 민사고 2학년생이 중1때 쥬니어 리딩튜터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서 독학으로 cbt 270 받았다는 신문기사를 읽고 저도 애들 지도하는데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원서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는 스낵처럼 쉽게 생각하는 책이라고 생각했거든요.어떤 책으로 공부하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소화하고 아느냐? 가 중요한 것이겠지요.중학교부터 영어뉴스,영자신문 읽히는 제게 많은 생각거리를 남겨주었습니다.늘 할아버님의 글에서도 그 기본을 중시하는 겸손함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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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 |
  • 2008-03-12 09:02
하니비님, 추가 조언을 바랍니다.

신문기사를 보지 못 하였습니다...지난 일요일 아침 다음 교재를 선택하려고 교보에 갔다가 위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또 언젠가 이곳에서 어느엄마가 옛날 방식의 교육을 하고 있다...그 글 중에 튜터 이야기가 있는 것이 기억되어 좀더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궁금한 것은
1). reading expert?란 책에도 튜터와 같이 해설(정답)집이 있습니까? 그 해설집도 영어로만 설명되어 있는지의 여부? 튜터는 우리말로 해설집이 있었습니다...지도하는 나에게 우리말 해설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2).금성출판사 "리더스 뱅크"도 고등학생 대상으로 발행된 것인지요?
그리고 몇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지요? (이미 금성에 연락하였습니다...아는 인척이 그곳에 잇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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