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토플시험이 영어공부의 목적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지맘
  • |
  • 2007-05-02 20:28
답댓글

하니비님, 한글이님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원했던(?) 답변이네요.

 

영어 독서, 한글 독서로 다져진 쑥쑥 아들딸들이 환하게 웃을 날을 기다리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글이
  • |
  • 2007-05-02 12:43
답댓글

하나비님의 의견에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니 다양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접하게 되는데 너무나 많은 학부모님들이 토플시험에 목숨 거시는 것을 보며 깜짝 놀랐습니다..

그것도 아이가 이제 초등학생인데...사실 토플은 중학생들에게도 굉장히 버거운 시험입니다..

영어의 수준을 떠나 주제와 내용 자체가 말입니다..

 

토플 시험을 잘 보았던 몇몇 학생들을 잠시 지도해 보았는데...한 학생을 제외하고는 'Hatchet'(대략 헤리포터 수준)이 너무 어렵다고 하더군요...속으로 이게 가능한가 하고 궁금했으며 사실 아직까지도 궁금합니다..

미국6-7학년과정(중학생)에서 읽는 책이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어려운데..토플에서 어떻게 좋은 점수를 획득했을까...토플이란 시험이 결국 훈련하면 고득점이 가능한 시험인가 하는 생각이 계속 떠나질 않았습니다.

물론 토플 점수가 영어 실력을 '절대적'으로 대변할수는 없구나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실제 미국의 중학생들이 토플을 보면 점수가 얼마나 나올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하나비님 말씀대로 영어를 정말 잘하는 학생, 사람들은 토플 같은 종류의 시험을 위해 단기간으로 준비를

하면 좋은 점수를 획득할수 있습니다. 토플이란 시험을 실력대로 본다면 상당히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한

시험이니까요.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역시 영어나 뭐나 독서인것 같습니다.

독서로 다져진 실력은 절대 어디로 도망가지 않습니다. 떠나가라고 해도 이미 몸에 한 일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장기간 쓰지 않는 이상 왠만해선 떨어져 나가지 않습니다.

토플 공부를 위해 머리 싸매고 단어 외우고 본문 분석할 시간에 정말로 자신에게 맞는 수준의 책을

한권 더 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책은 보약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눈에 띄는 효과는 없어 보여도 충실히 쌓이고 있는 것과 같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나비
  • |
  • 2007-05-02 11:29
답댓글

딸둘맘님,잠실맘님...

실은 저도 이재옥토플을 대학시절공부했지만,막상 아이와 토플을 하려니 막~막하더군요.

너무나 많이 바뀐 시험스타일에...

가장 큰 변화는 컴퓨터로 시험을 본다는 겁니다.그래서 요즘 토플전문학원은 컴사용료도 낸다고

하더군요.어떻게 보면 토플을 미끼로 한 상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토플 보려면 영타연습시키세요.

시험 한번 보는데 17만원가까이 들고,자리잡기도 힘들고..

서민은 꿈도 꾸지 못해보는 시험...

이런 글을 올리면서 우려도 많이 했습니다.하지만 토플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시작을 해도 하시라는 뜻에서 올려보았습니다.

또 우려가 되는 것은 영어 말고도 한국에서 입시를 치루려면 해야 할 공부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 기초를 만들어야 하는 초,중등 시절에 너도,나도 토플에 매달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잠실맘
  • |
  • 2007-05-02 10:42
답댓글
동감 또 동감가는 글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생각의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둘맘
  • |
  • 2007-05-02 10:24
답댓글

하니비님의 말씀에 큰 감명을 받습니다.

토플공부를 하거나 하지않거나는 둘째문제로 치워두고,

아이옆에서 방법을 찾아가느라 준비하시고 애쓰신 모습이 보이거든요.

덕분에 토플이 어떤 의미를 갖는 공부인지 어렴풋이나마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