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이 궁금했었는데, 후기를 재미나게 써주셔서 더 부럽네요.
담엔 꼭 갈수 있었으면 해요.
저도 매운거 좋아하거든요^^.
그러게요.
언제쯤 아이들로부터 자유로와질까요...
여전히 아쉬운 오프모임...
아쉬워서 더 반가운걸까요...
우리 담에 또 만나요^^*
ㅎㅎ 책은 예전에 사다 놓았었지요..두꺼운 책 들고 다니면서 읽으면 멋지겠어요.....ㅎㅎ
재미있다는데 기대되네요.. 단어장 있으니 단어 찾을 필요도 없겠고 넘 좋아요..
다음주 부터 새책이 시작되는군요~
여름방학이라 아이들과 여행가시는집도 있으실테고 이래저래 또 우리엄마들 바빠지겠어요~^^*
그래도 우리 요원님들 모두 잘~~하실것같아요~
Holes는 좀더 쉽게 책장이 넘어가길 기대해보면서...ㅎㅎㅎㅎ
다음 오프모임은 9월쯤 되겠네요~^^*
모두들 너무너무 반가웠고 다음모임때에는 좀더 많은 분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샤릉해요~!!!!!!!!!!
저도 너무나 러블리한 케이트님 실물로 뵙고 평소 글과 매치가 안되서 딴분인가 잠시 어리둥절했답니다. ㅎㅎ
점심도 너무 맛나고 케이트님이 사주신 와플이랑 커피도 너무 맛났어요^^*
저야말로 막판에 열심히 책을 안 읽어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은 없지만 우리 멤버들이 모두 안 나와서 단촐했지만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아이들만 아니면 조금 더 여유있게 있었으면 좋았으려만 서둘러야 하는 바램에 좀 아쉬웠죠?
언제쯤 육아에서 좀 홀가분해져서 자유로워질수 있으려는지,,,
그런데 우리가 매일매일 읽자로 바꾸자 했던가요?^^;;
모두들 마찬가지시겠만 진도 너무 빡시게 잡으시면 힘든디,,,ㅎㅎㅎㅎ
아벨에 좀 놀랬던 관계로 렉사일 지수를 좀 살펴보니 나쁘진 않을 것도 같은 디 어제 주문한 책이 안 와서 잘 모르겠어요.
더 멋장이가 되신 이슬사랑님, 항상 달변의 멋쟁이 벨벳님, 5살짜리 엄마라는 게 아직도 믿어지지않는 꽁이님, 우리의 영원한 반장(<=== 케이트의 도끼눈이 ^^) 케이트님 다들 너무 반갑고 즐거웠어요.
다들 건강한 여름납시당~~~^^
Interest Level: 6 - 8
Grade Level Equivalent: 5.2
Lexile® measure: 660L
DRA: 44
Guided Reading: V
Genre/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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