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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시어머님이 주신 매실원액을 주셨는데..
작년까진 입에도 안대던 울딸 지효가 이젠 제법 컸다고 맛있다고 아침저녁으로 타달라고 주문하더라고요^^
(허나 아직도 세살배기 아들놈은 맛없다고 안먹네요~)
전 멸치를 꿀을 넣어서 볶는데..매실로도 함 해봐야겠네요^^
요 매실원액이 고기 볶을때도 냄새안나게 하고 맛도 좋아지게 하더라고요.
다은마미님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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