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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 ... 2차 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현영찬맘
  • |
  • 2010-07-16 14:05
답댓글

 제가 꼴지지요? 

 

1.시간재기:  16분 50초 

 2.Mr.Willy Wonka의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다 그만두게 되지요.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세군데 경쟁회사에서 Mr.Willy Wonka의  아이디어를 도용해서 만든 세가지 제품은 무엇일까요?
 > 경쟁회사에서 스파이들을 근로자들로 위장해서 비법을 알아내서 비슷한 제품을 만들어서 팔게 되어서

 첫번째는 아주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조차 절대로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두번째는 오래 씹어도 절대로 그맛이 없어지지 않는 풍선껌

 세번째는 핀으로 터뜨러서 먹어치우기 전까지 크게 불수있는 사탕풍선

  
3.다섯개의 골드 티켓을 구하려고 전세계적으로 소동을 벌이게 되어요. 어떤일이 벌어지며  영국의 
   유명한 과학자 Professor Foulbody의 사건을 간단히 적어볼까요?
>  전세계에서 골드 티켓을 구하려고 함 아이들은 저금통을 부수고 여자어른은 초콜렛을 10개나  사서는 그자리에서 확인하고 갱스터들은 은행을 털어서 초콜렛을 사서 골드티켓을 찾다가 붙잡히고 러시아에선 가짜 골드티켓이 나옵니다.

과학자 Professor Foulbody는 캔디바 포장을 뜯지 않고도 금이 있는지 말하는 기계를 발명하는데 백화점에서 시범을 보이다가 공작부인의 금이빨을 잡으려고 했다가 사람들에게 부서집니다.

 4.두 명이 아이가 골드 티켓을 갖게 됩니다. 그 두 아이들이 어떻게 그 티켓을 갖게 되는지요?
>  첫번째는 먹는 것만이 흥미인 아주 뚱뚱한 소년입니다. 아마 너무나 많은 양의 초콜릿을 먹기에 발견하는것이 당연한듯한 아이구요

 두번째 아이는 아빠가 부자인 여자아이.. 여자아이의 엄청난 조름에 아빠가 초콜릿을 사다가 자신의 땅콩공장 여직원들에게 땅콩껍질대신 초콜릿 포장을 벗기는 일을 시켜서 여직원이 발견하게 되자 얻게 된 아이입니다.

 

 5.Charlie의 부모 마음이 어떨까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자신의 아이는 일년의 딱 한개의  
    초코릿을 먹을 수있는데요. 아이의  마음읽기만 해보았다면  우리 부모의 마음도 한번 읽어볼까요?

> 아마 간단한 것조차 해줄 수 없는 형편이 안타까웠을 것이죠. 하지만 누구나 다 얻고 싶은 것을 가질 수 없고

부자인 그 여자아이처럼 말 한마디에 부모가 모든 것을 해주는 것는 부모에 비해 일년에 한번인 작은 선물이지만 엄마 아빠의 진심을 담아서 준다면 찰리가 더 행복할 수도 있겠죠.

 요즘은 아이의 마음 읽기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는데 찰리의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에게 따스한 말을 건네는 부모라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가 밝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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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10-07-16 17:07
그래요 진심이 담긴 선물이지요.. 영화에서의 부모들의 눈빛이 생각나네요..
아형영찬맘님 더운데 수고많으셨어요. 저도 아이에게 좀 더 많이 사랑한다 얘기하고
더 많이 마음읽기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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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6 17:20
맞아요.
밝은 아이들을 보면 늘 곁에는 긍정의 힘을 주는 부모님이 계시더라구요~~
아이의 마음 읽기~염두에 두지 않으면 가끔 놓지는 부분이라 저도 늘 생각하려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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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7 06:25
맞아요, 상황은 열악한데 가족들 표정이나 조부모님의 그 따스함과 위트 같은 걸 보면 긍정의 기운이 퐁퐁 솟아 나는 가족같아요.
최근들어 말대꾸 꼬박꼬박 하고 툴툴 대던 큰 딸이 변했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하고 달랑달랑 매달리는 정겨운 딸로 말이죠.. 결국은 제가 변해야 하는 거더라구요. 어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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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16 08:18
답댓글

1. 20분 30초

2. 공장 근로자들이 다 그만둔 이유- 경쟁회사들에서 일꾼들로 위장한 스파이들을 보내 제조비밀을 알아내어 비슷한 제품들을 만들어 내서... Mr. Willy Wonka가 모두 그만두게함....

경쟁회사에서 만든 제품 

Fickelgruber's factory - an ice cream that would never melt, even in the hottest sun. (뜨거운 햇볕에도 절대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Mr. Prodnose's factory - a chewing gum that never lost its flavor however much you chewed it.(아무리 씹어도 향? 맛을 잃지 않는 껌)

Mr. Slugworth's factory - candy balloons that you could blow up to huge sizes before you poped them with a pin and gobbled them up.( 핀으로 터트리거나 삼겨기 전까진 크게 불수있는 사탕으로 만든 풍선)

3. 온세상이 남아있는 골든 티켓을 찾으려고 사탕을 사는 난리 법석을 겪는데, 어리석은 여자어른들은 사탕가게에서 한번에 열개씩 사서 즉석에서 포장을 뜯어 골든티켓을 찾으려하고, 아이들은 돼지저금통을 깨서 돈을 가지고 사탕가게로 달려가고, 어떤 도시에서는 은행강도가 은행을 턴 5천달러를 같은 날 candy bar를 사는데 다 써서 경찰이 잡으로 갔을땐 긴 단도로 포장을 뜯어낸 사탕산에 둘러싸여 있기도 했으며, 멀리 러시아에서는 한여자가 두번째 티켓을 발견했다고 했지만 가짜로 드러났다.

영국의 유명한 과학자 Professor Foulbody는 조금의 금이라도 들어있으면 포장을 뜯지않고도 알아낼수 있는 기계를 만들었는데 기계로 만든 팔이 금이 들어있는 것들을 집어낼수 있었다... 큰 백화점에서 기계의 시연을 갖는데 불행히도 곁에 서있던 공작부인의 금이든 어금니를 낚아채려했고 군중들에 의해 부셔졌다.

4. 첫번째 티켓은 Augustus Gloop라는 먹는것이 취미인 (불량배나 손으로 총을 쏘는 것보다 먹는게 영양분이라도 얻는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엄마를 둔) 9살난 남자아이로 하루동안에도 엄청난 양의 candy bar를 먹어치우다 발견하게 됐다...

두번째 티켓은 Veruca Salt라는 부자 부모를 둔 소녀인데 Veruca가 골든티켓을 가지고 싶다는 한마디에 수십만개의 candy bar를 사다가 아빠가 운영하는 땅콩공장 여직원들로 하여금 땅콩 껍질 대신 포장을 뜯게 하여 4일만에 찾아냈다 (물론 그동안 Veruca는 아빠에게 티켓을 갖고 싶다며 바닥에 드러누워 몇시간씩 소리지르며 발길질을 해댔다)

5. 다른 아이들처럼 해주지 못한다는 건 맘이 무척 아플거에요... 하지만 형편이 형편인지라 어쩌면 그것이 찰리의 부모로선 최선을 다해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들의 형편에서 최선을 다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거... 찰리두 일년에 한번 생일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고 부모님의 선물을 무엇보다 감사하게 생각할거 같아요...

하지만 요즘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죠... 내아이게 좋은 것을 먹이고 입히고 베풀어주고 싶은 맘이야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의 바람일테지만 방법에 대해선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무조건 물질적으로 비싸고 좋은 것만 사주고 베풀어준다고 해서 아이에게 최상인 건지는...

세상의 잣대로 볼때 비싸고 최고가 아니더래도 부모의 기준에 최선인것을 아이에게 해주고 베푸는것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도 부모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저두 제가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네요...

 

어젠 너무 피곤하고 지쳐서 신랑 저녁밥도 안해주고 자버렸어요... 참 못된 마누라에 엄마죠? ㅋㅋ

뭐 그래두 우선은 내가 살고 봐야지 하는 생각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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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6 10:21
전 더 못됐어요. 아홉시 넘어서 밥달라고 하는 남편에게.. 울집 식당은 아홉시면 문을 닫는다며..ㅋㅋ
그때 이후론 미안해서 차려주려고 하는데..제가 좀 일찍 피곤해 하고 일찍 일어나는 편이라 아홉시각 넘어가면 음냐음냐....

물질적인 것들로 아이를 채워주려는 것.. 저도 가끔은 그럴 것이기에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
제가 아니라고 부정을 해도.. 그런 모습이 있을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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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7-16 14:27
여기도 못된 마누라입니다.
아침에 밥이 조금 밖에 없어서 딸래미 준다고 신랑은 계란후라이에 우유만 주었어요.
갑자기 또 미안해지네 맛난 닭도리탕도 신랑 안주고 제가 다 먹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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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6 17:10
님의 댓글 읽으니 한글판을 다시보는것 같아요.
어쩜 이리도 세세하게 정리를 잘하셨어요?

오늘 출근하면서
다람쥐 쳇바퀴의 내삶이
최고는 아니지만 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나스스로를 격려했는데...
댓글에도 있어서 반가웠어요.

'우선은 내가 살고 봐야지'저도 가끔 써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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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7-15 23:12
답댓글

1.시간재기..

  Pass

2. 스파이들 때문에 갑자기 공장사람들을 나가게 하고 문을 닫게 됨

    Fickelgruber's factory--> 뜨거운 태양에도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Mr. Prodnose's factory ---> 아무리 씹어도 향이 지속되는 껌

    Mr.Slugworth's factory ---> 핀으로 터트리기전끼ㅏ지 커다란 크기로 부풀어 오르는 캔디풍선

3. 아이들이 돼지 저금통을 깨서 쵸콜릿바를 사기위해 상점으로 달려가고 또 은행을 털어 바로 쵸컬릿을        사다가 체포되기도 했다.

  영국의 과학자는 포장지를 뜯지 않고 골든티켓을 찾는 기계팔을 만들었는데 큰 대형 백화점 에서 그 기계가까이에 금니를 하고 있는 어떤사람의 이를 뽑아 화가난 사람들이 기계를 망가뜨림..

4.첫번째로 9살인 Augustus Gloop 이라는 소년이 갖게 되었는데 뚱뚱한 이소년은 날마다 캔디바를 먹어서 발견하게 됨

두번째로는  Veruca Salt 라는 소녀로 골든티켓이 갖고 싶다고 부모를 심히 조르자 부자인 아빠는 본업인 땅콩일 대신 모조리 사온 캔디바 포장을 뜯다가 여자 직원이 발견하게 됨

5.솔직히 챨리부모님은 속상하지 않으실까요? 그래도 이책에서 보면 아버지나 어머니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등 모두 긍정적이라는 것이에요.. 아이들 책이라 음울하거나 비관적이지 않게 묘사하겠지만 암튼 다들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힘든 삶에서도 밝게 살려고 하고 있네요..

 

정말 이번 책은 모르는 단어들 적어가면서 꼼꼼이 읽어 볼려구 했는데 첫 단추부터 놀다 보니 영~ 공부모드로 돌아오기가 힘드네요.. 맨날 머하느라 다급하게 읽나 모르겠네요..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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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07-16 01:41
저도 미리미리 읽으려고 해도 꼬옥 코앞에 닥쳐야지 급한 맘에 빨랑빨랑 잘 읽어지기도 해요.
그래도 이렇게 같이 가니,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저도 찰리네 가족이 참 긍정적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가난하지만 밝게 사는게 좋아 보여요.
왠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 그런 밝음이 전 좋더라구요.
울신랑은 제 아이디가 여니유니 인줄 알더라구요.ㅋㅋㅋ 울 둘딸들 서연,유빈의 연이랑 유라고...
그래서 여니유니 님이 더 반갑네요. 오늘 확실히 알려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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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6 10:23
저도 그래요.. 저는 미션을 일찍 하는 편이긴 한데.. 그러고 나면 안심 모드로 그냥 쭉 미션마감날까지 갈 때가 많아요. 어제는 정말 간만에 단어 체크 좀 하고 밑줄 좀 그었습니다.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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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7-16 14:24
저도 미리 읽어고는 막상 미션 적기는 항상 급하게 하네요.. 흠..
이번엔 집듣도 했는데 왜 늦게 적는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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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6 17:02
미션수행하신거 보니 꼼꼼이 잘 읽으셨네요.
방장님께서 노트 한권옆에 놓고 하신대서 저도 그러고 있는데
닥쳐서 읽기만 바쁘지 음미??하며 읽을날은 좀 요원하네요..
그래도 짭은시간이라도 노트펴고 앉아 있으면 넘 행복해요.

함께해서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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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5 21:55
답댓글

1.시간재기

   19분 53초

2.1)Because of spies.

   2)-An ice creamthat would never melt,even in the hottest sun.

      -A chewing gum that never lost its flavor however much you chewed it.

      -Candy balloons that you could blow up to huge sizes before you popped them with a pin

        and gobbled them up.

3.1) 전세계적으로 캔디바를 사려고 난리-여자들 10개씩 사기도 하고,아이들은 돼지저금통을 깨고,

     강도는 은행에서 5천달러를 훔쳐 캔디바를 사들이고,러시아 여자는 모조품을 만들어

     2번째 당첨됐다하고....

 

  2)영국의 유명한 과학자는 포장릉 뜯지 않고 찾아내는 기계를 만들지만

    운이 없게도 대형백화점에서 시범을 보이다가 근처에 있는 여자의 금니를 뽑아

     군중들이 그자리에서 기계를 부숴버림.

 

4.Augustus-eat so many candy bars a day.

   Veruca-땅콩까는 일을 하는 아빠가 왕창사와서 공장에서 땅콩대신 포장지를 뜯게해서

              4일째 되던날 발견하게됨.

 

5.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마니 안쓰러울것 같은데 찰리네 부모는 그냥 일상적인것 같아요.

   오히려 그런점이 보는이의 마음을 더 편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앞쪽의 집 그림에서 보듯이 빌딩은 빌딩이고 찰리네는 찰리네라고 여기며 사는 듯해요.

    현실에서는 욕망이 없는것 같아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책에서는 그런 뉘앙스가 왠지 편하고 좋아요^^

 

###영어로 정리하는 능력도 있으면 좋으련만 뻬기기만 되고 써머리는 요원하네요....

     조금씩 조금씩 연습해보렵니다.

     소동을 벌이는 장면을 상상하니 더위가 싹 가시는 듯 했어요~~~

      더운 날에 미션 준비해주신 유진맘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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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07-16 01:45
영어로 정리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2번은 어떻게 하겠는데, 3번은 도저히 힘들어서리...저도 한글로 걍 달았네요.
하다보면 늘겠죠? 꼬옥 영어가 아니라 한글로 깔끔하게 정리를 잘 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전 늘 답이 늘어져서... 깔끔하게 간단하게가 더 힘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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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6 10:24
맞아요.. 영어로 할라치면 심장이 막 두근 거리는 것이요...
공부처럼 좀 해볼때도 됐는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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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7-16 14:22
영어로 정리할려고 생각하니 갑자기 머리가 어질하네요. ㅋㅋ
아이들에게만 시키지 말고 나도 해야 할터인데.. 한글정리도 쉽지 않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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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10-07-15 20:56
답댓글

1.23분 48초

2.다른 초코릿공장에서 스파이를 보내 웡카의 공장에서 만드는 것과 같은 것을 만들어요..

그래서 웡카가 모든 근로자를 그만두게 합니다.

 Ficklgruber공장에서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녹지않는 아이스크림..Mr. Prodnose공장에서는 아무리

  씹어도 향을 잃지않는 껌. Mr.Sugworth에서는 거대한 크기로 불어지는 풍선 캔디.

3.캔디사재기 ㅋ 어른아이할것없이 골드 티켓을 구해려고 캔디바를 삽니다..아이들은 돼지적금통을깨기도

  하고 도둑이 돈을 훔쳐  그 돈 모두 캔디바를 사기도 해요. 영국의 과학자 Foulbody는 껍질을 찢지않고

 골드티켓이 유무를 알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해서 시연하다 어느 부인의 이에서  금으로 치료되어진것을

 빼내서 사람들이 그 기계를 그자리에서 부수기까지..

4. Augustus 끝임없이 초코릿을 먹다가 발견해요.

   Veruca 아버지가 그 마을의 캔디바를 몽땅 사들여서 공장의 근로자에게 까서 티켓의 유무를 확인해요

              나흘째되던 날 티켓을 갖게 됩니다..

5.찰리에게 좀 더 해주지못하는 부모마음이 어떨까요? 너무 속상해서 무언가라도 해야하지않을까요?

  제대로 먹이지도 못하고 소설의 다른 아이들과 비교되어서 찰리가 더 불쌍하기도 하고 ..

  해주고 싶은 해줄수없는 부모의 마음 참 얼마나 아플까.. 공연히 재력있는 부모와 비교하며 나 스스로 

  힘들게 하기도 ...지금도 이번 방학에 두 명이나 미국간다고 학교에 안왔다고 하니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날도 덥고 컴터도 이상하고 힘든 한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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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5 22:28
방학하기전 외국으로 떠난다는 얘기 들으면 정말 엄마 마음이 싱숭생숭하지요...
그런 모습보면 마니 힘들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저는 제모양대로 살랍니다'하는 여유를 갖게 되요.
(여유가 아니라 포기네요.근데 포기하고나니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미션 순서 올때는 정말 컴상태에 바짝 긴장되요.
날도 더운데 마니마니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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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07-16 02:01
저희집 컴도 말썽일 때가 많았는데, 요번엔 좀 잠잠하네요.
여긴 지방이라 미국가는 아이가 반에 있지는 않지만,
잘사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해주는 거 보면 저도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절대 내색은 안합니다.
5학년 아이들이 최신폰으로 바꾸고, 닌텐도 게임기에 팩에...
아이들이 해달라는 건 정말 다 해주는 부모가 참 많다 싶은데....
울신랑이랑 전 돈이 많아도 아이들은 넘 풍요롭게 키우는게 안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적당히 부족하게 커야 고마움도 알고, 다른사람도 생각하게 된다고 믿거든요.
방학동안 미국간 애랑 한국에서 열심히 엄마표 한 애랑 과연 누가 더 낫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읽었던 책들에 의하면 최소한 3년은 머물러야 어느정도 성과가 있고, 또 거기에 사는 교표분들도
아이들 영어땜에 힘들어 하시는 분도 많다고 해요.
장소가 중요한 건 아니라고 합니다.
주변에 토종 한국인인데, 외국한번 나간적 없지만 발음좋고, 영어잘 하는 사람들
요즘엔 참 많더라구요. 기회는 누구에게나 다 똑같다는 이번 미션을 생각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희망을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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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6 10:26
아이를 힘들게 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 원하는 대로 다 해주는 거라고...
제 위치에서 저나 다른 가족 구성원들이 즐겁게만 가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금전적인 부담 없이~(형편에 맞게) 즐겁게 가야지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사랑님 말씀대로 제 모양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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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7-16 14:20
저두 아이들이 해달라는 것 다해주는 형편도 아니고 그럴 생각도 좀 없는 편입니다.
지방이라서 외국가는 아이는 많지는 않으나 이것 저것 잘 해주는 부모는 많습니다.
뭐 별로 관심을 안 가지니 부럽지도 않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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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07-15 20:01
답댓글

1.시간재기: 19분 39초

 

2.Mr.Willy Wonka의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다 그만두게 되지요. 이유는 뭘까요?

One day, all of a sudden, Mr. Wonka had to ask every workers to leave, to go home, never to come back. Because of spies-all the other chocolate makers sending in spies to steal his secret recipes.

 

세군데 경쟁회사에서 Mr.Willy Wonka의  아이디어를 도용해서 만든 세가지 제품은 무엇?

Fickelgruber's factory-never melt ice cream, even in the hottest sun

Mr. Prodnose's factory-never lost flavor chewing gum, how ever much you chewed it.

Mr. Slugworth's factory -candy balloons that you could blow up huge sizes before you popped them with a pin and gobbled them up.

 

3.다섯개의 골드 티켓을 구하려고 전세계적으로 소동을 벌이게 되어요. 어떤일이 벌어지며  영국의 유명한 과학자 Professor Foulbody의 사건을 간단히 적어볼까요?

Whole country, the whole world seemed suddenly to be caught up in a mad

candy-buying spree, everybody searching frantically for those precious remaining

tickets. Children were taking hammers and smashing their piggy banks and running

out to the shops with handfuls of money. A gangster robbed a bank of five thousand

dollars and spent the whole lot on candy bars that same afternoon.

 

온 세상 사람들이 미친 듯이 초콜릿 사기에 열을 올리고, 아이들은 돼지 저금통을 깬 돈으

로 초콜릿 사러 달려가고, 한 강도는 은행을 턴 돈을 모두 초콜릿 사는데 써버리기도 하고,

한 여자는 자기가 두 번째 티켓을 발견했다고 했지만 가짜였다.

영국에 유명한 과학자 Foulbody 교수는 기계를 발명했는데, 그기계는 초콜릿을 포장을

뜯어보지 않고서도 안에 Golden Ticket 이 있는지 알려주는 기계이다.

백화점에서 기계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기계 가까이에 있는 공작부인의 금니를 잡아빼는 일

이 발생하자 군중들이 때려 부수었다.

 

4.두 명이 아이가 골드 티켓을 갖게 됩니다. 그 두 아이들이 어떻게 그 티켓을 갖게 되는지

*Augustus Gloop => nine-year-old boy he eats so many candy bars a day, so he

                              found Golden Ticket when he eating.

*Veruca Salt- small girl who lived with her rich parents in the city.

                    His father buying up all the Wonka candy bars

                    and his hundred workers shelling the wrappers off candy bars all day long.

                    Fourth day one of women workers find Golden Ticket.

 

5.Charlie의 부모 마음이 어떨까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자신의 아이는 일년의 딱 한개의  

초코릿을 먹을 수있는데요. 아이의  마음읽기만 해보았다면  우리 부모의 마음도 한번 읽어볼까요?

가난해서 초콜릿을 많이 살 수 없으므로 다른 아이들에 비해 Charlie가 Golden Ticket을

가질 수 있는 확률이 적다고 생각해서 맘도 아프고 아들에게 미안해 할것 같네요.

하지만 할머니가 "You have as much chance as anybody else" 기회는 다 똑같다며

희망은 있다고 말해주네요.

사실 이런 일이 지금 현재에도 있다면 어떨지 함 생각해 보았어요.

울딸이 골든티켓을 갖고 싶다고 초콜릿을 계속 사 달라 하고, 돼지 저금통까지 깬다면

난 어떤 맘으로 딸에게 어떻게 말해 줄 수 있을까?

아마 초콜릿을 맘껏 사게 내버려두지도 않을 것 같고, 그냥 한 두 번 사고 안 되면 포기

시킬것 같아요. 꼬옥 로또 사는 것처럼... 어쩌다 운이 좋으면... 헛된 희망을 품지 않길 바라지만 찰리네 부모님과 조부모님들은 찰리에게 희망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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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10-07-15 20:58
여니비니님..더운데 책읽느라 수고하셨어요.
가까운데 계심 아이스커피라도 한잔 타드리고 싶네요..
전 칼라로 글자색깔 변경이 안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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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5 22:32
언제 여니비니님처럼 책을 읽을까 하며 자문해봅니다.
깔끔하고 완벽하게 댓글 다시는 모습 늘 본받고 있습니다^^

그러네요,부모님과 조부모님께서 찰리에게 희망을 주네요.
저는 일상으로만 느꼈는데..
우리도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부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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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07-16 01:28
아이스 커피 좋지요!
글자색 바꾸는 건 먼저 미션을 복사해서 한컴에 깐후 편집 들어가서 모두 선택 하고 가밑에 줄있는 거 클릭하면 색표가 쭈욱 밑으로 깔리면 맘에 드는 색 클릭하면 끝.
제가 나이들어가면서 글자가 눈에 빨리 빨리 안들어와서 문제랑 답을 다른글로 쓰고 있네요.

사실 우리 큰아이가 12살인데, 돌부터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더랍니다. 히플러님 글읽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잘 했다 싶은데, 한가지 아쉬운게 그때 부터 내가 영어공부를 좀 열심히
했더라면 10년이 지난 지금 난 영어를 정말 잘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아이랑 같이 책읽고, 비디오 보고, (지금은 디비디죠.) 위씽노래 들으면서... 저도 한가지 발전한게
있다면 귀가 좀 뚫렸다는거.... 영화보면 자막 틀린게 바로 눈에 보이고... 어떤말들은 너무 선명하게
또 어떤대사들은 한글로 표현이 안된다는 거도 알게 되고....
친구인 지연지우맘의 권유로 북클럽 가입해서 이렇게 같이 책 읽다는게 넘 행복하네요.
되도록 이면 한글답보단 영어로 달아볼려고 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네요.
요약이 잘 안되요. 앞으로 10년후엔 리딩과 리스닝 뿐만 아니라 스피킹과 라이팅도 잘 하는 제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는데, 10년쯤 하면 뭔가 달라져 있겠죠?
우리 북클럽도 10년동안 같이 쭈욱 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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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6 10:27
정말.. 여니비니님 댓글 보면서 제가 다시 한 번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지연지우맘님의 소개로 좋은 인연 만난 것 같아 행복하구요..
10년 동안 쭉 갈 우리 북클럽!!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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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7-16 14:17
영어로 한글로 정말 정리를 잘해주시네요. 이렇게 노력을 해야하는데 ^^
10년동안 북클럽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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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5 12:06
답댓글

1. 시간재어 읽기 : 13분 53초

 

2-1근로자들이 그만두게 되는 이유는?

다른 초콜릿 제조사들이 정규일꾼으로 위장한 스파이를 보내서 비법을 빼내가기 시작하고 이에 Mr.Willy Wonka는 일꾼들을 다 돌려 보내게 된다.

2-2 . 경쟁회사의 유사제품 (꺼억꺼억 넘어갑니다. 재치있는 유사제품들에..ㅋ)

 ice ream that will never melt-Fickelbruber's factory

 chewing gum that never lose its favor however much you chew - Mr. Prodnose's factory

 candy balloons that people can blow up to huge size before you popped them with a pin-

                                                          MrSlugworth's factory

 

3.티켓을 찾기 위한 전세계 사람의 몸부림: 캔디 사들이기 광풍이 분다. 나이 지극한 여자가 10개의 캔디바를 사서는 그 자리에서 껍질을 까서 티켓이 있나를 확인하는 모습이 보이는가 하면 아이들은 해머로 돼지 저금통을 깨서는 동전을 가득 들고 가게로 뛰어가는 모습도 보인다. 어느 도시에서는 은행에서 5천 달러를 훔쳐서 그날 오후 몽땅 캔디 바를 사버리는 범죄가 발생하기도 했다.

급기야 캔디바의 껍질을 까지 않고도 golden ticket의 유무를 알려주는 기계가 발명이 된다(Professor Foulbody). 조금의 금성분이라도 감지가 되기만 하면 강력한 힘으로 그 금성분을 잡아 채는 이 기계는 잠깐 동안은 회기적인 듯 보였다. 하지만 대형 백화점의 한 사탕 코너에서 시범을 보이던 중 옆에 서 있던 한 부인의 이에 박힌 gold filling을 잡아 빼버리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 기계는 군중들에 의해 내던져 진다.

 

4 The first two ticket finders

fat boy, Augustus Gloop : 엄청 먹어대다가 찾아냄

rich girl, Veruca salt : 엄청 부자인 Veruca의 아빠는 그 마을의 캔디바를 보조리 사들여서는 공장의 여자 일꾼들에게 내내 껍질만 까게 하던 중 발견됨.

 

5. Charlie를 보는 부모의 마음 :

음... 그 흔한 초콜릿 바를 일년에 한 개만 먹게할 형편이라면.. 많이 슬프고 안타까울 것 같아요.

그리고 어른들 네분이나 모시고 살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 답답하기도 할 것 같구요.

지금 제가 아이에게 제한을 두는 것들중 자금 사정때문인 것들을 제외하면 그 뭐 흔한 말로 인성이니 어쩌니 하며 제한을 두는 것일테지만...정말 형편상 많은 것들을 막아야 한다면....

답답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Charlie 의 부모님들 얼굴을 보면.. 그 속에서도 왠지 긍정적인 어떤 감을 찾았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니 희망입니다^^

 

헥헥!!

더운 날의 연속이네요.

건강챙기시면서 행복한 오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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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10-07-15 19:11
림스마미님 수고하셨어요.. 집컴퓨터가 쑥쑥을 거부해요:: 오늘 도서관서 찰리와 초코릿공장빌려와서
3분의 1정도 봤는데 책이 더 재밌네요..
림스마미님 더운데 이리 꼼꼼히 미션수행하시라 수고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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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5 22:36
방장님!책읽기하실때 모터 달고 하셨나봐요.엄청 빨리 읽으시네요~~부럽^^
여니비님도 방장님도 희망이라고 말씀하시네요.
함께 책읽는 묘미입니다.
저는 여태 골드티켓 찾는 난리법석의 상황에서만 생각하다보니 부모의 마음을 적으라하는데도 밋밋하고 일상으로만 느껴졌거든요.한템포 늦는버릇이 지금도ㅋㅋ

읽을 수록 책이 흥미진진해져요.
온갖경우를 다 끌어들이는 작가의 위트 땜에 설렁설렁 읽을 수가 없네요.
날은 덥지만 우리함께 즐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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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07-16 01:33
우와! 정말 빨리 읽으셨네요. 전 소리내어 읽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그냥 눈으로 읽는게 편해서리...
언제나 깔끔하게 미션수행 잘하시네요.
3기 북클럽 앞으로 10년 동안은 림스마미 님이 쭈욱 이끌고 가 주시길...감히 부탁드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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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6 10:31
전 제가 책 읽을 때 누가 말 시키면 가만 안둡니다..ㅋㅋ
농담이구요. 요이땅~~! 해서 한 번 빨리 읽어 보려고 용을 써요.
속도와 유창성은 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읽기와 말하기는 관계가 없는 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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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7-16 14:10
진짜 빨리 읽으십니다.
정말 날씨가 덥고 습합니다. 너무 더워서 헥헥 거리면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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