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은 남기신 글로 보아 무지 잼나셨네요..
울 아들 머리아프다 귀도 아프다 별소리 다하고 열나서 갑작스레 못가고 병원가서 귀 검사도 했는데 정상..
몸살이 맞는듯. 편도부어 약지어왔네요. 하루 그러더니 이젠 훨 정상이 된듯해요.
하필 딱 어제인지 지금은 쫌 원망이 되네요 ㅋㅋㅋ
암튼 못가뵈서 죄송하구요. 담책도 참어 잘할께요....
11시 30분까지도 고민을 했답니당 갈까 말까 하고..
내일까지 끝내야 되는일이 부담에 스트레스라 가도 딴생각할까봐 안가고 책상에 붙어 있었어요..
앙.. 이러니 흰머리가 늘지...ㅎㅎ
낙지볶음 너무 많있었겠어요... 우리 요원들 넘 대단하셔요..
다들 잘 계시지요..? 보고싶은디...
왠 뒷북이람...ㅎㅎ
Kate님 냉장고는 어떻게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