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남자 다아시의 심리로 서술되어도 새롭고 잼날것 같아요~~
1.다아시의 오만에 대한 엘리자베스의 편견~넘 진부한가요??
2.교육이나 언론을 통해서 자신도 모르게 가지게 되는 편견들..
저는 유교사상주입으로 현모양처를 주입받은것 같아요.아이들의 문제제기를 통해 지금은 많이 고치고잇는데도 가끔 원상복귀할때가 잇어요..유교가 참 원망스럽기도하구요.나이드니 .아이들 말을 잘 듣다보면 얻는것도 많아요~
3.저는 꼭 하라고 하는 편이에요~~결혼하면 얻는게 많다고~~아이들,더불어사는 행복등등요.
4.유누님 말씀처럼 '따로 또 같아~'
살다보면 이래저래 지혜도 생기니 상대의 단점도 포용해야 진정한 사랑라고 세뇌하며 살기~
하고픈말 다하고 살기.단,하지말아야할 말은 챙겨서 죽을때까지 안하기~
여러분들 덕분에 한권을 또 마무리하는 행운을 얻었네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1. 찾아보니 '오만'의 사전적 의미는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함. 또는 그 태도나 행동, '편견'의 사전적 의미는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어쩌면 젊은이들이 흔히 하는 실수나 오류라는 생각이 듭니다. 디아시의 오만함과 엘리자베스의 편견은 그럼에도 피어나는 사랑이라는 감정과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일을 겪으면서)벗게 되는 허물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2. 아직도 여러 편견이 있는듯 하지만, 따로 노력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사건과 상황을 계기로 자연스레, 타의적으로 깨어졌던 거 같아요.
3. '결혼을 꼭 해야돼'는 아니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경험중에 하나임에는 분명합니다. 결혼생활에서 얻는 안정감이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는 꼭 낳고 길러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비로소 내가 완성되고 나를 돌아보고 부모님을 이해하고(10분의 1이라도) 그리고 삶의 이유가 되잖아요...
4. 올해로 11년차인데.... 저희 부부는 '따로 또 같이' 라는 말을 좋아라 한답니다. 그래서 편안하지만 늘 또 신선(?)한 걸까요 ㅎㅎ
11기 북클럽에 참여하고 두번째 책인데요, 책 다 읽고 덮을때마다 뿌듯함이 가득하네요! 같이 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준혁재정맘님, 알찬 마지막 미션 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마지막 미션이네요.
미션확인만하고 미션수행은 하지 못하는 불량 회원이되고있네요 ㅠㅠ 저를 그리고 제 주변을 돌아보며 생각하게되는 미션인 거 같아요^^ 책 마무리하고 미션수행하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