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 much cry해서 make a flood한 것을 그림으로 나타내었습니다.



모두 너보다 어린 동생들이라고 동영상도 보여주고 사진도 보여주면서
열심히 달래고 어르고 있습니다.
유치원 때 나름 듣기와 읽기를 한다고 했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영어를 더 거부하네요. 무슨 뜻인지 몰라 듣기도 디비디 보기도 싫어합니다.
거기에 비하면 2돌쟁이 동생은 자신이 오빠 책을 더 좋아하며 잘 때고 안고 자려 하네요.
우리 아들은 가장 슬픈 게 엄마가 혼낼 때라고 하네요.
육아서를 많이 봐도 실천하는 힘은 왜 이리 어려운 걸까요?
이번 미션도 꼴등이네요.
다음에는 좀 더 일찍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나 다른분들이 잘하셨어 자극만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래전에 비교하지 말자 하고 다짐한터라 굳게 견디고 있습니다요 ㅎㅎㅎ
저희 아들은 친구랑 못노는게 슬프다네요 그리고 아빠가 안놀아주는것 ,,,
그리고 슬픔이 사라지는 방법은 엄마가 놀아주는것과 엄마가 달래주는
것이 랍니다 이번에는 왠일 인지 색칠을 잘했더라구요
그리고 옆에 있는 친구가 자기랑 안놀고 딴 친구랑 잼나게 놀아서 슬프답니다
친구를 넘 좋아 하는것 같아요 ㅎㅎㅎ
아들의 슬픈 표정이 귀엽게만 느껴집니다
미션은 일찍했지만 컴을 늦게 했네요 담에 좀 더 빨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북클럽가입후 미션 처음으로 올립니다.
처음에 아이가 너무 어려워 했는데 이젠 재미있어하내요
엄마도 좀도 부지런해질게요



숙제가 늦었네요.
갑자기 오빠가 아파서 쎄라 혼자 해논것도 못올렸더니 짜증을 부립니다. ㅋㅋ
책읽기는 나름 많이 유창해진건데도 속도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욕심이 나나봅니다.
2차시도보다 3차시가 몇초 늦게나오자 다시 한다고 비워뒀네요. 속상해미치려 합니다.
큰아이의 넘 느긋함 , 둘째의 넘 앞서나가려는 모습.. 둘다 버거운 엄마입니당.ㅠㅠ



요즘 친구들과의 우정이 아주 중요한 울딸래미는 친구가 아플때 젤 슬프데요.
모든게 눈물로 표현되네요.



프린트만 빼놓으면 혼자 책 찾아 쓰고 참 기특하죠?
씨디를 좀더 많이 들려주어야 하는데..
엄마가 오빠를 더 신경쓰니 요즘 관심끌려고 자기도 아프다고 맨날 편도를 보여줍니다 ..ㅋ
정말 미안하다 서연아....


샤워하기 춤춰보기 인형이랑 놀기가 슬픔을 달래는 방법이라네요.
저도 이런 방법 함 생각해봐야겠어요. 애들한테 소리지르지 말고 ㅠㅠㅠㅠㅠ반성
5번째 미션 올립니다..더운데도 열심인 울 13기 친구들 모두 즐겁고 신난 여름보내고들 있죠!!! ^o^





울 아들은 슬픈 일이 별로 없나봐요..
야구하려는데 공을 아무리 찾아도 없었을 때가 슬펐다는데요..
엄마한테 혼날 때도 별로 안슬프고, 엄마랑 아빠 싸울때는 넘 웃긴다고 하는데요..
왜 웃기냐고 했더니만, 아빠가 말하는게 넘 웃기대요..아마도 아빠가 엄마에게 더듬어대며 변명하는 걸 보고 하는 말인가 봐요.. 그저 암 걱정이 없고, 슬픈 일도 없는 철없는 울 아들..ㅋㅋㅋ







When I'm feeling SAD.....
먼저 키즈클럽 자료랑 미니북자료로 쭉한번 살펴보구요...

리딩이후에 워크시트 풀어봤네요...

희해는
예전에 마트에서 엄마,아빠를 잠시 잃어버리고,,,
혼자 있는 시간이 무척 슬펐다고,,,말했어요...
많은 사람들사이로 엄마,아빠가 있지만 자기는 어딨는지 몰라서,,,
실제로 울진 않았지만,,,그런 느낌이었따고,,,,

슬픔이 가실 때까지 베개에 얼굴을 대고 울고 싶고,,,슬플 땐...
같이 놀자고 했을 때 친구들이 딴놀이하고,,,같이 놀지않을 때 슬프다는.....
(이런 경험이 분명 있을 수 있기에 좀 더 같이 이야기해 보았네요...)
혼자 울고나면 슬픔이 사라지는 것 같다고 했네요..
(저도 예전에 실컷 울면,,,감정이 많이 정화되는 것 같아,,공감이 갔던 부분이네요..)

슬플 땐...
침대서 푹 자고나면 기분이 훨씬 좋아지고, 놀이터서 놀거나
달콤한 음식을 먹으면 .... 역시 아이라 그런지...기분이 좋아진다네요...ㅎㅎ..

간단히 슬플 때 하는 행동을 해보라니
온몸을 푹 감싸고,,,이렇게,,,,손으로 잉잉거리는 모습을 표현해보는
간단한 액티로 마무리했어용~

다른 분들은 sad가 다 쉽게 다가 왔다는데...
울 Rio 는 이 책이 재미가 없답니다.
워크시트 하는 것 좋아 하는 편인데...^^
요번엔 별로 열심히 안 하네요....
내일 다시 하게 할까...하다가..
sad 책 자체를 재미없어 하는데....싶어서 그냥...끝냅니다.
울 Rio는 슬플때가 "혼자 있어 외로울때"랍니다.
실제로 혼자 있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아마...지난번 lonely 를 배웠기 때문에 그냥...대답한 듯 하네요...^^;; (왕 단순)
아..그리고 맨날 스캔 하다..
그냥...디카로 찍었음다. 이렇게 편한걸....^^*
요즘 날씨가...좀~ ^^;; 어쩡쩡...
큰아이 데릴러 마포(학교)에 갔을때.....분명...한두방울 오다 말다 하던것이....
영등포(집)에 왔더니..벌써...한차례 비가 지나가 땅이 다 젖어 있네요....(후덥지근~)
아래..심바님네 .태형이 표현데로.... 정말...cloudy 해서...sad 합니다. ^^






저희딸은 이제 미션하자고 하면 알아서 합니다...ㅋㅋ
실은 미션전에는 한번도 책을 보는 아이에게 빨리 읽으라고 재촉한적은 없는데
시간을 재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엄마맘은 그런데 딸래미는 시간과 상관없이
책장넘기는것도 느릿느릿..
가끔가다 그림도 보고...
그림보며 독서를 즐기는아이의 모습을 너무나 좋아했는데 시간잴땐 본의아니게 재촉을 하게되네요.
쓸데없는 짓인지 알면서도...
마지막엔 엄마맘을 알았는지 빨리 읽어 주더라구요..ㅋㅋ
시간은 1:48, 1:38, 1:29
워크북 풀땐 혼자할테니 보지 말라네요.
그래서 아이가 자고 지금 처음 봤더니 틀린부분도 많고..ㅋㅋ
미션 시작하면서 영어쓰기는 처음 시작 했는데
그때부터 매일매일 다른 워크북을 꾸준히 했더니
이젠 자신감이 붙었나봐요.. 자꾸 단어도 외우고 싶어하고..
이럴때 고쳐주면 안된다네요.. 무조건 잘한다. 잘한다 하래요...
그래서 그 핑계로 이 게으른 엄마.. 또 그냥 그냥 넘어갑니다..
참 다온맘이 워크북 적극 추천해주셨고 쭈쭈바님 블로그에 가서 열씸히 컨닝했어요.
워크북 푸는거 시작할때..
두분 무진장 감사드려요...








저만의 미션을 만들라니 그 숙제가 얼마나 어렵던지...
그래서 결국 sad와는 전혀 상관없이 그냥 토끼가면 사다놨던거 같이 색칠했습니다
슬픈 토끼가 아니라 행복하고 개구장이인 토끼죠?ㅋㅋ


늘 아쉬움이 남는 태형이 미션 올려 봅니다.
태형이는 요즘 날씨가 맘에 안드나봐요...
오늘 아침 유치원 가면서 그러네요 "엄마, 자꾸만 Cloudy해서 요즘 sad해 질려구해.."
맨날 누나랑 비교되서 영어도 잘 못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은근히 머리 속으로 하고 있었나봐요...
오늘 아침 태형이의 뜬금없는 cloudy랑 sad 때문에 사무실서 하루종일 행복했었답니다...
이래서 북클럽 계속 하게 되나봐요.. 쭈쭈바님, 도넛님 감사요...
책은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번씩 꼬박 읽어 주었구요.
요번 책은 비교적 쉽게 받아들이네요... 하긴 sad라는 감정, 설명 필요없이 그림만 봐두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웍싯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이번 미션에서 정말로 좋았던 감정 웍싯.... 쭈쭈바님, 도넛님 요런 보물을 어떻게 이렇게 척척 잘 찾아 내시는 지요? 본책보다 요 미니북이 더 빵 터졌어요...





늘 시간에 쫒겨 미션 올리고 나면 아쉬움이 남네요... 또 부도수표 날립니다. 다음 미션에는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할꺼라고.... 감사드려요..
벌써 한주가 다 가고 여름방학이 다가오네요ㅠㅠ 무서운 여름방학-
Ruby는 유치원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목이 터져라 "놀이터"를 외쳐대는데 방학에는 그 넘치는 에너지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이래서 젊은 엄마가 애들한텐 좋은거 같아요
이번미션 sad는 Ruby와 얘기하기가 쉬웠답니다. 울 Ruby는 잘 웃기도 하지만 잘 울기도 하거든요
시간재기 1회 : 3분 54초
2회 : 2분 47초
3회 : 1분 57초


연지가 슬펐을때는 오빠가 메롱했을때 많이 속상했나봐요 '너무'란 단어를 5번이나 연속 썼네요^^

진짜 많이 슬펐을때는 뽑기에서 꽝 나왔을때라고 해서 에궁-_-;;
꽝은 영어로 뭐라 하는지... (혹시 bumb이라고 하나요? 엄마 영어실력이 영 딸려서리ㅠ)

Ruby가 슬픔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하는 행동은 동물책보기, 클로렐라먹기,수학문제집풀기(??),
엄마랑 뽀뽀하기라네요.. 제가 봐도 이상한딸^^
그래도 엄마랑 뽀뽀하는게 젤 좋다고 하니 기분은 최고네요 그말은 항상 들어도 기분좋은거 같아요
이번 미션을 끝내고 집에있는 책을 참고하여 미니북을 만들어 봤어요
쓰기를 수월하게하면 전에 워크시트풀면서 썼던 문장을 쓰겠구먼 그냥 간단하게 단어만 썼네요




옆에 남자애는 Ruby오빠 Roy예요^^
이번 미션 끝~~~
저번주말에는 가족모임이 있어서 미션수행시간 빠듯하지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한번 필받으면 순식간에 해치우는 엄마닮은 급한 성격덕분에 잘 마쳤어요

점점빨라졌나요도 자기가 알아서 따라쓰네요 몇번 해봤다 이거지 ㅋㅋ

초록색이 좋다고 한참 그러더니 또 보라색으로 바뀌네요 전 젊을땐 보라색이 왠지 신비로운거같아서
좋더니 나이들수록 젊음이 그리워서인지 초록색이 좋더라구요 아 젊음이여~~~

뿅뿅 바이러스 날리기 엄청 좋아해요 이번엔 알파벳'a"를 이쁘게 써야지 그럼서 요렇게 쓰더라구요
'사랑의'라고 고쳐야지! 하려다가 엄마가 맨날 지적한다고 하도 그래서 패쑤했어요

닌텐도 강아지키우기하다 동생이 한마리를 잃어버리고나서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내가 그거 대회나가서 상금힘들게 모아서 산건데,,,'이럼서 대성통곡을 하더라구요
진짜 살아있는 개였음 어쩔~ sooooo sad라네요 요런건 바로 따라하지요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신나는 곡이 흘러나오니깐 몸이 꿈찔꿈찔하더라구요 왜그러냐고했더니 춤추고
싶어서 그런데요 못살아~ 그나저나 울서진인 욜~오잉~와우~ 요런거 너무 좋아해요 ㅋㅋ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중에 '머리가 요랬다 조랬다'라는 책이 있는데
Can you make a OOO face? 질문하고 사진찍어줬더니 제법 재밌는 사진이 나왔네요 ^^
위에서부터 loved, sad, jealous, kind랍니다~~
아, 이번에는 좀 빨리 올리네요^^
ALICE가 자극을 많이 받아서기도 하고,
"SAD"가 그래도 요 앞전것들보다 이해하기 쉬워서였는지, 잘 따라와주었답니다.
내친김에 조금 어려운 레벨도 해볼까했는데, 그건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부담 안주려고 쉬운 것만 했어요.
CD따라읽기도 아침에 한번씩 하고 있어요.
WHEN I'M FEELING~~~~는 평소에도 사용을 하더라구요.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이 JEALOUS였는지, 그걸 자주 사용하네요~

알파벳 쓰기를 싫어해서 그림 그리기랑 줄긋기, 그리고 크로스퍼즐부터 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알파벳쓰기를 했지요. (살 살 구슬려서 --;)

정말 이 그림보고 한참을 웃었어요. 그림은 우는 얼굴인데 왜그리 웃음이 나던지...

한솔이는 슬플 때 음악을 듣는 것이 좋다네요.

알파벳 쓰는 것은, 연습을 몇 번이나 한거예요. 이게 제일 잘 쓴것이자 제일 마지막에 쓴거예요.

점점더 익숙해지고 있어서 저도 ALICE도 기분이 좋답니다.
ALICE가 가장 슬플 때는 엄마가 화낼 때..----> 전 정말 화를 많이 안낸다고 생각하는데 내 표정만 안좋아도 화낸다고 생각해요. 이럴 때 ALICE는 울면서 "엄마, 사랑해요~ 엉엉"이런답니다..
yuna(6세)
지난 한주동안 건강하셨나요?^^
많이 들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점점 건강을 회복하고 있어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려요..^^ 꾸벅
사실 직장맘인 전..
병가가 오히려 북클럽을 할수 있는 기회다 싶어 얼른 가입했거든요^^
잘하든..못하든..이렇게 뭔가 꾸준히 하고 있다는거..
책읽고 워크시트도 하고 아이랑 얘기를 나누는게 좋네요..
책 읽기 전에 언제 슬픈지 물어보니까..
엄마가 돈가스 못 먹게 할때라네요..
피식 웃음이 나더라구요..아이구..이 돈가스 귀신아..^^
슬퍼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했더니..
돈가스 먹으면 좋아질테니..걱정말래요..^^
모든 감정은 돈가스로 통하나봐요..
언젠가 미션에서도 가장 좋은게 돈가스라며..
열심히 포크까지 그려놓더니..^^

눈을 지그시 감고 우는 모습이래요..^^ 괜히 더 슬퍼지네요..

이번 미션에서는 투정없이 잘 쓰더라구요^^
몇번 해봤다고 좀 익숙해진건가?^^



이번에는 저도 한번 저희집에 sad 관련 책이 있는지 찾아보고 yuna와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정말 무더운 7월이네요.
남부지방의 장마로 더욱 무더운 것 같아요.
이번 책은 다온이가 언제 슬펐는지, 왜 슬펐는지, 어떻게 하면 슬픈 감정이 사라지는지 등등
짧게나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가장 슬플 때는 사랑하는 엄마한테 혼났을 때라더군요.
혼나서 슬픈 게 아니라 사랑하는 엄마를 화내게 해서 속상하다구요.
휴... 혼내지 않는 착한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 ^;;
지난번 책부터 읽는 속도가 빨라지더니
이번 책은 다음과 같이 읽었네요.
1차 : 2분 58초
2차 : 2분 30초
3차 : 1분 59초
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ㅋㅋ 13기 하면서 읽을 때 시간재는 걸 처음 했거든요.
시간재면서 다온이가 더 재미있나봅니다.
게다가 은근 승부욕을 자극해서인지 열심이구요.
지난주 2분대에서 1분대 접어 든 것! 무진장 축하해주셔용~ ㅋㅋㅋ

너무 더운지라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꺼내놓고 녹기 전에 워크지를 풀었답니다.
그러면서 melting에 대해 이야기도 나눴구요. ^ ^


기본적인 워크지와 쭈쭈바님이 올려놓으신 미니북도 함께 병행해서 진행했답니다.
음... 화면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컬러를 쓰는 워크지에서 rose는 이렇게 썼답니다.
"red and green" 그러면서 우쭐해하더군요. ^ ^

올려주신 자료 미니북으로 만들어 열심히 읽었구요.

링크해주신 e-book도 열심히 보았답니다.

그리고는 슬픈 다온이를 그려보자고 하니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는 다온이를 그리더군요.
언제 슬프냐는 질문에 사랑하는 엄마한테 혼날 때, 할아버지할머니가 보고싶을 때라고 적고는
하단 부분에 I feel sad를 적더군요.
충분히 그 감정을 이해하고 있는 듯 했답니다.

즐거운, 가벼운 액티 하나 했어요.
종이를 눈물방울처럼 오려서 얼굴에 붙여가면서 표정놀이 했답니다.
오늘의 주제에 맞게 sad를 하고 난 뒤,
다음 미션인 angry를 표현했답니다. ㅋㅋ
정말 재미있어한답니다.

. 시간재기

.워크싯풀기









워크싯은 북클럽하기전에 예전에 했던 것인데 같은것 다시 하라고는 못하겠기에
저와 책읽은것과 워크싯한것 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Sad 와 관련된 이야기 만들어서 써보기도 했는데 Anna가 사진을 안찍어서 그냥 사진찍은것만 올려요.
수업할때 쓰는 Feeling관련된 가면과 문장카드 손코팅해놓은것이 있어서 액티를 해볼까 하다가
그만두었어요~^^*
물놀이하고 자전거 타러 나가고 싶어해서요 ;;;
우리 13기 북클럽 친구들 더운날씨에 어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멋지고 이쁜 친구와 동생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