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글이 아니라 죄송하고요.,
아이의 학년이나, 지금 풀고 있는 문제집이 저의집과 신기하게 똑같아 너무 반가워 댓글 달아봅니다.
그리고 고민도 비슷해서요.
3학년 겨울방학에 저희 아이도 4가 점프 왕수학 첫 문제집으로 풀고
봄방학부터 지금 까지 3학년 왕수학 올림피아드 풀고 있는데 점프 왕수학4학년 의 왕중왕문제보다 3학년 올림피아드가 더 까다로운거 같아요.
한회 (24문제) 오답 4 개 정도 항상 나오고 어떤 문제는 저도 풀기가 어려워서 이걸 풀리나 마나 이러면서 3분의 2정도 끝내가고 있어요.
저희 집도, 풀이 속도는 정하지 않고 어떤문제는 20분정도 끙끙걸려 풀고 간혹 울기도 하고 얼굴 벌개져서 나오기도 합니다.
매일 아침 학교가기전에 50분정도 수학 문제 풀고 가고 수학 학원, 학습지 하지 않고 있고요.
점프 왕수학까지는 무난하게(오답 1개 정도 ) 풀고 있는데, 좀 더 난이도가 있는 올림피아드 문제를 풀어야 하나, 이걸 과연 해야 하나 의문입니다.
아참, 몇문제 못 푼날 짜증내는것도 똑같네요^^
같은 고민하고 있어 많은 경험님들의 조언 저도 기대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