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졸증을 회복하기 위해서;
-내가 완전히 회복될 수 있다는 믿음
-충분한 수면 보장(수면의 치유력이 정말 중요)
-현재의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기
-주위 사람들의 격려
-뇌체계를 가급적 빨리 자극해주기(주관식 질문 Yes, 단답식 질문 No!)
-할 수 있는 일에 집중
2. 뇌졸증 두달후 처음 혼자 외출,
3개월째 운전배우기,
6개월째 고등학교 동창회 참석,
8개월째 직장에 복귀했으나 적응어려워 대변인 자격으로 여행허락,
1년차 하루 평균 5킬로미터 걷기,
2년차 뇌졸증이 일어난 아침을 재구성, 출판계획, 대학강의, 노래하는 과학자로서 여행
4년차 여러임무를 동시에 수행가능, 덧셈, 뺄셈, 곱셈 가능,
5년차 울퉁불퉁한 바위위를 뛰어다닐 정도,
6년차 한번에 계단 두개를 오름,
7년차 겸임교수(육안해부를 가르침), 밤수면시간 줄이기(11시간에서 9시간 반)
8년차 수상스키 타기
3. 저자는 뇌졸중이전에는 좌뇌의 판단내리고 분석하는 성격이 저자의 개성을 좌지우지했으나 , 출혈후 (좌뇌의 언어중추세포들이 망가지자) 우뇌의 마음의 깊은 평화와 사랑, 기쁨, 공감의 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우뇌의 이러한 평화와 공감을 담당하는 회로를 가동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일수록 세상에 더 많은 평화와 공감이 쌓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pineree1m 님처럼 육아에도 적용할 만한 내용들이 많네요, 그리고 다시금 어머니의 힘은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유석엄마님, 미션 감사합니다~^^


그죠, 이제 슬슬 건강이 걱정되는 나이가 된것 같아요~ ㅎㅎ
저도 얼마전 건강검진 때 위내시경하면서 조직검사를 같이 했어요..
결과 나오기까지 얼마나 조마조마 하던지..
다행히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이제 건강을 생각해야 겠구나.. 했답니다.
좋은책 추천도 감사드리고,
연말 바쁘실 텐데 미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