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타운

51. Laura 숙제제출합니다
알리섬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말에 설악산과 대관령양떼목장 여행다녀오느라
작문만 남겨뒀었는데 수영다녀와서 밤10시에 급마무리하고 딸램 뻗었네요 그래서 내용이 부실하네요ㅡㅡ;;
다들 남은 한주도 힘내요!^^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놓쳐서 늦게 제출을 했네요..
이제 마지막 한주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모두 화이팅~~



알리섬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번 노엘 출석합니다.
이번 자유 작문은 유관순이 되어 일기를 적어보기라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정말 한 주 남았네요..ㅎㅎ
1번 크리스틴~♡


그렇쟎아도 2차대전과 안네 프랑크에 관심이 많은데, 딱 취향저격해서 좋아하는 주제였네요.
(밴드 오브 브라더스 시리즈 연속 방송하는 날엔 에미와 딸이 둘다 TV 앞에 죽치고 앉아버리는지라... -_-;;; )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주제의 취향저격과 난이도는 별개의 것인 법..
뭔지는 알듯 한데 외워지는게 만만치 않았는지 찡찡거리며 SQL을 마쳤답니다. ㅋㅋㅋ
유관순의 삼일운동 준비.
유관순의 심경이 어땠을지, 감정의 변화가 어땠을지, 이런 섬세함은 관심 밖. 그저 무슨일을 했을지, 사실만 썼네요.
뭐, 영어로 쓰건 한글로 쓰건, 딱 자기 일기 수준인게지요. ㅋㅋㅋ
19번 다연이, 숙제 제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