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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1st Mission 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배연정
  • |
  • 2011-11-29 05:0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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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7-10 02:40
답댓글

꼴등 미션 수행이네요.  아이들 기말고사 준비로 미친듯이 바쁜 한달여를 보냈고,

드디어!!! 어제 모든 학교가 마무리 되었답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갱지처럼 생긴 시험지만 봐도 토할 것 같아요. 우웩! ^^

늦었지만 미션 올립니다! 이번만 봐주세용. 홍홍.

 

Before Reading :

Grandpa, Grandma - old, sick, weak. thin, poor

Parents -  honest, truth, kind

Charlie - cute, smart, smile

House - old, board, poor, poverty

 

During Reading:

1. 찰리네 가족이 가난한 이유 - 가족 중에서 유일하게 돈을 버는 사람은 아빠 혼자 뿐인데, 아빠가 다니는 치약 공장에서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게다가 식구가 많아서 더욱 힘이 듦.

2. 찰리는 생일날 받은 초콜릿은 어떻게 하나요?

 - 자신이 가진 작은 나무 상자안에 조심스럽게 보물처럼 두고 처음에는 절대로 만지지도 않고 보고 있는다. 그리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 초콜릿 종이를 아주 조금 벗겨서 살짝 맛보고, 그 다음 날에도 또 다음 날에도 이렇게 해서 한 달 이상을 초콜릿을 맛본다.

3. 초콜릿 공장을 묘사한 단어 찾기 - largest, famous, tremendous, marvelous place, huge, heavy rich smell

4. 조 할아버지가 말한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 거대한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드나드는 것을 본 적이 없다. 평범한 사람들이 일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After Reading

 등하굣길의 풍경 :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까지 오르막을 열심히 걸어가야 학교가 있었던지라 첫 느낌은 꼭대기에 아련히 보이는 학교의 모습이네요. ^^

 초등학교 때에는 다른 분들처럼 군것질을 하고 싶었을텐데. 엄마가 절대로 정말 절대로 못하게 하도 교육을 시키셔서, 그 흔한 쮸쮸바 한 번 사먹지 않았드랬죠 (뭐, 근데 그 땐 그게 괴롭거나 하진 않았던 것 같으니, 다행이죠?^^) 

 학교 앞에 서예 학원이 있었는데 그 안이 항상 궁금해서 요리조리 기웃거리면서 보고 싶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땐 미술학원이 아니라 서예를 배우고 싶었는데, 결국 정식으로 배우진 못했어요.

 간만에 초등 시절을 떠올리니 좋으네요. 전 결혼 후 살림도 비슷한 지역에서 꾸려서. 초,중,고등 학교가 다 근처에 있어요. 어른이 되어서 가보니. 아시죠? 그 큰 운동장이 쪼만한 운동장이더라구요. ^^

 

 이제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네요. 저도. 아이도. 알찬 방학이 되야 하니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요.

 한 달쯤을 즐겁고, 행복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모두들 힘내세요.

방학이니. 엄마들 건강도 더 챙겨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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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10 05:11
맞아요... 어릴땐 커보이던 운동장이 지금은 왜그리 작아보이는지...
그래두 가까운 곳에 학교가 있어서 오가며 볼 수 있다면 그것두 좋을거 같은데요...
전 중.고등학교는 졸업하고 거의 가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말이죠...
저두 평소 서예를 참 배우고 싶었는데 아직두 못하고 있다죠...
좀 시간적 여유가 되믄 근처 도서관에서 하는 문화프로그램에 한번 신청해 볼까하는 생각도 들더만요.. 요즘처럼 어릴때 공부했음 뭐가 되도 됐지 싶은데 말이죠 ㅋㅋ
뒤늦은 후회일지... 아님 사람이란 늙어서?야 철이 드는거인지...
괜히 야심한? 이른 시각에 횡설수설했네요...
행복한 주말 되시구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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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0 20:05
쪼만한 운동장! 모교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처음에 아이들 학교갔을 때 딱 그 느낌이었어요..
아이들 시험준비시키느라 애마니 쓰셨네요.
모두에게 즐건 방학이 되어야할텐데 고학년이 되니 몸도마음도 무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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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1 15:41
정말..예전 놀던 골목길은 또 왜그리 좁은건지요..^^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수고한 당신~! 쫌 쉬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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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07-09 14:26
답댓글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1st mission

* Before Reading : 1~4페이지 그림을 보시고(인물, 장소) 떠오르는 단어

Grandparents: old, wrinkle, weak, tired

Parents: love, kind, nice

Charlie: young, smart, thin, clever

House: poor, broken, city, suburb

*During Reading :

1. Charlie네 가족이 늘 가난한 이유는?

Mr. Bucket was the only person in the family with a job.

That job is never paid very much money.

And the family is large-six grownups and Charlie.

So they always poor.

돈버는 사람은 찰리아빠 혼자인데다, 치약공장에서 뚜껑을 닫는 일은 돈을 별로 벌지 못하기 때문인데다, 식구수는 많아서, 늘 먹을거랑 필요한게 턱도 없이 부족함.

2. Charlie가 유일하게 초콜릿을 먹을 수 있는 날은 생일입니다.

Charlie는 생일날 받은 초콜릿을 어떻게 하나요?

초콜릿을 받은 생일날 아침엔 조심해서 보물단지처럼 조그마한 나무상자에 모셔두었다가

다음 며칠동안은 만지지도 않고 쳐다만 보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가 돼서야

귀퉁이만 살짝 벗겨서 한입만 살짝 베어 물어서 혀 위에서 퍼지는 초콜릿을 달콤함을

느낀후 다음 날도 다음날도 그런 식으로 한입씩 먹어서 한달 이상을 먹는다.

3. Mr. Willy Wonka의 초콜릿 공장을 묘사한 단어를 보이는 대로 찾아 볼까요?

largest, most famous in the whole world, tremendous, marvelous place,

biggest in the world,

4. Jo 할아버지가 말한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Nobody ever comes out and nobody ever goes in Wonka's factory.

Workes are not ordinary people.

*After Reading

초등시절 등교길에 유난히 시선을 끌었던 어떤 것이 있었는지,,,

저 어린 시절의 등굣길 먹거리는 주로 불량 식품 이었던 거 같아요.

중학교쯤 가서야 떡볶이나 튀김, 만두, 오뎅 이런 게 등굣길에 있었고,

초등시절엔 짧은 빨대처럼 생긴 거 속에 쥬스 맛이 나는 색색의 과자랑 문어발,

쥐포, 아님 띄나 못 띄나(맞나? 설탕 녹여서 하는 거), 별사탕 든 뽀빠이,

하드(지금의 아이스크림이랑은 조금 다른), 귀모양 과자, 쫀득이 뭐 이런것들이 생각나네요.

친구들이랑 동생이랑 하교 길에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먹을 거 생각하니 철없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네요.

요즘 울딸(초딩)은친구들이랑 주로 학교앞 P제과점에서 빵이랑 우유 사먹거나, 피자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주로 사먹고 다니네요.  불량식품은 사먹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요즘 애들은 용돈도 여유가 많아서, 비싼거

먹고 다니더라구요.  요즘은 먹는거 입는거 여유가 많아서,  이책 읽으면서 울딸이랑 가난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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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09 15:13
미션수행을 간단 명료하게 참 잘하셨네요~~
열거해주신 불량식품들 보니 옛추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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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09 18:20
참 그러게요.. 아주 어렸을 적엔 이상한 하드통에서 사먹던 기억도 있고,, 특히 빨갛고 길쭉한 소세지 사먹던 기억도 있고,, 날씬한 건 오십원이던가요??ㅋㅋ
이런... 온통 먹을 것만 생각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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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09 07:19
답댓글

 *Before Reading

1page - old, week, sick

2page - tiredness, too small bed

mom&dad - kind, love

3page - happy face, curious

그닥 넉넉해 보이지 않는 배경...

 *During Reading

1. 가족 중 아빠가 유일하게 돈 버는 사람인데, 아빠는 치약공장에서 치약뚜껑을 씌우는 일을 한다.

가족들을 위해 하루종일 열심히 일하지만, 받는 임금이 너무 적어서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충분히 사지 못한다.

2. 선물받은 초콜렛을 조심스럽게 작은 나무상자에 넣어두고 며칠동안은 그저 바라만 볼뿐 만지지도 않는다.

그러다 더이상 참을 수 없을때, 초콜렛 한쪽끝 포장을 작게 뜯어 초콜렛의 달콤한 맛이 혀 전체에 천천히 퍼질만큼 아주 조금만 먹어서 한달도 넘게 맛을 음미한다.

3. What a tremendous, marvelous place it was.  Good heavens.  

   It's about fifty times as big as any others.

4. 공장에서 일하는 일꾼들이 아무도 드나들지 않는다. (nobody ever comes out, nobody ever goes in)

 *After Reading

초등학교(뭐 저땐 국민학교지요 ㅋㅋ) 들어서는 입구 문방구점에서 파는 쫀드기, 알사탕, 띠나 못띠나? (암튼 뭐 국자에 설탕녹여서 모양떼는 과자) 글구 번데기 등등 어릴땐 먹는게 가장 많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4학년때 부턴가는 엄마가 20원씩을 주셨는데 그게 알사탕 2개를 살수 있는 돈이어서 두개를 사서 등교길에 하나 하교길에 하나 먹던기억이 나네요... 사탕이 녹을동안 학교에 가고 집에 돌아오고 ㅋㅋ

시계의 기능을 했달까... 그러고 보면 요즘은 너무 풍족한? 삶을 누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영화로만 보았던 것을 책으로 읽으니 새로운 재미가 있네요... 역시 인물 묘사는 책으로 읽어야 하나봐요...

영화와는 아주 다른 재미지요... 인물묘사가 뛰어난거 같아요... 약간 익살스럽기 까지 ...

가난하지만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가족들 ...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더 흥미진진해 지겠죠?

 

지난 한주들 어찌 보내셨나요?

그저 정신없이 애들데리고 왔다갔다 하다보니 한주가 다 간것도 같고...

이번 주말엔 남편친구가족들과 계곡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공교롭게 비가 온다는 예보가ㅠㅠ

아이들 물놀이 핑계로 가는 거인디... 잘못하다간 숙소에서만 지내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살짝 드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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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09 17:29
맞아요,영상과 책은 참 다르죠?
인물묘사부분은 특히 배우에 따라 달라지고요.
저는 무슨이유인지 보편적으로 책이 더 감동적이더라구요.
대체로 원작이 있는 영화는 왠지 아류작처럼 느껴져서 안보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계곡 가시네요?숙소에 있어도 가족여행은 늘 즐겁쟎아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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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09 18:22
저도 책이랑 영상이 다르단 생각 많이 했어요.
첫째가 집중듣기로 이 책을 오늘부터 짬짬이 들어 보는데.. 소리만으로도 얼마나 재미난지요..
저도 낼 놀려가유~~~비오면 비옷입고 우산 쓰고 미친 듯이 돌아다닐껌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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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손도손
  • |
  • 2010-07-09 22:40
저도 예전에 러브스토리를 책으로 읽고 나서 영화를 봤다가 너무 실망해서...
그 다음부터는 책이 먼저 나온 영화는 영화를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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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손도손
  • |
  • 2010-07-08 22:38
답댓글

* Before Reading:

-할아버지/할머니: skinny, ill, haggard

-할아버지 할머니의 침대: creaking, hard

-엄마아빠: careworn

-찰리: genuine, smart

-사는 동네: poor, poverty

 

*During Reading

1. 아빠만 직장을 가지고 나머지 가족들을 다 부양해야 하며 그마저 월급이 넉넉하지 않은 직장임(치약 뚜껑 닫는 일). 아무리 뚜껑을 빨리 닫아도 필요한 돈의 반밖에 못 벎.

2. 금궤라도 되는 것처럼 작은 나무 상자에 초컬릿바를 넣고  몇 일동안 손도 안대고 바라보기만 하다가 더이상 참지 못하고 단 맛이 천천히 느껴질 정도로 포장 구석을 조금 떼어서 맛을 본 다음, 그 다음 날도 조금씩 맛을 보면서 한달은 계속 조금씩 먹는다.

3. the largest and most famous, tremendous, marvellous

4. 그 엄청난 공장에 일하러 드나드는 사람을 본 사람이 없다. 아마 특별한 일꾼이 있는 모양이다.

 

* After reading

저는 ... 엄마의 교육(?)으로 학교 앞 문방구에 사는 음식들을 사 먹으면 큰 병이 나는줄 알았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단 한번도 문방구 음식(?)을 사 먹은 적이 없었어요.

그러나 늘 호기심의 대상이었죠.

그러던 4학년 봄. 단짝 친구가 보다 못해 저를 그 음식의 세계로 이끌었어요.ㅋㅋ

쥐포랑 떡볶이가 얼마나 맛있던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있구나..싶었어요.

물론 엄마는 모르셨고 그 후로 조금씩 불량식품을 사 먹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저희 반에 문방구집 아들이 자기 집에서 파는 음식은 엄마가 절대 주지 않는다는 말을 해서 정말 몸에 나쁜 음식인가보다..하면서 끊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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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09 06:22
ㅎㅎㅎ 쥐포는 그렇다 치고 떡볶이가 불량식품이 되는 건 아쉬워용~~!^^
그러고 보니 저희 동네 학교 앞에 떡볶이 집 생겼는데요, 가게 이름이 "요런 떡볶이"라고..ㅎ
아주 깔끔하고 메뉴 다양이네요. 지금 생각하면..그때 저는 막 자란게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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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09 07:24
저는 어릴때 떡볶이를 잘 못먹었나봐요... 좀 매운편이라 그랬을까...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떡볶이는 별루... 근데 울 신랑이 떡볶이 귀신이에용~~
일요일이믄 간식으로 떡볶이를 해달라는 울 신랑.... 이건 뭐 여자도 아니고 왜그리 좋아하는지...
제가 떡볶이 잘 먹진 않아두 만드는건 좀 하는지 맛있답니다.. (ㅋㅋ 친구들도 그랬다구요 !!!)
가까운 곳에 살믄 몇몇이 모여 떡볶이라도 대접하고 싶은디...
울 딸들 아빠 닮았는지 떡순이들이구요(에효~~ 살이나 찌지 말아야 할틴디요..)
괜시리 떡볶이 얘기가 나오니 흥분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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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09 17:40
아이들 영어어휘교육 운운하면서 늘 걱정하면서 지내는데.....
그림보고 떠오르는 단어 적으신것 보고 놀랐어요.
딸아이한테 물으니 초췌해요 그러는데
한영사전 찾아볼까 하다가 걍 poor,weak정도로만 생각했거든요.
어휘력에 자극받고 갑니다!

함께 좋은책 읽게 되어서 영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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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08 22:08
답댓글

*Before Reading 책 1p~4p의 그림을 보고 연상되는 단어

-Grandfathers and Grand mothers:weak,old,poor

-Mr.Burket and Mrs.Bucket:nice,young,healthy

-Charlie:smart

-Charlie's house:poor

 

*During Reading

1.Charlie네 가족이 늘 가난한 이유:Mr.Bucket was a person in the family with a job.

2.생일날 받은 초콜릿 관리:아주 조심스럽게 자기의 작은 나무상자에 넣어두고 금괴인양 며칠동안

                                    절대 건드리지않고 바라만 보다가

                                   도저히 참을 수없을때 귀퉁이의 종이를 아주 조금벗겨 아주 조금만 먹는다.

                                   단지 달콤한 향이 그의 혀에 충분히 느껴질정도로만.

                                   다음날도 다음날도 그리해서 한달동안 먹는다.

3.초콜릿 공장을 묘사한 단어:largest,most famous,marvelous,tremendous.

4.초콜릿 공장의 비밀:일하는 사람들이 밖으로 나온적도 들어간적도 없다는 사실.

 

*After Reading 초등학교시절 등교길에 시선을 끈 것

-시냇가의 물고기들이 살랑살랑 헤엄치는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려요~

 

# 깨알 같은 글자를 읽는 색다른 책이었어요.

  그 덕에 가방에 쏙 넣고 다녔네요.얇고 가벼워서요.외국책은 가벼워서 좋아요.종이질은 좀 그렇지만.

   찰리네 가족은 가난하지만 행복해보여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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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09 06:27
맑은 시냇물 속 물고기를 보시면서 학교를 다니셨다니... 멋져요^^
참 그때는 학교 숙제로다가 아이들이랑 올챙이도 잡으러 다니고 그랬는데..

딴얘기 잠시..책사랑님 여름 방학 계획표 잘 봤어요. 알고 봤더니 상당한 고수셨어요^^
독서에 할애를 많이 하시고 구체적인 방향도 잡으셨던데.. 부럽습니다.
저흰 그냥 읽기만 하는 단계라서.. 일하시면서 아이들 잘 챙기시고~~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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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09 07:33
와~~ 물고기 보믄서 등교를 한다 넘 멋지다...
시골에 자라지 못해서 그런지 왠지 그런 모습을 상상하믄 느긋하고 행복해 지네요...

지난번 책들에 비해 글씨가 좀 작긴 하죠?
원서는 가볍고 얇고 작아서 그런점은 저두 좋더라구요.. 종이질두 당장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시간이 가믄 좀 심하게 누래지긴 해요...
암튼 울 찰리의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막 연상되믄서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작은 것에 행복해 하는 가족들을 보믄서 왠지 모를 따뜻함도 느껴지구요...
책 다읽으믄 영화를 다시 (자막없이?) 함 볼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방학 계획표 세우셨어요? 저두 막 궁금해 지네요...
울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아이들 계획표가 아닌 제 계획표로다 며칠전 세우긴 했는디...
이게 참... 이틀만에 틀어지기 시작합니다... 에효~~ 계획표 자체가 6개월만에 세우진 거인디 첨부터 삐걱대네요... 뭐 거창하게 세운것도 아니고 실천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정도로 했는디도...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몰라요.... 엄마 혼자서만 동동거리다 또 느긋해지기를 반복하는 일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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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09 17:51
방장님!절대 고수 아니구요..
아이들이 집듣 20분 사수하는 바람에
이번엔 집듣반 참여못하고 반토막 따라쟁이해야해서 마니 속상했거든요..
고심고심하면서 원칙이라도 확고히하자하며 어딘가에 붙들어매려고 하던차에
젤루 의지되는 쑥에 드러내게 된거예요..

집듣반장하시면서 아이읽기에 집중하시는 님의 모습이 더 멋져요~~

지연지우만님!아이들 어리시면 '신나게놀기 '딱하나면 될거 같은데..
울집 별거 없어요.초고학년이라 공부를 아주쬐금은 매일하자 예요.
큰아이가 1달만 의사소통 학원다닌대서 알아보고있구요.
초6이라 겨울 방학에 문법 다니다하고요.
6개월에 걸친 계획표가 더 궁금한대요?
초게에 올려주세여~

글구
종이질,항상고민이에요..
소장하고싶은 책만사기로 결심했는데 님의 말씀처럼 나중에 누래져서요.
긴 댓글 감솨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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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7-08 13:10
답댓글

* Before Reading : 1~4페이지 그림을 보시고(인물, 장소) 떠오르는 단어 적어 보기로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아주 늙고 침대에 앉아 계시는걸로 몸도 허약해 보이십니다. (old, weak, bony)

  엄마 아빠는 남루한 차림이긴하나 행복해 보이고 손을 꼭 잡은 모습에서 서로를 아주 믿고 의지하는 듯 하네요.  (happy, trust)

 찰리는 밝은 모습의 똘똘해 보이는 아이구요. (beloved, bright, clever)

 반면에 집은 멀리 보이는 높은 건물들과 대비해 낡고 초라한 나무집이네요. 가끔 신문에서 보이는 철거촌의 집을 보는 듯 가슴이 아프네요. (poor, creaky, rusty)


 *During Reading :
  1. Charlie네 가족이 늘 가난한 이유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아빠뿐인데 부양할 가족이 많고 아빠의 직업도 힘은 드나 돈벌이가 되지 않은 치약뚜껑 닫는 일이다.
  2. Charlie가 유일하게 초콜릿을 먹을 수 있는 날은 생일입니다. 
     Charlie는 생일날 받은 초콜릿을 어떻게 하나요?

 처음엔 상자에 넣어 금처럼 소중하게 보관하여 먹지도 않고 보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입안에 침이 고일때 아주 조금씩 갉아 먹습니다.
 3. Mr. Willy Wonka의 초콜릿 공장을 묘사한 단어를 보이는 대로 찾아 볼까요?

  biggest, enormous, largest, most famous, tremendous, marvelous

 4. Jo 할아버지가 말한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공장에 드나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 일하는 사람은 보통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

  
*After Reading
 Charlie는 학교 가는 길, 초콜릿의 참을 수 없는 유혹에 흔들립니다.
 우리 초등시절로 돌아가 보아요. 등교길 유난히 시선을 끌었던 어떤 것이 있었는지,,,
 그 시절로 잠시 돌아가 이야기 나눠 보아요^^
 > 학교 앞에서 리어카에서 팔던 뽑기랑 여름에 냉차라고 부르던 인공감미료가 듬쁙든 음료수(?) 그리고 한접시씩 팔지 않고 한개에 얼마씩 팔던 떡볶이 등이 생각나네요. 아마 지금 아이가 그런 음식을 먹는다면 말릴텐데  어릴적 생각을 하니 한번씩은 경험하는 것도 추억도 되고 좋은 듯도 하네요.

   어린 시절은 정말 조금만 것에 감동받고 항상 참아야하는 것도 많았던 것도 같아요.

요즘 아이들도 그럴까?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학교 같은 반 아이의 떠들썩한 생일 파티에 다녀와서는 곧 다가오는 자기의 생일에도 반친구들을 다 멋진 어린이 카페에 초대하고 싶어하더군요. 우리 아이 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아마 엄마에게 그렇게 졸랐을 것입니다.  생일파티 후엔 학교반 인터넷카페에 산더미처럼 싸인 생일선물들을 사진으로 올렸으니 더하겠죠.

 왠지 모른 씁쓸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학교생활 하면서 수많은 경험들을 할텐데... 어떻게 조절을 하고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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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08 20:09
맞아요 맞아, 떡볶이가 개당 얼마였어요 오십원이었던가?ㅋ~
님 덕분에 세세한 부분이 떠오르네요^^

그나저나 생일 잔치 때 받은 선물을 반 카페에 올리신 그분 .. 참 용감하시네요^^;;
모르긴 몰라도 다들 반갑지는 않을 텐데..
작년에 저희 아이도 생일 잔치 한차례 지나갔네요. 같은 월에 있는 아이들이 모여서 파티를 했어서 심하게 부담이 가지는 않았는데.. 그것도 한때인 것 같네요.
올해는 아이 생일이 이미 지났지만 그냥 가족끼리 파티를 하고 끝냈구요, 선생님께서 5,6,7월 아이들 모아서 그냥 학토에 놀이터에서 잠깐 놀리자시네요. 사실 번거롭긴 하나 요정도는 괜찮은 것 같아요.
아이에게 잘 설명하세요. 잠깐 서운해도..지나고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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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09 07:39
ㅋㅋ 그러고보니 냉차?도 있었네요...
심하게 오렌지 빛깔을 띤 쥬스의 이름을 띤 인공색소천지의 물...
그래두 여름에 고거 한잔이믄 하교길이 행복했는데 말이죠...
지금은 환타도 못먹겠더만... 어릴땐 왜그리 단음식이 땡겼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생일잔치 울 지연이두 어린이집서 친구들 생일잔치를 보더니 집에서 자기 생일 케잌 촛불 끄는데 고깔 모자를 찾더만요... 에궁 고것까진 생각못했는디... 지우 돌때 쓰던 티아라로 대체하고선 더 이쁘다고 감언이설로 꼬드겼더만 기냥 넘어가 주더군요...
4살인데도 챙길건 챙기는 요즘 아이들.... 좀 더 자라믄 뭘 요구할지 내심 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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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0 20:16
산떠미처럼 쌓인 생일선물???
저는 아이친구들도 볼겸 출근전에 아침먹지말고 오래서 한끼정도는 밥과국이 아닌 먹고싶은걸로 먹을수 있게해주는 정도였는데...선물도 간소했고요...
맞아요.앞으로의 조절이 고민이지요.
남과 나의 차이를 그런일이 닥칠때마다 설명하는길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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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08 06:14
답댓글

*Before Reading :

Grandpas and Grandmas : old, skinny poor, weak, tired, cold

Mr. and Mrs. Bucket : honest, nice, love, sincere

Charlie : smart, brave, nice

Their house : poor, hungry, creaky, ol

 

*During Reading :

1. CHarlie 네가 늘 가난한 이유 : 돈버는 사람은 한 명인데(Mr. Bucket) 그 돈으로 부양할 식구들이 많다.

   그리고 Bucket씨가 하는 일이 돈벌이가 크게 되지 않는다.

 

2. Charlie 의 생일날 Charlie는 초콜릿을 어떻게 하나?

 작은 나무 상자에 넣어 두고 마치 금덩어리라도 되는 양 며칠을 손대지 않고 보기만 한다. 그러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조금씩 떼어 먹는다.

 

3.Chocolate factory를 묘사한 단어들 : largest, most famous, greatest, tremendous, marvelous, huge, enormous, biggest..

 

4. 할아버지가 말한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 그렇게 엄청난 공장에 사람이 드나드는 걸 본 이가 아무도 없다. 아마도 사람이 아닌, 틀별한 일꾼들이 일을 할 것이다.

 

*After Reading :

등교길 풍경 : 학교가 그리 가까운 거리가 아니었던 듯 하네요. 그래도 시절이 요즘 같지 않아서 친구들과 삼삼오오 짝 지어서 걸어 다녀도 아무렇지 않던 길. 아직도 그 길을 한번씩 꿈에서 보는데 친구말이 이젠 알아볼 수 없게 바뀌었다고 하더라구요, 하기야 지난 세월이 얼만데...ㅎㅎ

유진맘님 말씀대로 떡볶이 집, 그리고 한켠의 뽑기 집, 제가 엄마를 졸라 다니게 됐던 피아노 학원, 그리고 친구가 살던 아파트..특히 어느 떡볶이 집의 떡볶이 맛은 ..음.. 잊을 수 없네요. 너무 맛나다기 보다 무언가 라면 스프가 잔뜩 들어간 것 같던 맛..ㅋㅋ

그리고 뽑기에서 왕물고기 하나라도 걸린 날은 완전 대박이었죠 ㅋ

암튼 15분되는 거리를 혼자서, 혹은 친구와 함께 올망 졸망 걸어다니던 길이 한번씩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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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7-08 13:17
요즘 세상이 정말 무서워서 옛날 우리와 같은 환경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다면 다들 걱정이 장난이 아니었을 꺼에요. 그땐 친구들과 작은 골목길을 누비며 학교도 가고 밖에서 해질때까지 정신 없이 놀았는데.. 가만히 생각하면 우린 요즘 아이들에 비해 행복했었네요.
불량음식도 요즘 아이들은 엄마들 땜에 먹지도 못하죠 ㅋㅋ
이런 얘기를 하는것은 늙어간다는 증거 - -;;
딸아이에게 어릴적 이야기들을 가끔 들려주면 깜짝 놀랍니다. 어떻게 핸드폰도 컴퓨터도 없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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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09 07:42
맞아요... 친구들과 등교했던 기억.... 조금 자라서는 바로 아래 남동생을 데리고 등교를 했었는데요...
그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하네요... 몸은 늙어가는데 추억은 더 또렷해 지는 걸까요?
숨어있다 이리 기회를 만들어주면 잊고 있었던거 같은데 하나둘 떠오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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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0 20:18
올망졸망 걸어다니던길..추억의 길이지요.
가끔 등교하는 아이들 보며 넘이뻐 미소짓기도하는데
과거 우리네 모습도 그런 모습이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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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10-07-08 01:04
답댓글

before reading; 할머니와 할아버지들 모습에선 too old 그렇지만 어두워보이지는 않네요..

                      엄마아빠와 꼭 잡은 손이 풍족하진않지만 견고한 사랑을 보는듯..LOVE

                      소년의 모습은 가난하지만 밝게 자라고 있어 얼굴이 환하네요..HAPPY

DURING READING ;

1.찰리까지 모두 7명의 식구들 부양하는 사람이 아빠인데 아빠도 공장의 노동자로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많은 식구를 먹일 만큼 벌지는 못하네요.

2.자신의 작은 나무상자에 넣어두고 진짜 금괴인듯 소중하게 여긴후  며칠동안  혼자만 보기만 합니다.

  결코 건드리진않고...마침내 도저히 참을수없을때 한쪽의 껍질을 벗긴후 조금씩먹네요.한달에 걸쳐서 조금씩....

3.biggest, fantastic,impossible...sweeter.creamer,delicious..

 공장에 관한 단어는 별로 못찾겠어서 공장과 공장제품들에 대해서;;

4.공장에 매일 출퇴근하는 근로자는 없다..

AFTER READING; 등교길에는 오빠손잡고 동생손잡고 등교하느라  바빠서;;

하교길 떡볶기집의 유혹이 아주 많았어요..얼마나  맛있었는지 ㅋㅋ 지금 어디서도 그런 맛없겠죠..ㅋ

참 뽑기라고 하는 거 이것도 정말 맛있었는데 ..

 

오늘  아침부터 약속이 있어 이리 일찍 일등하고 갑니다..

낼 새벽에는 미션도 올려야 하고 바쁘네요..

그럼 즐건 미션수행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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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08 06:18
오빠, 동생과 터울이 많이 나지 않았나 보네요.
저흰 나이 차가 꽤 나서 함께 등교해 본 기억이 없거든요.
하교 길 떡볶이 집,,김 모락모락 냄새 폴폴~ 감히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네요 제게도..^^

담 미션 수행자로 이름 한 번 크게 불러 드렸습니다.
오늘 일정 잘 수행하시고(^^) 낼 미션으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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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7-08 13:13
어린시절 추억은 다들 비슷하네요.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진다는..아~~ 날도 흐린데 ^^
새벽에 미션 올리셔야 하니 바쁘시네요. 엄청 부지런하신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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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09 07:47
용돈이 좀 모였다 싶음... 국자에 설탕넣고 녹여서 소다 넣어 부풀린 과자 해먹는 재미에...
모양대로 떼어내면 하나 더 주던 그 과자가 생각이 납니다... 집에서 해먹으려다 국자를 홀랑 태워 버렸던 기억.... 엄마 몰래 숨겼다고 혼나던 기억... 대신 엄마가 한번 만들어 주시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믄 지연이가 그리한다고 하믄 난 무지 혼낼거 같은데 말이죠...
엄마로선 참 귀찮고 싫었을만도 한데 울 엄만 하나 온전히 만들어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저두 그리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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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0 20:20
오빠손잡고 동생손잡고 바쁜등교길이 넘 근사한대요.
요즘은 외동아니면 둘이어서 왠지 늘 허전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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