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등 미션 수행이네요. 아이들 기말고사 준비로 미친듯이 바쁜 한달여를 보냈고,
드디어!!! 어제 모든 학교가 마무리 되었답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갱지처럼 생긴 시험지만 봐도 토할 것 같아요. 우웩! ^^
늦었지만 미션 올립니다! 이번만 봐주세용. 홍홍.
Before Reading :
Grandpa, Grandma - old, sick, weak. thin, poor
Parents - honest, truth, kind
Charlie - cute, smart, smile
House - old, board, poor, poverty
During Reading:
1. 찰리네 가족이 가난한 이유 - 가족 중에서 유일하게 돈을 버는 사람은 아빠 혼자 뿐인데, 아빠가 다니는 치약 공장에서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게다가 식구가 많아서 더욱 힘이 듦.
2. 찰리는 생일날 받은 초콜릿은 어떻게 하나요?
- 자신이 가진 작은 나무 상자안에 조심스럽게 보물처럼 두고 처음에는 절대로 만지지도 않고 보고 있는다. 그리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 초콜릿 종이를 아주 조금 벗겨서 살짝 맛보고, 그 다음 날에도 또 다음 날에도 이렇게 해서 한 달 이상을 초콜릿을 맛본다.
3. 초콜릿 공장을 묘사한 단어 찾기 - largest, famous, tremendous, marvelous place, huge, heavy rich smell
4. 조 할아버지가 말한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 거대한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드나드는 것을 본 적이 없다. 평범한 사람들이 일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After Reading
등하굣길의 풍경 :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까지 오르막을 열심히 걸어가야 학교가 있었던지라 첫 느낌은 꼭대기에 아련히 보이는 학교의 모습이네요. ^^
초등학교 때에는 다른 분들처럼 군것질을 하고 싶었을텐데. 엄마가 절대로 정말 절대로 못하게 하도 교육을 시키셔서, 그 흔한 쮸쮸바 한 번 사먹지 않았드랬죠 (뭐, 근데 그 땐 그게 괴롭거나 하진 않았던 것 같으니, 다행이죠?^^)
학교 앞에 서예 학원이 있었는데 그 안이 항상 궁금해서 요리조리 기웃거리면서 보고 싶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땐 미술학원이 아니라 서예를 배우고 싶었는데, 결국 정식으로 배우진 못했어요.
간만에 초등 시절을 떠올리니 좋으네요. 전 결혼 후 살림도 비슷한 지역에서 꾸려서. 초,중,고등 학교가 다 근처에 있어요. 어른이 되어서 가보니. 아시죠? 그 큰 운동장이 쪼만한 운동장이더라구요. ^^
이제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네요. 저도. 아이도. 알찬 방학이 되야 하니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요.
한 달쯤을 즐겁고, 행복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모두들 힘내세요.
방학이니. 엄마들 건강도 더 챙겨야겠죠? ^^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1st mission
* Before Reading : 1~4페이지 그림을 보시고(인물, 장소) 떠오르는 단어
Grandparents: old, wrinkle, weak, tired
Parents: love, kind, nice
Charlie: young, smart, thin, clever
House: poor, broken, city, suburb
*During Reading :
1. Charlie네 가족이 늘 가난한 이유는?
Mr. Bucket was the only person in the family with a job.
That job is never paid very much money.
And the family is large-six grownups and Charlie.
So they always poor.
돈버는 사람은 찰리아빠 혼자인데다, 치약공장에서 뚜껑을 닫는 일은 돈을 별로 벌지 못하기 때문인데다, 식구수는 많아서, 늘 먹을거랑 필요한게 턱도 없이 부족함.
2. Charlie가 유일하게 초콜릿을 먹을 수 있는 날은 생일입니다.
Charlie는 생일날 받은 초콜릿을 어떻게 하나요?
초콜릿을 받은 생일날 아침엔 조심해서 보물단지처럼 조그마한 나무상자에 모셔두었다가
다음 며칠동안은 만지지도 않고 쳐다만 보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가 돼서야
귀퉁이만 살짝 벗겨서 한입만 살짝 베어 물어서 혀 위에서 퍼지는 초콜릿을 달콤함을
느낀후 다음 날도 다음날도 그런 식으로 한입씩 먹어서 한달 이상을 먹는다.
3. Mr. Willy Wonka의 초콜릿 공장을 묘사한 단어를 보이는 대로 찾아 볼까요?
largest, most famous in the whole world, tremendous, marvelous place,
biggest in the world,
4. Jo 할아버지가 말한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Nobody ever comes out and nobody ever goes in Wonka's factory.
Workes are not ordinary people.
*After Reading
초등시절 등교길에 유난히 시선을 끌었던 어떤 것이 있었는지,,,
저 어린 시절의 등굣길 먹거리는 주로 불량 식품 이었던 거 같아요.
중학교쯤 가서야 떡볶이나 튀김, 만두, 오뎅 이런 게 등굣길에 있었고,
초등시절엔 짧은 빨대처럼 생긴 거 속에 쥬스 맛이 나는 색색의 과자랑 문어발,
쥐포, 아님 띄나 못 띄나(맞나? 설탕 녹여서 하는 거), 별사탕 든 뽀빠이,
하드(지금의 아이스크림이랑은 조금 다른), 귀모양 과자, 쫀득이 뭐 이런것들이 생각나네요.
친구들이랑 동생이랑 하교 길에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먹을 거 생각하니 철없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네요.
요즘 울딸(초딩)은친구들이랑 주로 학교앞 P제과점에서 빵이랑 우유 사먹거나, 피자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주로 사먹고 다니네요. 불량식품은 사먹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요즘 애들은 용돈도 여유가 많아서, 비싼거
먹고 다니더라구요. 요즘은 먹는거 입는거 여유가 많아서, 이책 읽으면서 울딸이랑 가난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할려구요.
*Before Reading
1page - old, week, sick
2page - tiredness, too small bed
mom&dad - kind, love
3page - happy face, curious
그닥 넉넉해 보이지 않는 배경...
*During Reading
1. 가족 중 아빠가 유일하게 돈 버는 사람인데, 아빠는 치약공장에서 치약뚜껑을 씌우는 일을 한다.
가족들을 위해 하루종일 열심히 일하지만, 받는 임금이 너무 적어서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충분히 사지 못한다.
2. 선물받은 초콜렛을 조심스럽게 작은 나무상자에 넣어두고 며칠동안은 그저 바라만 볼뿐 만지지도 않는다.
그러다 더이상 참을 수 없을때, 초콜렛 한쪽끝 포장을 작게 뜯어 초콜렛의 달콤한 맛이 혀 전체에 천천히 퍼질만큼 아주 조금만 먹어서 한달도 넘게 맛을 음미한다.
3. What a tremendous, marvelous place it was. Good heavens.
It's about fifty times as big as any others.
4. 공장에서 일하는 일꾼들이 아무도 드나들지 않는다. (nobody ever comes out, nobody ever goes in)
*After Reading
초등학교(뭐 저땐 국민학교지요 ㅋㅋ) 들어서는 입구 문방구점에서 파는 쫀드기, 알사탕, 띠나 못띠나? (암튼 뭐 국자에 설탕녹여서 모양떼는 과자) 글구 번데기 등등 어릴땐 먹는게 가장 많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4학년때 부턴가는 엄마가 20원씩을 주셨는데 그게 알사탕 2개를 살수 있는 돈이어서 두개를 사서 등교길에 하나 하교길에 하나 먹던기억이 나네요... 사탕이 녹을동안 학교에 가고 집에 돌아오고 ㅋㅋ
시계의 기능을 했달까... 그러고 보면 요즘은 너무 풍족한? 삶을 누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영화로만 보았던 것을 책으로 읽으니 새로운 재미가 있네요... 역시 인물 묘사는 책으로 읽어야 하나봐요...
영화와는 아주 다른 재미지요... 인물묘사가 뛰어난거 같아요... 약간 익살스럽기 까지 ...
가난하지만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가족들 ...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더 흥미진진해 지겠죠?
지난 한주들 어찌 보내셨나요?
그저 정신없이 애들데리고 왔다갔다 하다보니 한주가 다 간것도 같고...
이번 주말엔 남편친구가족들과 계곡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공교롭게 비가 온다는 예보가ㅠㅠ
아이들 물놀이 핑계로 가는 거인디... 잘못하다간 숙소에서만 지내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살짝 드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담주에 뵈요~~
* Before Reading:
-할아버지/할머니: skinny, ill, haggard
-할아버지 할머니의 침대: creaking, hard
-엄마아빠: careworn
-찰리: genuine, smart
-사는 동네: poor, poverty
*During Reading
1. 아빠만 직장을 가지고 나머지 가족들을 다 부양해야 하며 그마저 월급이 넉넉하지 않은 직장임(치약 뚜껑 닫는 일). 아무리 뚜껑을 빨리 닫아도 필요한 돈의 반밖에 못 벎.
2. 금궤라도 되는 것처럼 작은 나무 상자에 초컬릿바를 넣고 몇 일동안 손도 안대고 바라보기만 하다가 더이상 참지 못하고 단 맛이 천천히 느껴질 정도로 포장 구석을 조금 떼어서 맛을 본 다음, 그 다음 날도 조금씩 맛을 보면서 한달은 계속 조금씩 먹는다.
3. the largest and most famous, tremendous, marvellous
4. 그 엄청난 공장에 일하러 드나드는 사람을 본 사람이 없다. 아마 특별한 일꾼이 있는 모양이다.
* After reading
저는 ... 엄마의 교육(?)으로 학교 앞 문방구에 사는 음식들을 사 먹으면 큰 병이 나는줄 알았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단 한번도 문방구 음식(?)을 사 먹은 적이 없었어요.
그러나 늘 호기심의 대상이었죠.
그러던 4학년 봄. 단짝 친구가 보다 못해 저를 그 음식의 세계로 이끌었어요.ㅋㅋ
쥐포랑 떡볶이가 얼마나 맛있던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있구나..싶었어요.
물론 엄마는 모르셨고 그 후로 조금씩 불량식품을 사 먹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저희 반에 문방구집 아들이 자기 집에서 파는 음식은 엄마가 절대 주지 않는다는 말을 해서 정말 몸에 나쁜 음식인가보다..하면서 끊게 되었죠..
*Before Reading 책 1p~4p의 그림을 보고 연상되는 단어
-Grandfathers and Grand mothers:weak,old,poor
-Mr.Burket and Mrs.Bucket:nice,young,healthy
-Charlie:smart
-Charlie's house:poor
*During Reading
1.Charlie네 가족이 늘 가난한 이유:Mr.Bucket was a person in the family with a job.
2.생일날 받은 초콜릿 관리:아주 조심스럽게 자기의 작은 나무상자에 넣어두고 금괴인양 며칠동안
절대 건드리지않고 바라만 보다가
도저히 참을 수없을때 귀퉁이의 종이를 아주 조금벗겨 아주 조금만 먹는다.
단지 달콤한 향이 그의 혀에 충분히 느껴질정도로만.
다음날도 다음날도 그리해서 한달동안 먹는다.
3.초콜릿 공장을 묘사한 단어:largest,most famous,marvelous,tremendous.
4.초콜릿 공장의 비밀:일하는 사람들이 밖으로 나온적도 들어간적도 없다는 사실.
*After Reading 초등학교시절 등교길에 시선을 끈 것
-시냇가의 물고기들이 살랑살랑 헤엄치는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려요~
# 깨알 같은 글자를 읽는 색다른 책이었어요.
그 덕에 가방에 쏙 넣고 다녔네요.얇고 가벼워서요.외국책은 가벼워서 좋아요.종이질은 좀 그렇지만.
찰리네 가족은 가난하지만 행복해보여서 좋았어요^^
* Before Reading : 1~4페이지 그림을 보시고(인물, 장소) 떠오르는 단어 적어 보기로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아주 늙고 침대에 앉아 계시는걸로 몸도 허약해 보이십니다. (old, weak, bony)
엄마 아빠는 남루한 차림이긴하나 행복해 보이고 손을 꼭 잡은 모습에서 서로를 아주 믿고 의지하는 듯 하네요. (happy, trust)
찰리는 밝은 모습의 똘똘해 보이는 아이구요. (beloved, bright, clever)
반면에 집은 멀리 보이는 높은 건물들과 대비해 낡고 초라한 나무집이네요. 가끔 신문에서 보이는 철거촌의 집을 보는 듯 가슴이 아프네요. (poor, creaky, rusty)
*During Reading :
1. Charlie네 가족이 늘 가난한 이유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아빠뿐인데 부양할 가족이 많고 아빠의 직업도 힘은 드나 돈벌이가 되지 않은 치약뚜껑 닫는 일이다.
2. Charlie가 유일하게 초콜릿을 먹을 수 있는 날은 생일입니다.
Charlie는 생일날 받은 초콜릿을 어떻게 하나요?
처음엔 상자에 넣어 금처럼 소중하게 보관하여 먹지도 않고 보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입안에 침이 고일때 아주 조금씩 갉아 먹습니다.
3. Mr. Willy Wonka의 초콜릿 공장을 묘사한 단어를 보이는 대로 찾아 볼까요?
biggest, enormous, largest, most famous, tremendous, marvelous
4. Jo 할아버지가 말한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공장에 드나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 일하는 사람은 보통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
*After Reading
Charlie는 학교 가는 길, 초콜릿의 참을 수 없는 유혹에 흔들립니다.
우리 초등시절로 돌아가 보아요. 등교길 유난히 시선을 끌었던 어떤 것이 있었는지,,,
그 시절로 잠시 돌아가 이야기 나눠 보아요^^
> 학교 앞에서 리어카에서 팔던 뽑기랑 여름에 냉차라고 부르던 인공감미료가 듬쁙든 음료수(?) 그리고 한접시씩 팔지 않고 한개에 얼마씩 팔던 떡볶이 등이 생각나네요. 아마 지금 아이가 그런 음식을 먹는다면 말릴텐데 어릴적 생각을 하니 한번씩은 경험하는 것도 추억도 되고 좋은 듯도 하네요.
어린 시절은 정말 조금만 것에 감동받고 항상 참아야하는 것도 많았던 것도 같아요.
요즘 아이들도 그럴까?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학교 같은 반 아이의 떠들썩한 생일 파티에 다녀와서는 곧 다가오는 자기의 생일에도 반친구들을 다 멋진 어린이 카페에 초대하고 싶어하더군요. 우리 아이 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아마 엄마에게 그렇게 졸랐을 것입니다. 생일파티 후엔 학교반 인터넷카페에 산더미처럼 싸인 생일선물들을 사진으로 올렸으니 더하겠죠.
왠지 모른 씁쓸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학교생활 하면서 수많은 경험들을 할텐데... 어떻게 조절을 하고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Before Reading :
Grandpas and Grandmas : old, skinny poor, weak, tired, cold
Mr. and Mrs. Bucket : honest, nice, love, sincere
Charlie : smart, brave, nice
Their house : poor, hungry, creaky, ol
*During Reading :
1. CHarlie 네가 늘 가난한 이유 : 돈버는 사람은 한 명인데(Mr. Bucket) 그 돈으로 부양할 식구들이 많다.
그리고 Bucket씨가 하는 일이 돈벌이가 크게 되지 않는다.
2. Charlie 의 생일날 Charlie는 초콜릿을 어떻게 하나?
작은 나무 상자에 넣어 두고 마치 금덩어리라도 되는 양 며칠을 손대지 않고 보기만 한다. 그러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조금씩 떼어 먹는다.
3.Chocolate factory를 묘사한 단어들 : largest, most famous, greatest, tremendous, marvelous, huge, enormous, biggest..
4. 할아버지가 말한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 그렇게 엄청난 공장에 사람이 드나드는 걸 본 이가 아무도 없다. 아마도 사람이 아닌, 틀별한 일꾼들이 일을 할 것이다.
*After Reading :
등교길 풍경 : 학교가 그리 가까운 거리가 아니었던 듯 하네요. 그래도 시절이 요즘 같지 않아서 친구들과 삼삼오오 짝 지어서 걸어 다녀도 아무렇지 않던 길. 아직도 그 길을 한번씩 꿈에서 보는데 친구말이 이젠 알아볼 수 없게 바뀌었다고 하더라구요, 하기야 지난 세월이 얼만데...ㅎㅎ
유진맘님 말씀대로 떡볶이 집, 그리고 한켠의 뽑기 집, 제가 엄마를 졸라 다니게 됐던 피아노 학원, 그리고 친구가 살던 아파트..특히 어느 떡볶이 집의 떡볶이 맛은 ..음.. 잊을 수 없네요. 너무 맛나다기 보다 무언가 라면 스프가 잔뜩 들어간 것 같던 맛..ㅋㅋ
그리고 뽑기에서 왕물고기 하나라도 걸린 날은 완전 대박이었죠 ㅋ
암튼 15분되는 거리를 혼자서, 혹은 친구와 함께 올망 졸망 걸어다니던 길이 한번씩 그립네요.^^
before reading; 할머니와 할아버지들 모습에선 too old 그렇지만 어두워보이지는 않네요..
엄마아빠와 꼭 잡은 손이 풍족하진않지만 견고한 사랑을 보는듯..LOVE
소년의 모습은 가난하지만 밝게 자라고 있어 얼굴이 환하네요..HAPPY
DURING READING ;
1.찰리까지 모두 7명의 식구들 부양하는 사람이 아빠인데 아빠도 공장의 노동자로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많은 식구를 먹일 만큼 벌지는 못하네요.
2.자신의 작은 나무상자에 넣어두고 진짜 금괴인듯 소중하게 여긴후 며칠동안 혼자만 보기만 합니다.
결코 건드리진않고...마침내 도저히 참을수없을때 한쪽의 껍질을 벗긴후 조금씩먹네요.한달에 걸쳐서 조금씩....
3.biggest, fantastic,impossible...sweeter.creamer,delicious..
공장에 관한 단어는 별로 못찾겠어서 공장과 공장제품들에 대해서;;
4.공장에 매일 출퇴근하는 근로자는 없다..
AFTER READING; 등교길에는 오빠손잡고 동생손잡고 등교하느라 바빠서;;
하교길 떡볶기집의 유혹이 아주 많았어요..얼마나 맛있었는지 ㅋㅋ 지금 어디서도 그런 맛없겠죠..ㅋ
참 뽑기라고 하는 거 이것도 정말 맛있었는데 ..
오늘 아침부터 약속이 있어 이리 일찍 일등하고 갑니다..
낼 새벽에는 미션도 올려야 하고 바쁘네요..
그럼 즐건 미션수행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