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제 들어와 이글 확인하네요.
이제 열심히 댓글 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컴만 켜면 무섭게 달려드는 우리 늦둥이 때문에 제 컴 시간이 제한되어있어요.
이제 올빼미가 되도록 노력해볼께요.
ㅋㅋ눈꺼풀과의 전쟁에서 이겨야할텐데요...
미르맘 확인했사와요~
화도 납디다...에 왤케 죄송한지.......
친구들이 넘 잘써서리 사실 독해가 잘 안되네용^^;;;;;;;;
ㅎㅎㅎ
역시 홍박샘의 칼있으마란.. ㅋㅋ
박사님~!
어머님들 너무 겁먹으셨삼요~~~~~
항상 아이들 쓴 미션만 감상하고 울아이는 언제 저리 좔좔 쓸까 하고 부러워만 했는데..
이제부터는 한줄이라도 멘트 꼭 ~~써야겠어요..
울 아이도 다른분들의 멘트들을 보고 북클럽에 더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할 수 있겠죠..
2번째 미션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요...
댓글을 달고 싶어도 영어가 짧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아이만 탓 할것이 아니라 엄마도 함께 공부해야겠구만요..
12기 북클럽 어머니들 안녕하세요?
저는 휘윤맘입니다.저번 시리즈에서는 A 반이었구요,,합반을 하게되어 더욱 반갑고 기쁩니다.
저는 반장도 아니었고 홍박샘도 12기 북클럽하면서 알게되었어요.그래서 더욱 편하게 어머니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위의 글(어머니들께 댓글 달라고 조까징 짜주신)을 보면서 박사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쏟은 정성에
비해 우리 어머니들이 너무 무심했구나,, 반성을 하게됩니다.정말 화날만 하시다 생각됩니다.
제가 이렇게 밉상이 될지도 모르지만 나서는 이유는 여러분들처럼 12기 북클럽을 사랑하기때문이구요.
샘께서 미션을 내주시면 아이들은 수행을 하고, 우리들은 최선을 다해 다른친구들 글에 댓글을 달고, 관심을 가져주는것이 12기 북클럽을 오래오래 지켜가는 비결이라 생각해요,그래야 샘도 더 신이나시고 더많은것을 주실거에요,물론 영어땜에 만들어진 클럽이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아이들*어머니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더 중요하다생각합니다. 그래요,,댓글은 바로 우리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사랑 !!!! 우리 이제 부터 시작합시다 !!!!!!!!!!!!!(원래부터 소심맘인데 박사님이 화나서 급 용감해진 휘윤맘)
넹~..알겠씀다. ^^*
확인 쾅쾅쾅 ^^*
(이제 도장 찍었으니 빼도박도 못한다는.....ㅎ)
이궁~ 조용히 묻어갈려 했더니 딱 걸렸네요....
하긴 저도 답글없는 숙제가 좀 안쓰러워 보이긴 했어요..
제가 영어랑 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박사님의 미션수행을 위해 열심히 아이들 숙제를 읽을께요.. 물론 답글도...
네, 네.. 저 말 잘 듣는 거 아시잖아요...쿠히히..
홍박사님... 저는 어젯밤 박사님의 위력에 깜짝놀란 엄마입니다.
학원에서 돌아온 샐리에게...저녁먹고 좀 쉬다가 미션을 해야할것 같아..박사님이 네 글이 안보인다고 하신다.
이말 딱 한마디 했는데 군소리없이 미션했답니다.
사실 제가 거짓말한건 잘못한건데요.. 제가 하라고 하면 딴거 하느라 안했을텐데 참.... 엄마보다 한번도 뵌적없는 박사님을 더 신뢰하고 무서워하는것 같다니까요.
엄마들 댓글의 위력도 상당한 것 같아요.
저도 열심히 할께요.
네 댓글 달겠습니다.
박사님 넘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