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다이애나(6세)
10주차 늦은 숙제 올립니다.


67번 dana 도서관에 책 1권만 찾아서 일단 올려요~^^

29번. 리나.
밀리기시작..ㅠㅜ
힘내서 따라잡을게요~~!

84번 기쁘지오
책 한권을 못찾겠네요.. .
그래서 한권만. .

추석이후부터 계속 감기에 시달리고...거의 독박 육아+워킹맘을 하다보니 영어책 읽기에 소홀해졌습니다.
애도 책을 읽어주려하면...졸려서 잠이 들어버리고요...
벌써 2주나 못했네요.
오늘 다시 한번 시도 해 보겠습니다.
꾸준히 하시는 분들 넘 대단해요!!!!

7세 샤이니입니다
Put it back 한권했어요



69번 아인(6)
또 지각했어요. 죄송합니다.~
단계가 올라가니 워크시트 거부에 대해 저도 잔소리 안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나름 집중듣기 차원에서 듣고 읽기 연습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쓰기는 힘들어하지만 이번주에는 단어카드 활동은 다시 시작하려구요. 다음주에 뵈요.

52번 셀리나입니다.
꾸준히.... 정말 힘드네요~^^



완전 늦었네요
바빠서 다는 못하고 반만 했어요
초1 마이클입니다

206번 늦은제출 ;;;; 너무 날씨가 좋아 열심히 놀았네요 ㅠㅠ

209번 Michael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은성하은맘님,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리 챙겼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주말에 챠니 행사가 있어 챙기지를 못했네요.
83번 초1 챠니.
이번에는 챠니 좋아하는 hermit crab 이야기만 했어요.


벌써 중반을 넘기다니ㅠㅠ
정말 빠르네요^^
아이는 열심이지만 엄마가 반성을 많이합니다
184번 크리스짱이에요

23. 지훈수빈
엄마가 점점 게을러지고 있어요~
스스로 할 줄 아는 나이가 아니라 제가 도와줘야 해서;;;

아직은 잼나게 후딱하고 있답니다^^

114. 초3 히메짱
동생이랑 같이 해요 어요~~


68. 초1 Amy예요.
웍싯을 미리 미리 해야하는데 매번 닥쳐야 끝내고 있는 저를 반성해요. ㅠㅠ
숙제제출합니다~

14번 서린입니다~

115번 지빈원

132번 군님입니다. 한 권을 못 찾아서 하나만 워크지를 했어요.
근데 이 녀석들이 군데군데 띄엄띄엄 했네요..^^;
먼저 max,

둘째, dave

13번 따라하자예요.
쉬는 날도 많았건만 공부는 더 못했네요~~😢
다음주부터 맘잡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26번 알렉스입니다~
한번씩 읽고 있는데
처음보다 잘 읽어 흐뭇하네요^^

186번 케미입니다

111번 율이 숙제 제출합니다.


2번 솔원맘
워크시트를 힘겨워해서 단어 익히기와 읽기중심으로 진행해나가고 있어요. 다음주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88번 피터~
은성하은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홧팅!

30 일웅맘
은성하은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은 약해지네요.
프린트 고장난 걸 개기로 쭈욱
책만 읽고 있지만.
책이라도 즐겁게 읽자고!
혼자 .... ㅠㅠ 죄송합니다.
아이와 해변에 가서 소라를 주웠어요.
물론 전 put it back을 외쳤구요 호

27 앨리스 7세~
생각한것보다 재미나게하고 있어서 기쁩니다~^^♥





157번 수선화옆
이번주도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211번 채준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재미있게 책읽고 워크시트는 조금만 했어요~~^^


119번 김번개 (5세)입니다 -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 쉬운 단어 나 문장을 잘찾아줘서 너무 뿌듯했어요
Ball pit은 워크시트를 조금 헷갈려 했어요 ~!!
다음주도 화이팅 !!
38번 클레어예요. 이번주엔 책이 없어서 ㅠ ㅠ 하나만 했네요. 그래도 ort가 만만하고 재밌는지 꾸준히 보네요~ ^^

7세 John입니다.
이번주는 태풍때문에 어떻게 지나갔는줄도 모르겠네요
식욕과 더불어 몸무게까지 늘어나고
아이는 크는 중인지 온몸이 아프다고 하고
성장통일땐 운동을 시켜야하는지 그냥 안마정도만 해주면 되는지 고민입니다.


은성하은맘님 숙제방 감사합니다~~^^

95번 Joy(8)
숙제 다 했네요....^^
예전에 받아둔게 있어서 말이지요~~~~
숙제만 엄마가 제때제때 올리면 되는데 말입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37번 경완이 엄마 숙제 올려요~!
이번주도 재미나게 마무리했네요


은성하은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함께 가는데도 쉽지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 혼자서 묵묵히 해 나가시는 엄마표선생님들 대단하세요.
34번 동건이 숙제 제출합니다.



118번 꿈꾸는네모입니다.
갈수록 힘들지만 아이는 이제 꼭 해야하는것으로 알고 열심히 해요.
모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