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디제이러브
ㅎㅎ 좀 부끄럽네용~
혼자 공부하는 건 도저히 체질적으로 맞지 않아서
나를 따르라 도움 좀 받으려고 제가 신청했어요^^
영작하는 건 역시나 본능적으로 거부반응이 오네요.
과연 완주할 수 있을런지...걱정반 기대반입니다.






저희 아이도 여동생이 있어서 엄청 공감하면서 읽었답니다. 유투브에서 같은 또래 여자친구가 스토리텔링하는 동영상을 찾아서 함께 읽었는데 더 재미있더라구요. ^^*
1주차 시작~~ 앞으로 열심히 하면 상장도 있고 상품도 있다니 딸아이 의기가 지금 하늘을 찌르네요. ~~ ^^*



1번 초4 하영
저희 딸이 많이 공감 하며 읽었어요
자기도 똑같은 여동생이 있으니...
그리고 언니가 너무 착하다고 하면서 자기는 그렇게 못 할 것 같다네요..
책 내용은 어려워 하지 않는데 처음 하는 워크싯에 엄청 어려워 하네요
영작한는 것은 맞게 쓴 건지 엄마도 모르니 수정 불가...
지금은 일단 써보는 것에 집중을 해야 겠어요
모르니 못 수정 해 주는 것도 있지만 자꾸 입을 되니 하기 싫어하더라구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