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롭다는 것과 심심한 것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그리고 학교에 다니니 수학 문제집, 피아노 연습 20분, 영어, 태권도 학원 다니는데,
학교에서 책 1시간 읽고 오면 시간이 없다고 느끼나 봐요.
참... 첫번째 방학을 맞이하여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생각이 많네요.





제일 꼴찌인가봐요..누나 시험이랑 여러일들로 바빠서 이제사 올립니다..
사진으로 찍었더니 좀 흐릿하네요.. 책보고 찾아서 하는건 쉬운지 잘도 하더니만, 그림그리는건 건너뛰는군요.ㅠㅠ...


윗글은 제가 잠시 쓰레기 버리러 나간 사이에 했다는데, 누나가 도와준 듯도 ...
너무나도 당당하게 "당연히 내가 했쥐~~"라고 목소리 높이지만
엄마는 믿지않는다는....ㅋㅋㅋ
액티비티라곤 동영상밖에 없다는... 다음엔 노력해볼게요...
이번도 늦네요 사실 수요일과 목요일에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아들과 딸이 재밌어하니 만족합니다
근데 그림은 딸이 더 잘 그리는것 같아요
아들은 7세라 대화가 잘 통하는 것 같고요
아들은 외로운 토끼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선물도 사주고 춤도 춰준답니다
맘씨 좋지요
딸을 백설공주 토끼가 같이 놀아 준다네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 When I'm feeling Lonely > 공부중... 아빠(육백만불의사나이) 등장^^

< When I'm feeling Lonely > 공부중... 동생은 쿨쿨...zzz

< When I'm feeling Lonely > 1 Page

< When I'm feeling Lonely > 2 Page

< When I'm feeling Lonely > 3 Page

< When I'm feeling Lonely > 4 Page

<부록. 독서 스티커. 자체제작^^>

기특하게도 만들라고 얘기하지 않았어도,
스스로 신나하며 만든
독서 스티커판. 쭈~욱~ 사용해 볼랍니다.^^






테두리 쪽에 막 갈겨 쓴것들....다 싸인이랍니다. ^^;;
요새 싸인하는 것에 꽂혀서...--;;

그림 자세히 보면..펄기아, 펭돌이..칠색조 등등이 들어 있어요....^^;;
^^;; 지금도 울 Rio 미션 8번 그림 계속 프린트 해 달래서 그리고 있네여...
그 틈을 타 얼른 미션 올립니다
(영어보다는 낙서하기...가 취미네요...--;;
하나라도 쫌 정성들여 그리길 바라는데.........--;; 휴~)
태형이 늦은 미션 올려봅니다.


울 태형이 자세는 완전히 범생이죠? 그런데 실상은... 어제두 유치원에 데리러 갔다가 쌤한테 들은 말이 있어서 내내 맘이 좀 그랬어요... 울 장난꾸러기 좀 차분히 가라앉힐 비법 없나요?

사내 짜쓱이 핑크를 좋아한답니다.... lonely로 떡하니 핑크로....

단어는 대충 감으로 알아 맞히긴 하는데, 물어보면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ㅠㅠ

글자 따라쓰기 시키기 함 힘드네요... 요놈이 꾀를 부려서리..

덕분에 파닉스 하나 뗏습니다... 하나 하나 단어는 몰라도 드 소리에는 D가 들어간다는 사실 아직은 알고 있는 듯한데 언제 까먹을찌....ㅎㅎ

요 미션이 이번 미션에서 가장 좋았던점.... 울 태형이는 씩씩해서 외롭지 않다네요... 아들의 새로운 모습하나 더 발견했습니다...

요거는 금방 했구요... 엄마가 오버 액션해서 단어 뜻을 비스무리하게 가르쳐 줬거든요...

요거는 책보고 찾기 했어요.... 아직 뜻을 알고 찾아 쓰기는 좀 힘들어요...

요건 잠시 설명해주니깐 잘 하더라구요...

레벨 1의 미션을 살짝 들여다 봤어요....열심히 열심히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우리 태형이도 레벨 1 미션 수행할 수 있겠지요? 여기 입에 모터 달고 좔좔좔 읽는 친구처럼 울 아들도 그렇게 될 날을 살짝 기대하며...
13기 맘들, 아그들, 건강한 여름 되세요...^^
집에서 제법 팝송을 듣는 편인데...
저번에 You mean everything to me 에 이어...
희해가 좋아하는 곡입니다....
가족중에 누가 열심히 부르면 따라오게 되네요..
유튜브서도 검색도 해보고,,,여러번 불렀던 곡이라,,,,
< When I'm feeling lonely > 의
이번 주제에 맞을 것 같아서 이렇게 불러봤어요..어젯밤,,,저녁먹고,,,,ㅎㅎ...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끼리 그냥
느끼고 즐기는 것이라,,,, 막무가내 우리끼리 흠뻑 좋앗서 불렀습니다...^^
2절까지 다 불러서 깁니다...오버합니다... 카메라가 바로앞이라 제 목소리가 크게.....헉...
그래도 외롭고 힘든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에...
서로 공감하며 불러봤답니다..
You've got a friend
열심히 컴을 보면서 불러봅니다..
노래에 푹빠진 아빠에게 팔꿈치도 부딪히고,,,ㅋㅋ,,,,

The Lonely Dog
http://www.rif.org/kids/leadingtoreading/en/babies-toddlers/stories/the_lonely_dog.htm
The Ugly Duckling
http://contents00.bebeline.co.kr/story/es028.swf
http://contents00.bebeline.co.kr/story/es029.swf
도넛님이 링크해주신 요 이야기들...희해, 희건이 모두 열심히 잘 봤구요...
When I'm feeling lonely 들어갑니다..

아침시간에 cd를 틀어놓고,,, 자꾸 들어서,,,
내용을 익숙히 알게 되었구요...
찾아서 희해가 적어보았습니다...
신경을 좀 쓰면 속도가 줄었다가,,,
약간 방심하면 두번째날에는 좀 늦어졌지요...그래서 희해에게
집중의 중요성을...ㅋㅋ...켁....또 말해줬네용....

희해는 외로운 토끼친구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풍선도 불어주고, 팍~ 튀어나오는 jack-in-the box 로
즐겁게 해주고, 같이 놀아줄거라고 했네용 v(0,0)v

아픈 친구가 나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친구들이랑 소년이 놀던 사진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네요...
그 다음은
놀이터 나가기 직전이라,,,더 쓰기 싫다고,,,,
요만큼 쓰고 희건이랑 놀이터로 고고씽 했네요...

요렇게 또, 넘어갑니다...^^
우리 다온이가 자기 전에 책을 읽고 있을테니
빨리 쑥쑥에 자기가 한 거 올리라고 성화여서 지금 올립니다.
친구들 한 것 보고는 엄마가 빨리 올려달라며... ㅋㅋ
이번 미션에서는 외로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 다온이는 외로움을 느껴본 적이 없다네요.
그래서 책에서 Ravid가 넘넘 불쌍하다고 울먹였답니다. ^ ^
하지만 나중에는 외로움이 어떤 것인지 알겠다며... 한층 그 기분을 잘 묘사하더라구요.

미션 1. 읽는 속도가 늘 3분대여서 확연히 속도가 달라지진 않지만
처음으로 2분대로 접었들었답니다. 우리 모녀는 무진장 기뻐했답니다. ㅋㅋ
미션 2. 쉽게 재밌게 쓸 수 있었습니다.
jealous 철자를 몰라서 물어보긴 했지만요. ^ ^;;

미션 3. e-book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4번 정도 본 것 같네요.
개가 개구리와 친구가 되어 노는 모습이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미션 4. 5.6. 책에서 내용을 찾아서 하나하나 놓칠세라 열심히 적더군요.
따라서 적는 것이지만 나름 단어를 한꺼번에 한 번 보고 적을 때는
"엄마 봤어?! 봤어? 한꺼번에 4개나 썼어."
이때 엄마의 엄청난 오버! 필요했지요. ㅋㅋㅋ

미션 7. 책을 여러 번 읽어서인지 빠진 내용은 바로 적더군요.
물론, thousands 철자는 책보고 쓰더군요. ㅋㅋ 넘 바라면 안돼죠?!

미션 8. 블록쌓기를 하며 같이 놀아준다고 그리더군요.
연필로 글씨를 써놓고는 색연필로 다시 쓰더군요.
왜 그랬는지... ㅋㅋ

미션 9. 비록 영어로는 이야기하고 쓸 수 없었지만 가장 많은 대화를 주고 받았던
미션입니다. 첫번째 그림의 친구는 혼자 침대에 누워서 창 밖을 보면서
답답하고 외로울 거라고... 그래서 다온이가 "행복씨"라는 책을 읽어주면
그 친구의 기분이 나아질 거라고 하더군요. 맘 속으로 감사했습니다.
우리 딸의 마음이 넘넘 따뜻해서요.
마지막 두 번째 그림에서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유치원에 정말정말 뚱뚱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다른 친구들이 같이
안놀아 준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가 생각난다고...
그래서 저 친구는 너무너무 외롭고 속상할 거라고...
다온이는 유치원 그 친구랑도 잘 놀아주는데 이 친구도 같이 놀자고
끼워 줄거라고 하더군요. 다른 친구들이 싫다고 하면 둘이서 놀거라구요.
이런 이야기를 주고 받은 것만으로도 이번 책은 많은 것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

지난 미션 수행 때 7세 오빠가 올린 사진을 보고 다온이도 하고 싶다며
가베로 혼자서 만들더니 재밌게 놀더군요.

마지막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만들었어요.
외로움과 연계하여... 이웃에 대한 개념으로 확장했죠.
평면인 종이에 4면을 주고, 각 층의 창문을 넣어준 뒤
다온이 스스로 각 층에 사는 사람들을 그려 넣어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여 사는 것을 묘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답니다.
4면을 다 보여드리고 싶네요. 정말 쥑이는데... ㅋㅋ
다음 기회에 보여 드릴게요.
그럼, 다음 미션 때 뵈요~
이번주는 날씨가 너무 더워 모두 기력이 쇠해지셨나봐요
아이도 엄마도 아픈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 빨리 나으셨음 하네요
다행하게 Ruby는 아프면 더 많이 먹어 더운 여름을 조금은 건강하게 보내는것 같네요
이번주 미션 올립니다 Ruby는 외로움을 잘 이해 못하는것 같아요 오빠나 엄마아빠한테도 사랑을
많이 받고 친구들도 Ruby주변에 많이 모여 놀아서 그런지 자기는 외로운적이 없었다네요ㅠㅠ
외로움을 슬픔과 같은 느낌으로 느낀것 같아요.. 이걸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지. 지금은 모르더라도
나중에 크면 점차 알아가겠죠?




Winky의 외로움을 달래주려면 선물을 줘야한다고 하네요(항상 선물받고 싶어하는 자기의 마음이 반영된듯^^)
숲속의 모든친구들이 선물들고 오고 포켓몬의 팽돌이랑 모부기도 왔네요
왼쪽 나무옆에 얼굴만 나온사람이 엄마랍니다. 오른쪽은 자기고요 ^^


Ruby를 많이 사랑해주는 오빠랑 같이 찍어봤어요 넙대대한 Ruby는 오빠랑 같이 사진 찍을때는 항상
뒤에 있어야 해요 같이 있음 Ruby가 얼굴이 더 커서ㅠㅠ


우리딸 에스더가 태명이라 한글 이름과 거의 혼용으로 써오고 있어서 공식 영어이름도 에스더였는데,
Sara로 개명해달랍니다. ㅋㅋㅋㅋ
스펠링이 맞나 모르겠는데 그냥 저렇게 써주고 불러주니 좋아하네요. 여기서도 오늘부터 쎄라 입니다.ㅋㅋ
(옆에서 서서 이름 바꾸는거 공지하나 안하나 지켜보는 중 )
지난 번 자신을 친절히 대하는 모습 사진 오류나서 못올린거 올리랍니다.


이번 미션입니다..서두가 넘 길어서리 죄송..








맘이 삐뚠가 왜이리 삐뚤 뺴뚤인지 몰겠네요.ㅋㅋ
서툴지만 책 찾아보고 읽고 하는 모습이 대견한 서연입니다.
친구들의 글과 사진들이 무지 동기부여가 되는...앞으로도 다들 쭉 함께 합시당...
날씨가 참 덥네요.
13기를 시작하면서 영어책을 다시 열씸히 보고 있네요.
이젠 미션하는것도 익숙해졌고...
덥지만 아이들과 늘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ㅋㅋ
1,2번..
cd듣고 따라읽는걸 다시 시작해서 듣기와 발음에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책보고 따라쓰는것...
엄마 욕심에는 읽고 문장을 조금이나마 바꿔서 써줬으면 좋겠는데...
아이는 전혀 그럴 기미가 안보이네요..ㅋㅋ
그대로 따라쓰느라 바쁩니다.


아픈데 주사를 맞으면 된다고 하네요...
주디는 원래 감성적인데 이럴때보면 그런부분에 대한 표현이 모자르는것 같아요.
제가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는게 부족한지..

쿠키와 사탕을 주면 gidy의 외로움이 없어질것 같대요.

이번 미션 아이와 쉽고 재밌게 했는데도 아이사진 한장 찍지 못했네요.
전 아이와 뭔가를 하면 늘 그것에만 집중하느라...
사진을 자꾸 놓칩니다.
재밌게... 재밌게...
아이와 늘 재밌게 하고 싶은데 자꾸만 ...
아이와 즐겁게 활동하면서 하는 엄마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지난 주에 아파서 영어책읽기를 하지 못했던 alice가 이번 주에 다시 의욕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동기부여를 위해 친구들이 한 내용을 보여주었는데, 아, 이거 오히려 독이 된 건지...
친구들은 저렇게 잘 하는데, 나는 못하잖아. 이러면서 의기소침해져버렸어요.
특히 영어책을 읽고 있는 동영상 같은 걸 보고 그러네요.
저 친구들은 alice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들이야.
그리고, 연습을 아주 아주 많이 한 거야 라고 말해주니 그제서야 자기도 연습을 하겠답니다.
아직 혼자서 읽을 수 있는 단어가 얼마 되지 않다보니,
주로 따라 읽기를 하고 있는데요..
동영상으로 찍어줄게 했더니, 연습을 아주 많이 해서 언니들처럼 읽지 않으면 안 찍는답니다.
에구.




또박또박 잘 따라 쓰긴 했는데, 자기가 자기 paper에 GOOD GOB라고 쓴 건 무슨 생각인지..(^^)
D로 시작하는 단어는 의외로 한솔이가 많이 알고 있어서, 자기가 읽고 자기가 쓰더라구요.
딱 그 수준인 것 같아요. 문장 읽기는 어려워하고, 단어읽기는 스스로 하는...
조금 더 지나면 문장 읽기도 좋아할 수 있게 되겠지요.
워크싯도 해봤는데요, 아직 소문자에 약한 alice라서 b와 d 구분을 어려워하네요.
그리고 여전히 단어를 쓸 때 대소문자가 혼용되고 있다는 거...(--)

의외로 alice는 lonely라는 단어를 잘 이해하더라구요.
alice는
1. 엄마가 학교 가고, 아빠가 회사 가고, 할머니랑 같이 있을 때 (예전에 일할 때 그랬어요)
2. 친구들끼리 자전거 탈 때 (아직 자전거를 탈 줄 몰라요)
그렇게 느낀대요^^
yuna(6세)
이번주는 유난히 아팠던 분들이 많네요..
저도 이번주 부터 병가를 마치고 직장에 복귀했답니다.
마음같아서는 집에서 더~쉬고 싶었지만..아직 회복이 덜 되어서 그런지 좀 힘드네요..^^
이번주에도 yuna와 저는 아주 쉬운 단계도 허덕..허덕
직접 만드신 귀한 자료를 보고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네요..아고 부러워라..
아무튼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 잘~붙들어 두세요..






푹푹 찌는 더위에 아파서 고생한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저랑 서진이는 씩씩한 한주 보냈는데~ 제가 건강바이러스 나눠드릴게요 파샤샤~~

미션1.2 시간재면서 책읽는 게 요렇게 효과적일줄 몰랐어요 그동안 한번읽은 책은 다시 안보려하구 그랬는데
토끼시리즈^^ feeling 책은 미션덕분에 여러번 읽게되네요

미션 3. 저도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봤어요 근데 두번째 이야기는 모르는 단어가 넘 많이 나와서,, ㅠㅠ

미션4.5 갑자기 하트글씨를 마구 쓰더라구요 ,,except me옆의 우는 이모티콘 넘 웃겼어요
제가 서진이에게 편지를 자주 쓰는데 편지에 스티커도 붙이구 이모티콘도 자주 쓰거든요
역시 애들은 엄마 따라쟁이~~


미션 6.7 문장쓰기보다 칸채우기를 좋아하는 서진인 역시 귀차니즘,,,ㅋㅋ

미션8. 새다리를 가진 강아지 ㅋㅋ 그리고 역쉬나 친구토끼를 그려줬네요 애들은 생각이 비슷한지
울 서진이도 말풍선을 인용했네요 It's okay^^




워크싯하구 애들이 좋아하는 Mr. Lonely책 읽어주고 마무리했어요

안녕하세요?
더운여름날씨에.어찌 지내세요?
몸이 아프셨던 맘들고 계셨고,아이가 아팠던 분들고 계셨네요.
저또한 구내염으로 몇일 고생하고 거의 일주일만에 다 나았요..
제일 맘 아팠던건,너무 아프니깐 할머니한테도 안가고 "엄마 회사가지마"이러면서 우는거에요.
병원에서 어머님을 만나서 저는 출근하고 오려구 했는데 안된다고해서 결국은 회사에 전화해서
못나간다고하고 하루를 함께 있었어요.ㅠ.열이 많이나니 계속 수건으로 닦아주고 체온을 30분간격으로 재고 ..
밤에 아이가 약먹고 자는모습을 보며,친정엄마가 생각나더라구요.셋을 어떻게 이렇게 키우셨을까?
그런생각에 친정엄마가 많이 보고싶더라구요.ㅋㅋ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미션:연우는 토끼를 너무 좋아해서 이번책을 볼때는 토끼를 안고 봤어요
일단 그림책을 보여주고 얘기를해주고 ..영어로 읽어줬답니다.
근데 어느날은 계속읽어달라고하고 어떤날은 영어로 읽지말라고 짜증을내고..
CD를 들려줬는데도 싫다고하더라구요.^^
LOVED때하고는 변동이 심했던 미션이었습니다.
E-BOOK은 잘봤습니다..
점점더 나은모습을 기대해봅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아고공~쭈쭈바님께서 아프셨네요~
우리를 위해 열심히 미션 내어주시는 쭈쭈바님과 도넛츠님을 위해 아이스 커피 한잔~!

더운날씨에 우리 13기 친구들과 동생들 모두 잘 지내나요?
Anna는 지난 주말에 열이 나서 월요일에 유치원을 못갔답니다.
한번 열이나면 10일은 가는것 같던데..이번에는 반나절만에 나아지긴했어요~
의사샘 말씀으로는 피곤해서 편도가 부어서 그렇다네요.
아마도 날씨가 더우니까 깊이 못자서 그런것인지...
아무튼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이번 여름 나길 바래요~

Anna는 DVD나 인터넷 동영상들을 많이 안보여줘서 그런지 도넛츠님이 링크해주신
e-book을 정말 즐겁게 보았어요~^^*
저도 함께 보았는데 재미있더군요~ㅎㅎ




미션8을 하고나서 저에게 설명해주는데 Scarlet이라는 친구가 블럭통을 가지고 와서 같이 놀자고 한다네요.
Alice라는 친구가 나도~!그래서 셋이서 재미있게 블럭놀이를 했다는군요~ㅋㅋ

미션9. Anna가 저에게 딕테이션을 시키더니 나중에는 답답한지 자기가 적네요.ㅋㅋㅋ
제일위에 두줄이 제가 쓴거여요~ㅋㅋ
아파서 학교를 못갔다네요..그리고 장난감과 친절한 친구들이 필요하대요~
아래 사진은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아서 외롭다는군요.그의 친구들이 같이 놀아주면 기분이 나아질꺼라네요.
Anna가 이친구라면 어떻게 하겠니?라고 물어봤더니 친구들에게 먼저 병원놀이하고 놀자~!하면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수 있다네요.
그리고 너는 언제 외로움을 느껴?라고 물었더니 엄마가 에스더(사촌동생)에게 다정하게 말하거나
예뻐할때에 외롭다고 느낀다네요...아마도 질투와 함께 외로움도 느껴지나봐요.

넵.. 한동안 몸상태가 나빠지고,,
눈이 아파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가 힘들었네요...낮에 아그들하고 놀고, 챙기고,,
밤에 보통 이런저런 글을 정리하는데....에공....
이젠...30중반이라 훅~ 하고 꺽이는 느낌이 듭니다....모든 울 넘 이쁜 아그들 두신 13기 여러분
힘내시고, 몸관리 잘하시고,,이번 도넛님의 .... 손품이 들어간 미션 열심히 해봐용~~
도넛님 싸랑해용~~
아싸~~글고 믄 일이나 야그하고싶으면 전화주세용~ 도넛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