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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간이하 머리를 가진 아이들의 수학공부방법(펌, 다만 모든 엄마들을 위한 글로 보여요)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송
  • |
  • 2008-05-20 23:06
답댓글
너무도 박식함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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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은산속오막집
  • |
  • 2008-03-13 09:15
답댓글

 자식에 대한 공부!! 미뤄서도 안되고 절대 놓쳐서도 안된다는말..

다시금 가슴 깊이 안고 갑니다.

갈등이 지나고 보면 자식이 부족함에서 오는 것 보다

자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겪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는만큼 기다릴 수 있는 내공이

길러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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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현성맘
  • |
  • 2008-03-12 23:35
답댓글

온유와평화님 글에 큰감동을 받았네요 작은아이 들쳐업고 다 읽었네요

정말 보석같은 글이네요 이글을 읽게 되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겠네요

추천하고 스크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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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 |
  • 2008-03-10 13:42
답댓글

와우 ,, 별을 무한대로 드리고 싶군요 .. 프린트해서 두고 두고 읽어야할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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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환
  • |
  • 2008-03-03 00:36
답댓글

에고 제가 출력이 아니되는 아이였네여 그래서 대학도 평범하고 지금도 무능력해서 어디 직장 갈 곳도 없고... 전 공부욕심은 엄청 많았지만 제 능력을 알고 집안형편을알고 걍 포기했더랬네여(제동생들 우등생인데 한 뱃속인데도 우쨰 다른지요)그래서 지금 울아들도 사실 넘 걱정스럽네여 아직 6살인데 한 마디로 머리가 좋았더라면 세상 살기 편한데 머리가 나쁘니깐 사실 세상사는 게넘 힘들어여 ㅠ 울신랑 똑똑한 거 보고 결혼했는데 울아들 키우면 키울수록 절 더 마니 닮은 듯.. 그래서 매일 밤 울었네여 넘 속상해서 그러다 저두 결심했네여 자폐아나 장애 가진 아들도 정상아 만들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훌륭하게 되는데 아주 평범한 아이를 왜 내가 훌륭히 못 키울까.. 제가 맘먹고 열심히 엄마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런 글 읽으니 동병상련이자 제가 몇 년전 결심했는 맘이랑 똑같은 글이 있어 방가워 적어 봅니다. 엄마의 힘은 위대함을 펼쳐보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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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랄라
  • |
  • 2008-03-02 11:02
답댓글

와우..... 정말 감동이네요.

제목이 딱이네요. 수학공부방법이라기보다는 모든 엄마들을위한 글......... ㅎㅎ

너무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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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스
  • |
  • 2008-03-01 05:28
답댓글

와~쑥쑥 글들을 다~읽어본건 아니지만, 눈물이 핑돌정도로 와닿네요.

좋지 못한 점수를 들고 오는 아이를 미워할게 아니라...이 부분. 정말 아이는 그걸 들고오면서 엄마가 어떻게 반응하실지를 궁금해 하겠지요? 집으로 가면서 변명이나 대처방법을 고심하고 있을테고요. 제 어릴 때 경험입니다.ㅎㅎ

멋진 엄마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셔셔 감사해요^^

  정말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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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윈맘
  • |
  • 2008-02-29 12:18
답댓글

읽다가 몇번이나 눈시울을...오늘아침에 급기야 아이에게 손찌검을 했거든요...넘 속상하고 미안하고 자괴감마저 드네요.요즘들어 제가 아이에게 자주 화내고 폭력적으로(언어)대한게 사실이에요.많이 후회되네요.자기의견강하고 따지기 좋아하고 융통성없지만 그래도 인정많고 엉뚱한 구석이 있는 사랑스런 아입니다.단지 수학이라는 제목만 보고 클릭했는데  너무도 제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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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08-02-29 03:30
답댓글

제목을 보고는 언뜻 좀 그랬는데, 내용을 읽고 감탄...

 

저도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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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8-02-26 15:02
답댓글
정말 대단한 글입니다. 이런 insight를 이렇게 글솜씨 좋게 풀어주시다니 놀랍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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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맘
  • |
  • 2008-02-25 14:40
답댓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방학때 좀 더 시켜보려고 하다가 요즘 '공부저항'이 생긴 작은애를 보면서  엄마욕심이 앞서 아이에게 '공부저항'이 생기지않았나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1-정서적 안정, 2-사랑과 칭찬과 격려, 3-규칙적인 생활과 학습분위기 형성 

 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글 잊지않게 기억해야겠네요..

 지금 천천히 가도   '좋은 습관'을 들이면   '제몫은 다 한다'고 믿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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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맘
  • |
  • 2008-02-24 23:09
답댓글

제 자신을 한 번 더 되돌아 보게 하는 글입니다.

제 아이는 순종적이고, 머리도 나쁘지 않은 듯 보여서, 이젠 저의 자유를 찾아보려고 딴생각을 요즘 많이 하는 중이거든요.

그걸 이녀석이 아는지... 독립적인 아이인데도, 요즘은 집안에서는 어디든지 제 곁에 붙어 있으려고 하네요...

되돌아보면, 요즘 제가 통... 아이를 만져주거나, 안아주질 않은 것 같네요...

내일은 의도적으로라도, 꼭 한번 안아주고, 학교 보내야할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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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08-02-24 12:21
답댓글

ㅋㅋㅋ

구몬 수학 안하고 돈 아끼고자 기탄으로 시도하다가 김빠진다는 말에서 뒤집어집니다.

딱 우리집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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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련
  • |
  • 2008-02-22 11:38
답댓글

가슴 뭉클하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저도 올해 초등생 학부모가 되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이 자식키우기 아닌가 싶네요.

아이를 위해 노력하다가도 어느 한 순간 나를 조절하진 못하고  폭발한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

그것들을 아이가 상처로 끌어안고 있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담에도 좋은글 있으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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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ie
  • |
  • 2008-02-22 11:28
답댓글

정말 좋은 글입니다. 감동이네요...

오늘 신문사설옆에 나온 글에서처럼 "바라만보기에도 아까운 아이"였던, 마냥 이쁘기만 하던 아들들이 학생이 되고부터 잘하는 아이는 잘하는대로 욕심이 나고 못하는 애는 못하는 걸 이해못하는 맘에 하면 안되는 폭언도 하고 후회도 많이 했었네요...

 

저도 프린트아웃해서 읽어야할까봐요..마음 다스리기...좋은 부모되기의 필수이자 젤 난코스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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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2-22 09:39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도대체가 쿡,,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서 사이트 이름은 많이 듣고 있었는데 둘러 볼 엄두도 나질 않았었어요..ㅠㅠ

(cook,,은 아이들이 합니다요..어흑흑..)

중하위권만이라도 되어 주었으면,,하는 바램이 내 아이를 행복하고 자유롭게,,삶을 즐길 수 있는 아이로 만들어 준다면,,,,네,,전 지금부터 제 욕심을 더 내려놓겠습니다..

황홀한 기대입니다~~*^^*

 

프린터 눌러놓고 빨리쿡~~가입하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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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윤스
  • |
  • 2008-02-22 08:37
답댓글

정말 저 역시 감동받았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공부능력이 어찌될진 모르지만 어떤 경우이건 부모의 사랑을 늘 느낄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 딸 아이 둘입니다, 저도 가끔 이 아이들이 자라서 좋은 엄마가 되어 좋은 가정을 꾸려야 할텐데... 하는 걱정을 합니다. 인생이 공부가 다는 아니니까요.  그러면서 제가 하는 이 모든 육아의 행위들에 무게감이 실리곤 했더랬습니다. 제 엄마가 했던 행동들에서 안좋았던 것은 안하려 하고, 좋았던 것들은 기억하며... 소리없는 평가를 저도 하고 있었던거죠. 다시금 중요한 물길을 잡는 것 같아 감사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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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08-02-22 02:17
답댓글

진짜 감동입니다.

이 글을 읽고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잘 하고 있는 아이에게 욕심을 내지않는것도 부모의 방임이라 생각이 들어(지금 현실이 더욱 그런분위기죠)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공부에 개입을 하려고 하는데

진짜 도움 많이 되고 제가 가야할 방향을 제대로 가이드 해주시는군요.

게다가 제가 착각하고 있는 부분도 깨닫게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우리 모두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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