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타운

많이 늦었네요...이제서 올립니다..마지막까지 열심히 할게요..



30번 케이티
한꺼번에 많은양을 쓰는건 아직 무리인가 봅니다. 할수있는 양만큼 꾸준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

51번 Laura 출석합니다
그제 외갓댁에 다녀와서 피곤했는지
"한회만 외워서 하고 한회는 그냥 보고 쓰기만하면 안될까요?" 라길래
단호하게 안된다했더니
좌절모드에서 분노모드로 한시간만에 끝냈네요.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고 코칭해주면 서로 기분상하지않고 할수있다는걸 머리론 알고있는데
저도 모르게 강압적으로 시킨 꼴이 되어 버렸네요
아이가 스스로
할땐 기특하고 대견하다가도
가끔 하기싫다며 투정부리면
폭풍잔소리 하고싶은데
그걸 꾹꾹 참아내려니
도 닦는 심정이었네요ㅠ
끝이 다가온다니 더 칭찬해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

9번 노엘 출석합니다^^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SQR 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1번 크리스틴~♡


43번 과제는 조금 어려워했었는데, 44번은 그런대로 쉽게 했네요.
은혜갚은 까치 이야기 정리해서 쓴 것을 보니, 1회 시작했을때 수준에 비해 많이 발전한 것 같아서 그냥 스스로 뿌듯합니다.
여전히 시제와 스펠링은 엉망이지만요. ㅎㅎㅎ
SQR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영어공부를 거의 손놓고 방치하는 느낌이지만, 뭐, 그냥 좀 느긋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체력이 안돼서... ㅎㅎㅎㅎ
단어와 문법이 엉망인 19번 다연이, 숙제 제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