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전 전혀 읽고 싶단 생각이 없었어요. 북클럽 덕분에 읽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진 흥미롭고 좋아요. 감사감사~
2. 칼세이건의 <코스모스>요.
몇 년전 읽기 시작했다 도서관 반납 일자 때문에 재대출해야지 생각했다 아직 재대출못하고 있네요.. ^^
코스모스 책도 많이 읽진 못했지만, 과학책이지만 철학책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활한 우주에서 우리 인간은 티끌 같이 얼마나 작은 존재이며 얼마나 짧은 찰나의 순간을 살다가는가.. 했었어요. 다시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책 중 한권입니다.
3. 저자는 인지혁명, 농업혁명, 과학혁명 이 세혁명은 인간과 그 이웃 생명체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가 이 책의 주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4. 3번 문제, 주제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 같아요. 이제 인지혁명까지만 읽은 상태라 더 읽어보면 더 많은 생각거리가 있을 듯 하지만.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어떻게 해서 호모 사피엔스가 세상의 지배자가 되고 이처럼 막대한 힘을 얻게 되었는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호모 사피엔스가 생명의 미래에 대해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그 주체인 호모 사피엔스에 대한 경각심입니다.
5. 추상화할 수 있는 언어덕분
6. 인지혁명이란 새로운 사고방식과 의사소통의 방식
책사랑님 미션 감사합니다~
11기 북클럽 아니연 읽었을것 같지 않은 책이었지만
서문과 첫부분 읽기 시작해보니 책사랑님 말씀처럼 상당히 흥미롭네요~
열심히 읽고 미션수행하러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