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 육아에 도움이 되기를 3 (팔불출 육아법)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살맘마
  • |
  • 2018-07-11 12:13
답댓글

지난번 장문의 글 올려주셔서 한번에 할말 다 해주시는건가 했더니 해도해도 끝없는 이야기들 정말 대단하세요^^

결혼 8년차 이야기도 잘 읽었어요

사실 아이들 일에 치중해서 무심했던 부부의 문제가 가슴 깊이 와닿네요

한국에선 중고생들이 이제 막 기말고사가 끝났답니다.

시험을 위한 영어인지,.. 참 헤깔리고 막막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가령 what's up?의 질문에 맞는 대답을 고르라는데

답은 not much이구요

맞는 말인데..

저희 아들은 I'm fine을 골라놓고 이것도 말이 된다고 저한테 우기고(영어샘한테 말씀드려보라니 소심해서^^;;)

영어에 무식한 제가 사전을 찾아보아도 두번째 뜻으로 how are you?라는 뜻도 있은 맞을거 같은데ㅠ

수업시간에 그리 배웠으니 그리 대답하는 암기형공부가 한국에선 필요한 현실인가봅니다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준아빠
  • |
  • 2018-07-14 06:55
답글이 좀 늦었습니다. 먼저 What's up은 미국에서 친구들끼리 가장 많이 쓰는 말인데 What's new? 와 비슷하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우리말로 하면 "별일 없어?" 로 "Not much" 가 자연스럽고 "I am fine" 으로 대답할려면 "How are you doing? " 이 자연스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준아빠
  • |
  • 2018-07-07 15:57
답댓글
사실 저의 아이가 얼마 전에 중학생, 지금은 고등학생 이어서 중고등 영어방에 제가 도와 드릴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 너무 조용하네요. ^^;; 

지난 번에 공부 싸이트 부분도 오히려 전혀 필요 없는 유아방에서 알려 달라고 하는데 정작 필요한 이 곳은

너무 조용한 모습이 보여서 좀 안타까운 마음도 있습니다. 

어디든지 공동의 공간은 같이 만들어 가는 곳이지 눈팅만 하면 저 이상으로 좋은 정보 많은 분들도

분명 어디에 계실거고, 계셨었을 수도 있지만 다들 떠나갈 거고, 그 불이익은 결국 눈팅만 하는 분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갑니다. 

잘 읽었다는 댓글을 바라는게 아니라 좀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 자 적어 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롱또롱맘
  • |
  • 2018-08-31 00:43
저는 쑥쑥닷컴에 1년에 한두번 들어올까..되는데 저번에 들어왔을 때 님의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오늘에서야 모든 시리즈를 다 읽게 되었네요. 첫애가 5학년인데 그동안 우리 책 읽기만 중요시하고 영어에 크게 신경을 안썼더니 발음이며 독해력이 한참 떨어지네요. 그래서 요즘 엄마표 영어를 어떻게 진행해볼까 싶어서 관련 도서들을 읽고 있답니다.
재준아빠님의 생각과 많은 부분이 같구요. 특히 파닉스교육에서요...주변에서 다들 파닉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걸까?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 혼란스럽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파닉스를 강요하진 않습니다. 저역시도 배워서 한 게 아니라 읽다보니 자연스레 깨우쳐졌기에.
글 하나 게시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 압니다. 육아선배로서 올려주신 글 감사하며 스크랩해서 출력해서 두고두고 읽어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