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타운

30번 케이티 숙제 제출합니다. :)

대회를 열어서 성취감을 맛보게한다는 의도로 쓴거같은데,
수업에 빠지는 아이 설득을 어떻게 해야할지가 의문이네요...
밤이 되니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9번 노엘 출석합니다^^
말썽꾸러기 말 잘 듣도록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더라고요.
결국엔 아이의 놀고싶은 마음을 이해하고 놀게 해주네요^^
노엘의 바램사항인듯요ㅎㅎ
읽어보니 문장이 매끄럽거나 정확하진 않은 것 같은데 철자만 몇 군데 고치고 그냥 올립니다.


51번 Laura
숙제한거보니 당근과 채찍 둘다 있네요. 전 전혀 체벌방법은 사용하지 않는데 체벌한다는걸 써놓은걸보니 아이의 마음이 궁금해지네요^^ 저녁먹으며 궁금증해결해야겠네요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비오는 날은 집콕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ㅋㅋ
1번 크리스틴~♡


19번 다연이, 숙제 제출합니다~.
공부 안하는 아이를 공부하게 만드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당근과 채찍 중에 채찍만 쓰여 있네요.
잡일 시키지 말라는게 당근이라고 할 수 있을라나요?
이방법 고대로 다연이에게 적용해 볼까.. 싶은 사악한 엄마입니다. 쿄쿄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