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혜원진현맘님이 사정이 있으셔서 요새 많이 바쁘시다고 하네요....
너무너무 죄송스러워 하시더라구요...
조금있음.... 여유가 생기신다고 하니....
그땐 혜원진현맘님도 함께 하실 수 있겠지요......^ㅡ^
다들 화이팅 외쳐주세요....ㅋㅋㅋㅋ^^
혜원진현맘님 화이팅~~~~^^
1. 1회: 2분 12초, 2회: 1분 12초, 3회: 56초
2. 그렇게 어려운 문장은 별로 없는데, 이건 단어가 좀 익숙치 않았어요;
YiPPee! squealed Henry, stomping on the sofa and doing his victory jig.
3. 원래 동생은 밥을 좀 늦게 먹는데요, 언제 제가 미술학원 갔다가 늦게 돌아왔는데, 동생이 밥을 다 먹고 있는 거에요. 그날 저녁 저는 밥을 너무 늦게 먹어서 엄마께 한소리 들었답니다. 난 원래 밥 잘먹는 앤데,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어리둥절했어요.
4. 젤 재미있었던 건 Ch. 3. 왜냐하면 자기가 싫어서 내놓은 인형을 상으로 다시 받은 게 웃겼어요, ㅎㅎ
2위는 챕터 1, 피터가 맨 마지막에 헨리의 복수 땜에 부모님꼐 나가떨어졌지만 한편으론 재미있네요. 3위는 챕터 2. 스티브가 헨리 놀려주려고 온갖 수를 다 썼는데.(쯧쯧) 헨리가 그걸 알아채고 복수를 하는 거. 그런데 벌벌떠는 스티브가 참 웃겼어요. 왜그렇게 겁쟁이인지...? 마지막으로 챕터 4.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
담 북클럽도 참여할 거 같은데 그 때도 재미있게 하고 싶어요.
(쥬니비, 엄마는 다 읽은 걸 왜 하냐 하는데 전 그래도 하고 싶어요)
이번 책이 이렇게 무사히 자~알 끝났구요.
자자~~ 아직 마지막 미션 못 올리신 분들은 얼렁얼렁 마져 올리시구요~~~
홍박샘의

주먹이 두려우시다면 말이지요....
아, 그리고 다음 책의 반장님 투표결과가 나왔어요.
투표결과 댓글 다들 꼭 확인하시고, 많은 축하댓글 부탁드려요~~~
책이 또 한권 끝났으니 책걸이를 했으면 좋겠는데...
시국이 영 뒤숭숭한지라 많이 조심스럽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엄청 늦었네요.. 어젯밤에 깜빡했다는.. 죄송해요~
1. 1분 40초 / 1분 28초 / 1분 22초
2. 뭔내용인지 대충 짐작이 가니까.. 그 다음부터는 단어 몇개 몰라도 휘리릭~ 읽어지네요...
저도. The Foul stink of mouldly socks wafted out.
요 문장은 잘 감이 안오더라구요.. 모르는 단어 투성이라서.. ㅎㅎ 그래도 전체적인 내용이해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네요..
3. 상황이 바뀌어본 경험... 별 건 아닌데.. 직장에서 사내 메신저를 쓰는데.. 저랑 이름이 비슷하신 분이 있어서 자꾸 그분한테 보내는 메시지가 저한테 온답니다... 대개는.. 정중하게 "저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기분이 안좋을때나 바쁠때 이런 메시지 받으면.. 짜증이...ㅎㅎㅎ 그래서 그냥 씹기도 한다는.. 나쁘지요..?
4. 저는 첫번째 에피소드가 젤 재미있었어요.. ㅎㅎ 핸리의 악동기질이 잘 드러나는...
이렇게 또 한권 잘 소화했네요.. 너무 뿌듯합니다..
열심히 활동은 못해서 죄송해요... 그래도 잘리진 않겠지요?
저도 늦었네요...
1. 1회 1분 35초, 2회 1분 30초, 3회 1분 28초
2. 첫장부터 읽는데 모르는 문장이 나와서 당황했어요.
The Foul stink of mouldly socks wafted out.
대충 상황을 짐작이 되고 그림도 그려지지만 단어는 확실히 첨보는 단어네요... 아 이래서 아이들이 대충 짐작하고 때려 맞추어 책을 읽는 다는 소리가 나온건지 알겠어요... 위의 단어 몰라도 읽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더라구요....
thundered down the stairs 라는 표현이 참 유용하네요... thunder 계단을 쿵쾅쿵쾅 내려오는 모습을 표현한것 같은데.. 남자아이들 있는 집에서는 참 유용할것 같아요...
3. 저도 상황이 바뀌어 본 경험이 없네요... 혹은 나인데 내가 아닌 상황이 되어야 했던 경험도 없고...
이런 경험을 해볼수 있었다면 정말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래서 호리드 헨리를 좋아하는구나... 이해가 가더라구요...
4. 1> 4> 2>3 의 순으로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은 어떤것이 재미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자꾸 답이 늦어져서 죄송해요... 다음에는 금요일날 퇴근전에 해보도록 해봐야겠어요..
늦게 숙제 제출하네요 ㅠ.ㅠ;;
1. 1분 19초/1분 18초/1분 20초
처음부터 끝까지 인줄 알고 다하고 적으려니 잉~ 골라 읽기였군요 ㅡ.ㅡ
2.익숙하지 않은 단어가 있긴 했으나 이야기 정황으로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답니다^^
3.제가 낸 미션인디 제가 이런 경험이 없는 지라,,,
적절한 예라곤 할수 없으나 예전에 집을 장만할 적에 남편없이 집을 세번이나 샀었다는,,,
어찌 살다보니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땐 남편대신 제가 진두지휘할 때가 많았네요
그 덕에 울 남편 이사가는 날, 자기집을 처음 보는 날이었다는,,,
제가 덩치와 다르게 일 벌리면 크게 벌리는 경향이 있는 지라 이렇게 일 저지르는데 좀 과감하거든요^^
사실 3년전에도 한번 옮겨 탈 기회가 있었는데 그간 제가 벌리는 일에 좀 놀랬는지 울 남편의 강력한 태클로 성사를 이루지 못했지만 지금도 두고 두고 후회하고 있어요
인생에 몇번 안 온다는 기회를 놓힌 듯 해서 말입니다
4. 사실 저는 이런 악동 스탈은 역시나 별루네요
시종일관 다소 역겨운 행동들의 연속인지라 재밌다는 생각을 못 했어요^^;;
진행하면서 2주동안 엄청 아파 에피소드 한편은 건너띄긴 했지만 역시 책을 한권 끝냈다는 기쁨은 좋은 거네요^^*
아무래도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서인지 문장 하나하나가 술술 넘어간다는 느낌이 아니었어요
평소 아이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텍스트를 읽히려고 노력했지만 다양한 작가의 문체에도 익숙해지는 건 참 중요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하신 1기분들,,,싸랑혀요~~~
제가 꼴지 인가요??
어제 오후부터 몸이 좋지가 않아서... 애들 재우고 미션수행 해야겠다.. 했는데..
잠이 들어서 지금에서야 올려요.... 지송해용...ㅋㅋㅋㅋ
1. 건령
1분 4초 / 56초 / 45초/
령돌맘
1분 29초 / 1분 13초 / 1분 19초
3회에는 재령이가 자꾸 말을 시켜서...ㅋㅋㅋㅋ
2. 건령
-모르는 단어는 많았지만.... 그냥 감으로 때려잡아서 보더라구요...
정확한 뜻을 유추한다기 보다는.. 그냥 분위기 상으로 대충 이해하며 보는것 같아요...
령돌맘..
- 모르는 단어는 많았는데... 저두 감으로 때려 잡아서 봤어요...
영국식 영어라... 표현들이 좀 생소한것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그냥 하나만 꼽아서...
seized라는 단어...
Before Maggie could stop him he'd seized another huge forkful.
3. 건령이 없대요...
령돌맘... 저두... 딸의 입장에서 엄마의 입장으로 바뀐거요...
정말 엄마가 되어보니.... 울 엄마가 넘 대단해 보이더라는....
울 엄마는 정말 저한테 짜증한번 안내고 큰소리 한번 안내셨다는.....
전.....?? 완전 다혈질 엄마지요...ㅋㅋㅋㅋ
4. 순위 - 1-3-4-2 (건령이도 같아요..)
우리아이와의 공통점은... 건령이는 전혀 없구용...
재령이는 때쓰는거.... 무조건 우기는거.....ㅋㅋㅋㅋ
headstrong henry
고집센, 억지쓰는, 제멋대로인.......ㅋㅋㅋㅋㅋ
너무 늦은시간이라서...
낼 댓글 달아야 겠어요....ㅠㅠ
편안한 밤 되셔용..
1. 1회 : 1' 05" 2회 : 58" 3회 : 46"
2. 모르는 단어가 몇개 있긴한데...
대충 해석(내용파악만)하기때문에 특별히 어려웠던건 없었던거 같아요^^*
3. 첫번째는 아무래도 딸입장에서 엄마입장이 되었다는것이구요...
- 모두 같은 생각이시죠!!!-
두번째는 가르치는 입장에서 학부모입장으로 바뀐거네요.
최근에 이런일이 있었죠...
큰애유치원에서는 (배울)주제에 관한 자료를 집에 자료가 있으면 원으로 보내 학습에 도움을 주는대요...
주제가 '세계여러나라'라 깃발꼽는 세계지도(게임)와 국기카드를 원에 보냈어요.
근데 종일반하는 친구가 깃발을 꼽다 부러뜨린겁니다.
우리아이는 종일반이 아니라 모르고 있었구요.
우연히 다음날 (부러뜨린)친구엄마를 만나 이야기를 듣게되었어요.
물론 첨보는 엄마였는데 같은유치원 체육복을보고 이름을 묻더군요.
이름을 이야기했더니 어제일과 밤잠을 못잔 딸래미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 선생님께 편지를 보냈죠...
걱정하지마시라구...
얼마나 걱정하셨겠어요...
아~~~이야기가 길어졌네요^^*
큰애낳기전에 (중,고)학교에 있었거든요.
물론 그당시는 고리타분(?)한 수학티쳐였는데...
그래도 인기짱이었다우!!!(자칭ㅋㅋㅋ...저 미워함 안돼요ㅠㅠ)
지금은 애 셋 키우는 억척스런 아줌마가 되었다는...
4. 챕터 3, 4, 2, 1
엄청많죠!!! Horrid Henry 같은 3살, 5살, 7살...
나이만봐도 Horrid 같지않나요^^
단어는 잘 모르겠네요^^
어느덧 2번째 책도 끝났네요^^*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같이해서 지금껏 올 수 있었네요.
앞으로도 같이 하실거죠!!!
신종플루 빨리 잠자러가면 좋겠어요...
저두 오늘이 미션날인지 까맣게 잊고 있다가.. 아그들 다 재우고 쑥에 슬~쩍 들어왔다가 아차.. 했답니다.
바로 미션 수행 들어갑니다~~~
1. 1회 : 1분 23초, 2회 : 1분 12초, 3회 : 58초
오늘은 어째 쪼매 빨리 읽어지네요.. ㅋㅋ 북클럽 덕분입니당~~~
2.The foul stink of mouldy socks wafted out.(p.69)
저두 꽁이님과 같은 문장이 꽉 막히더이다.. 왜 그리 모르는 낱말이 많은건지.. 헉..
3. 이런걸 써두 될란가 모르겄지만.. ㅋㅋ
결혼 초기에.. 제가 가사일에 너무 익숙하지도 않고 해본적도 없어서 많이 버벅댈때였지요.
근데 울 신랑은 자기 엄마가 한 음식맛 아니라구 자꾸 음식 못한다 타박하고.. 빨리 안해준다 투덜대구.. 에효..
그래서 제가 참다 완전 폭발해서 화를 마구 낸적이 있었지요.
하루만 나랑 다 바꾸어서 생활해 보자구요.. 그때는 저두 직장 다닐때였으니 울 신랑이 일요일 하루 밥해주고 청소해주고 빨래 해주기..
첨에는 안한다고 하다가 제가 하도 화를 내니.. 평소 화 안내고 꾹 참다가 폭발하니 자기도 놀랐는지..
하루는 충성봉사 해준다고 하데요.. ㅋㅋ
그래서 딱 하루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점심까지만 해주고 완전 뻗어서 그 뒤로는 음식 투정 잘 안하고 빨리 안해준다 투정이 확~없어졌었답니다. ㅋㅋ
4. Haunted house, black chair, mind his manners, school fairs 요렇게 순서대로 재미났어요..
울 아들도 아직 어려서 저렇게 뭔가 집요하게 요구한다던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뭔가를 꾸미는 일은 없어서.. 별로닮은 점은 없는것 같네요. ㅎㅎ
좀 더 크면 저런 면모도 슬슬 나타나겠죠?.ㅋㅋ 조심해야징..
Naughty Henry 나 Stubborn Henry 이런것두 어울릴것 같아요.
하지만 Horrid Henry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ㅎㅎ
신종플루 때문에 아가들 보시느라 그런건지. 아니면 계절적인 영향 때문인지..
게시판두 북클럽두 약간 조용하니.. 살~짝 침체기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좀 걱정되요.
하지만 우리 1기들은.. 책도 하나 끝냈으니 책걸이 함 하죠? ㅎㅎ
그리고 심기일전해서 다시 새로운 책 스타트 하자구요~~~
모두 모두 화이팅~~
아고, 이것도 오늘이 미션날이로군요.
울 클레어 오늘 배탈이 나서 조퇴하고, 하루종일 책보며 뒹굴뒹굴 랄라룰루했다 합니다.
(미션있는 줄은 까맣게 모르고 다른 책만 실컷.)
내일 와서 미션하랄꼐요 ^^ We'll be BACK !
1.1회 1:45
2회 1:33
3회 1:20
(묵독은 정말 집중이 잘 안되요.. ㅡ.,ㅡ)
2.p.82
He removed a few crumpled wads of ancient tissue.
p.88
Sadly, Manners with Maggie was no longer on TV
since Maggie had been dragged screaming off the set.
그리고 아래 꽁이님이 쓰신 문장도 모르는 단어가 엄청 많네요.. 밑에 그림으로 의미를 대충 그려봤다는..
3. 한참을 생각해봤는데, 아직 그런 특이한 경험은 없는듯...
예전에 제 대학동창중에 일란성 쌍둥이가 있었는데, 걔네들은 그러더군요.
가끔은 셤 같은거 볼때 바꿔보기도 한다고.. ㅋㅋ 둘이 같은 대학,다른 과를 들왔는데, 우리 과 선배가 다른쪽 쌍둥이보고는 뒤통수를 때리며, "야, 너 선배보고 인사도 안해!"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데여.ㅋ
(윽, 주제와는 좀 빗나간..)
4.저는 헌티드 하우스가 젤 재밌던데요. ^^
또 한권의 책을 마쳤네요.
벌써 두 권째!
다음 쥬니비도 기대됩니당~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_^
1. 1회 1분 40초
2회 1분 26초
3회 1분 29초 (더 늦어졌네요..ㅡ.ㅡ)
2. P69
The foul stink of mouldy socks wafted out.
이 짧은 문장에 모르는 단어만 수두룩하더라구요.
그래서 해석하기 어려웠어요..^^;;
3. 입장이 바뀌어 본 경험이라..
딱히 생각나는 게 없어요..^^
혹시 댓글 보면서 생각나게 되면 다시 적을게요..^^
4. 젤 재미있었던 것은 2챕터 Horrid Henry's Haunted House.
두번째는 3챕터 Horrid Henry's School Fair
세번째는 4챕터 Horrid Henry Minds his Manners
네번째는 1챕터 Horrid Henry and Comfy Black Chair
헨리를 수식하는 Horrid 말고 다른 단어는 생각이 잘 안 나네요..ㅋㅋ
저도 작가처럼 h로 시작되는 말을 찾고 싶은데..
부족한 단어지식으로 인하여...쉽지 않네요..
우리 토깽이는 아직까지는 헨리처럼 영악한(?) 짓을 할 나이가 아니라..ㅋㅋ
그 나이가 되어도 헨리처럼 행동할 것 같지는 않아요..여자 아이라서 더욱..^^
굳이 비슷한 점을 찾으라면..
어제 아울렛에서 자기 맘에 드는 핑크색 강아지 인형을 발견했는데,
엄마, 아빠한테 사달라고 조르지는 못하고..
계속 " 거기에 핑크색 멍멍이 있었지?? " 하고 끈질기게 얘기하더라는..ㅋㅋ
잊을만하면 또 "거기 핑크색 멍멍이가 있었지?? 봤어?? " ㅡ.ㅡ
헨리처럼 자기 맘에 드는 걸 쟁취하려는 욕망은 있으나..
아직은 잔머리가 안 돌아가는 것 같아요..ㅋㅋ
그저 소심하게 계속 엄마아빠에게 핑크색 멍멍이 이야기를 주입시키는 게 다인 것 같아요..ㅋ
이렇게 또 하나의 책이 끝나게 되네요..
그동안 우리 1기 북클럽 여러분 고생 많으셨어요..
다음 번 책도 홧팅입니다..^^
1. 1회 2:26
2회 1:59
3회 1:44
2. 해석하기 어려웠던 단어...
모르는 단어는 아주 많았습니다. 그걸 다 적으려면 엄청단데......그러나 그 단어 뜻만 알면 문장은 쉽게(?)해석이 되었습니다. 앞의 책에서는 단어를 알아도 해석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래도 좀 나은 것 같아요.
3. 잘 생각이 안나요
4. 에피소드 순위 매기기는
1위 3장 내용
2위 2장 내용^^
헨리에게 어울리는 단어 : troublesome(남편 생각), dangerous(큰 애 생각) 전.. 아는 단어가 너무 없어..
사실 많이 부족했던 미션수행이었네요. 지금 안하면 두시 이후에는 잘 때까지 짬이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할 때마다 단어 좀 많이 외어야 겠습니다.^^
얍호~@@@@@@@@
1등~!!!!!!!
미션1.
은아= 1회 58초, 2회 49초, 3회 1분 06초
두번째 읽고나서 너무 빨리 읽어서 내용확인했더니 알고있기에 잠시 제가 기죽었었네요 ;;;;
두번째 태클 걸어서인지 세번째는 좀 시간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벨벳= 1회 3분 14초, 2회 2분 07초 , 3회 1분 28초
미션2.
은아=없음
단어는 모르는것이 많아보이는데 대충 때려맞추는 유추능력으로 커버하는듯해요~^^;;
없다고 대답하길래 어려운 단어라도 말해줘봐 라고 말했더니 다시한번 찬찬히 보더니
또 없다고 대답하네요 ㅠㅠ
벨벳=너무 많아서 뭘하나 딱 고르기가 어려웠어요.
요거는 퇴근해서 집에가서 다시보고 올릴께요~;;
미션3.
은아=엄마와 역할놀이를 할때에 놀이로 바뀌어본적은 있는데요~
엄마가되어보았더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화를 참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결혼은해도 아기는 안낳을꺼에요.
엄마가 되었을때 언제 가장 화를 참기가 힘들었냐고 물어보자 "말해줬는데도 자꾸만 물어보고
말안듣고 미운소리로 생떼부릴때"라고 대답하더라구요 ㅋㅋ
벨벳=제가 은아 낳기전에 학원을 했었거든요.
이제 제가 아이를 낳고나서 원에 아이를 보내는 입장이 되었는데
그때에 저에게 상담하셨던 부모님들이 모두 지금의 내마음 같았겠구나 생각 되더라구요~^^*
아이들을 너무나 싫어했었는데 제가 엄마가 되니 세상 모든 아이들이 사랑스러워요~ㅋㅋ
그래서 은아 원에 선생님을 만나면 정말로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분이신지를 제일 신경써서
보는편이에요~^^*
원에 있는 선생님이라도 모두 아이들을 좋아하시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가장크게 입장이 바뀐거라면은 제 엄마와 저라고 해야할까요?ㅋㅋ
엄마의 입장이 되고 보니 저희 엄마가 무척이나 존경스럽게 여겨지더라구요^^*
뒤늦게 철든거죠~ㅎㅎ
대신에 저희 엄마는 나이가 드셔서 점점 아가같은 행동을 저에게 하시곤해요~
제가 딸넷에 첫째라서 그런것같기도 하고..
미션4.
잼있었던 에피소드 순위
은아= 2.4.3.1
벨벳=2.1.4.3
내아이와 닮은점?
은아=동생을 대하는 태도가 내가 에스더와 싸울때와 비슷하다고 생각되요..
벨벳=아직 그렇게까지 영악하지는 않은듯해서 닮은점을 찾기가 쉽지않네요 ㅋㅋㅋ
하지만 은아말대로 사촌동생 에스더와 싸울때보면 헨리와 닮은것도 같아요^^*
헨리에게 어울리는 다른말은?
은아=Liar ,Problem child
벨벳=Perspicacious, oddly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요즘 플루때문에 외출도 못하기때문에
일요일은 저와 코스북 쭉~~~한번씩 보고 북클럽 미션하는 날이 되었답니다.ㅋㅋ
헨리 끝내고 나니 시원섭섭한가봐요~
다음번에 서점이나 도서관가면 헨리책 찾아서 보고싶다고 하네요~
사달라고 안하는걸보면 사고싶을만큼은 아닌가봐요~^^*
북클럽 미션 끝내고서 상펴고 손바닥 탁구를 하는데 너무 잼있었어요~^^*
집에서 심심해하는 우리 아가들이랑 탁구공 하나로 손바닥 탁구놀이 한번 해보셔요~ㅎㅎ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알라뷰~~~~~☆★☆★☆★☆★☆★
어떻게 저러고들 자냐, 아그들아.
천사 둘이 엉겨서 자고 있구먼요.
잠시 두 천사가 령돌맘네 머무른다 생각허소.
얼마 전 아들냄 초등 때 사진 보고 눈물이 나대요.
천사가 내게 다녀갔구나 싶어요.
령돌맘님 짝짝짝~!!!!!!
수고하셨어요~~~~~~
령돌이네 잠든모습보는데 왜 저 가운데 끼여들어서 막 깨우고 싶어지는 이심뽀는 뭔지..ㅋㅋㅋ
령돌이들 넘 이뻐요~^^*
외동이네들 배아프게 하네요 ㅎㅎ
우하하..령돌이들 자는 모습도 어쩜 이리 귀여워요?? ^^*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____________^*
령돌맘님 령돌이들 데리고 있으시느라
정신없으실텐데..
단어장 정리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마지막까지 1기 북클럽 홧팅이예요..^^
ㅎㅎ우리집 꼬맹이와 자는 모습이 어찌 그리 비슷한지요? 넘 귀여워요.^^
엄마는 힘들어도 엄마와 함께 하루종일 있으니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네요.^^
저도 큰 아이 키울 땐 몰랐는데 둘째 키우면서 제게 그런 시간들이 주어진 걸 감사했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시간은 지나더라구요, 어느새 3학년이 되어버렸어요.
요샌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하루하루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려고 해요. 세월이 흘러 아이가 자랐을 때 엄마와 함께 보낸 추억이 많을수록 그게 아이에게 큰 재산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
령돌맘님, 넘 수고하셨구요... 우리 1기 여러분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바랍니다. ^^